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인간극장..

.... 조회수 : 3,332
작성일 : 2022-10-12 08:35:29
지윤씨 키워주신 양부모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냥 친부모님이나 다름 없이 지윤씨를 대하는게 보였어요..
친어머니는 고생을 좀 많이 하셨는지 키워주신 어머니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더라구요..
친아버지와도 연락을 하게 될거 같던데...
반면 친언니는 미국에서 자라서 그런지 좀 개인플레이가 심하네 싶더라구요..저라면 동생 끌어안고 오열했을거 같은데ㅠㅠ
쿨하니 좋은건지...
IP : 211.58.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야나
    '22.10.12 8:56 AM (182.226.xxx.161)

    왜 입양을 가게됐는지 나왔나요? 잠깐봤는데 부모님들 너무 좋으시던데요 그리고ㅈ양부모님도 자녀가 있던데..입양은 어찌하게됐을까요

  • 2. ....
    '22.10.12 9:08 AM (211.58.xxx.5)

    친어머니 말로는 손도 기형이었지만 심장에도 문제가 있어서 어렵단 식으로 들었다고 했어요..차라리 그런데 보내면 해외로 가서 수술 할 기회도 얻는다고 했다고...그래서 맡겼다는 식으로 나왔어요..그리고 미국으로 건너갔고 남편이랑 나중에 이혼했다고 나왔구요..
    양어머니가 장애아동 고아원에서 봉사를 했는데 지윤씨가 너무 눈에 밟히더래요..그래서 이미 세 자녀가 있는데도 입양해서 키운거라고 하더라구요..

  • 3. ㅇㅇㅇ
    '22.10.12 9:12 AM (222.234.xxx.84)

    똑똑하게 잘 자라 대견하더군요
    그런데 미국에서 온 언니는 친언니 인가요
    다른 형제는 없고 언니만 데리고 미국 간걸까요

  • 4. ,,
    '22.10.12 9:23 AM (117.111.xxx.182)

    결혼하고 미국행
    지윤씨 낳으러 한국행
    애기가 살 가망없다 들었고
    그때 미국으로 데려가려 했지만
    의료진이 어렵다고 했고
    미국가서 3년후 이혼 생활고로 고생
    우울증으로 많은 기억을 잃음
    치아도 다 빠졌고
    언니는 친자매

  • 5. 어쨋든지
    '22.10.12 11:18 AM (211.114.xxx.19) - 삭제된댓글

    친엄마 만나는 모습
    제가 다 면목이 없더라구요
    지윤씨 진짜 진국일것 같아요
    다부져 보이고 자기 연민도 없고
    4손가락으로 고기 자르는데 가엾어서 혼났어요
    양부모님 정말 천사예요
    출근준비로 바쁜데 넋놓고 보게되네요.지윤씨 넘 잘자랐어요

  • 6. 나야나
    '22.10.13 7:54 AM (182.226.xxx.161)

    그렇군요..양부모님 정말 대단하시네요..너무 감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071 재미있는 고전이 있긴한가요? 25 2022/10/26 2,262
1390070 시판 갈비탕에 고기 추가하고 싶은데 4 먹보 2022/10/26 1,277
1390069 SPC제품인지 바코드로 확인 4 낌:빵집 2022/10/26 1,270
1390068 전세 준 집 아래층에 누수가 생겼는데 8 .... 2022/10/26 2,670
1390067 대충보면 토리같이 보이나요 toRl 2022/10/26 841
1390066 오늘부로 이재명지키는게 문재인지키는거다 소리없겠죠 12 바이바이 2022/10/26 1,800
1390065 요즘 길고양이들 입맛이 없나요 8 궁금합니다 2022/10/26 1,293
1390064 아파트 계약금 지불 후 잔금은 보통 몇 개월 내로 지급하나요? 8 ........ 2022/10/26 1,921
1390063 두 대학 면접이 같은 날에 있으면 어떻게 해요? 8 대학면접 2022/10/26 2,486
1390062 2인가족,차없음. 코스트코 가입해보고 싶은데...가입해라 마라 .. 24 ,,, 2022/10/26 4,046
1390061 올해까지는 꾹꾹 참는다네요 하지만 내년에는.. 16 2023국운.. 2022/10/26 5,312
1390060 장례식 복장 골라주세요 7 슬픔 2022/10/26 1,370
1390059 초등 아이의 고민 5 마음 2022/10/26 1,258
1390058 물에 담가놔도 계속 매운 양파 6 2022/10/26 676
1390057 인모드 vs 슈링크 어떤게 나을까요?? 6 40후반 2022/10/26 3,409
1390056 어제 뵌 할머니 3 실버 2022/10/26 2,289
1390055 고등 입학전에 물리 화학을 선행한 경우 13 ... 2022/10/26 2,299
1390054 한씨는 왜 그렇게 바락바락 대응하나요? 75 뭐지 2022/10/26 5,561
1390053 최욱이랑 박지훈이랑 7 나마야 2022/10/26 2,066
1390052 간장게장 담으려는데요 2 인터넷 추천.. 2022/10/26 759
1390051 시정연설 참여안해 7 2022/10/26 943
1390050 부추요리 7 ..... 2022/10/26 1,542
1390049 이게 무슨 말인지 봐주실래요? 음음 2022/10/26 682
1390048 내가 운전이 안느는이유? 7 초보 2022/10/26 3,026
1390047 랩 씌어진 사과는 비닐 뜯고 냉장 보관하는 거지요? 7 사과 2022/10/26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