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인간극장..

....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2-10-12 08:35:29
지윤씨 키워주신 양부모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냥 친부모님이나 다름 없이 지윤씨를 대하는게 보였어요..
친어머니는 고생을 좀 많이 하셨는지 키워주신 어머니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더라구요..
친아버지와도 연락을 하게 될거 같던데...
반면 친언니는 미국에서 자라서 그런지 좀 개인플레이가 심하네 싶더라구요..저라면 동생 끌어안고 오열했을거 같은데ㅠㅠ
쿨하니 좋은건지...
IP : 211.58.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야나
    '22.10.12 8:56 AM (182.226.xxx.161)

    왜 입양을 가게됐는지 나왔나요? 잠깐봤는데 부모님들 너무 좋으시던데요 그리고ㅈ양부모님도 자녀가 있던데..입양은 어찌하게됐을까요

  • 2. ....
    '22.10.12 9:08 AM (211.58.xxx.5)

    친어머니 말로는 손도 기형이었지만 심장에도 문제가 있어서 어렵단 식으로 들었다고 했어요..차라리 그런데 보내면 해외로 가서 수술 할 기회도 얻는다고 했다고...그래서 맡겼다는 식으로 나왔어요..그리고 미국으로 건너갔고 남편이랑 나중에 이혼했다고 나왔구요..
    양어머니가 장애아동 고아원에서 봉사를 했는데 지윤씨가 너무 눈에 밟히더래요..그래서 이미 세 자녀가 있는데도 입양해서 키운거라고 하더라구요..

  • 3. ㅇㅇㅇ
    '22.10.12 9:12 AM (222.234.xxx.84)

    똑똑하게 잘 자라 대견하더군요
    그런데 미국에서 온 언니는 친언니 인가요
    다른 형제는 없고 언니만 데리고 미국 간걸까요

  • 4. ,,
    '22.10.12 9:23 AM (117.111.xxx.182)

    결혼하고 미국행
    지윤씨 낳으러 한국행
    애기가 살 가망없다 들었고
    그때 미국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의료진이 어렵다고 했고
    미국가서 3년후 이혼 생활고로 고생
    우울증으로 많은 기억을 잃음
    치아도 다 빠졌고
    언니는 친자매

  • 5. 어쨋든지
    '22.10.12 11:18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친엄마 만나는 모습
    제가 다 면목이 없더라구요
    지윤씨 진짜 진국일것 같아요
    다부져 보이고 자기 연민도 없고
    4손가락으로 고기 자르는데 가엾어서 혼났어요
    양부모님 정말 천사예요
    출근준비로 바쁜데 넋놓고 보게되네요.지윤씨 넘 잘자랐어요

  • 6. 나야나
    '22.10.13 7:54 AM (182.226.xxx.161)

    그렇군요..양부모님 정말 대단하시네요..너무 감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974 알바구하는데 첫달은 15%떼서 퇴직금에. 보태는 회사 어떤가요?.. 4 ㅇ ㅇㅇ 2022/10/14 1,470
1385973 은행 마감시간이 3시 반이군요. 집에 현금 얼마나 있으세요? 9 ... 2022/10/14 4,449
1385972 쓰레기 줍는 대한민국 영부인 49 정직한 제목.. 2022/10/14 6,383
1385971 박완서작가 정말 천재같아요. 19 천재작가 2022/10/14 8,177
1385970 우울증있음 말을 날카롭게 하나요? 10 2022/10/14 3,190
1385969 김병욱 "김일성주의 논란 김문수, '경기 대북사업 지원.. 7 00 2022/10/14 1,507
1385968 퇴근후 장보러가요. 주말에 뭐 드실 예정이예요? 25 워킹맘 2022/10/14 3,473
1385967 70대 노모 여행, 파리와 로마중 어디가 나을까요 40 999 2022/10/14 4,988
1385966 설문조사 세라핀 2022/10/14 449
1385965 손바닥이 정신없이 가려워요 7 가을가을 2022/10/14 2,032
1385964 예금 금리 높은곳 문의 5 ... 2022/10/14 2,728
1385963 남편이 오랜만에 해외출장 갔습니다~~~야호~ 8 음.. 2022/10/14 3,412
1385962 회사에서 버린카드에게 다시 손을 내민다면.. 15 애플 2022/10/14 4,106
1385961 펌)솜사탕 창업 첫날 8 ㅋㅋㅋ 2022/10/14 2,951
1385960 스톡옵션 받은걸 팔면 세금내나요? 10 스톡옵션 2022/10/14 1,383
1385959 추운 사무실 난방 아이디어좀 주세요 15 @@ 2022/10/14 3,094
1385958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가 어떻게 되나요? 7 .. 2022/10/14 2,445
1385957 천성장가(중드) 추천합니다~ 16 넷플릭스 2022/10/14 2,192
1385956 도서관에 있는 귀요미 로봇 보셨어요? 3 귀여워 2022/10/14 1,231
1385955 전주한옥마을한복대여 7 전주 2022/10/14 1,552
1385954 골프 3개월 배우고 필더 잘만 나가던데.. 16 어렵다ㅜ 2022/10/14 5,137
1385953 숯으로 가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5 건조 2022/10/14 991
1385952 홍가혜, 디지틀조선일보 상대 승소…대법 '6,000만 원 배상'.. 13 ㅇㅇㅇ 2022/10/14 1,837
1385951 주변에서 저를 앞에 두고 평가할까요? 7 ㅡㅡ 2022/10/14 1,754
1385950 폐경호르몬 검사는 생리 끝나고 하는게 정확한가요? 1 폐경기라고 2022/10/14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