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얗고 가벼운 그릇으론 코렐이 최고인가요

.. 조회수 : 2,899
작성일 : 2022-10-12 00:11:05
무늬 없이 하얗고 가벼운 건 
코렐만 몇 개 써 봐서요. 

아니면 다른 
추천해 주실만한 그릇 브랜드가 있나요.

손목터널증후근으로 아파서 포트메리온 치우고
싹 다 바꾸려고요.  





IP : 125.178.xxx.1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10.12 12:19 AM (121.155.xxx.30)

    코렐 말고 다른거 쓰고싶은데 가볍고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코렐만한게 없네요,,

  • 2. 초록맘
    '22.10.12 1:15 AM (210.178.xxx.223)

    근데 코렐은 음식을 저렴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전 자주에서도 사고 스타우브도 사고 빌레로이앤보흐도 사서
    골고루 섞어 써요
    음식이 예쁘게 담기는것도 기쁨이니까요

  • 3. 도자기는
    '22.10.12 1:24 AM (211.110.xxx.60)

    아무래도 무거워요. 아무리 본차이나라해도...

    가벼운건 코렐밖에 없어요 이건 소재가 강화유리라...

    근게 음식을 볼품없게 만들긴합니다. 손목아프면 내가 먼저 살아야죠. 뭣이 중헌디!

  • 4. ..
    '22.10.12 1:31 AM (14.47.xxx.152)

    글쎄요.

    코렐 무늬에 따라 느낌이 다른데..
    코렐 모두 음식이 볼품없진 않아요.

    그냥 하얀색 무늬없는 코렐이라 유러피안 허브..
    쓰는데..

    화려하진 않아도 음식 깔끔하고 괜찮던데요.

  • 5.
    '22.10.12 3:14 AM (121.167.xxx.7)

    코렐 민무늬나 청홍 줄 들어간 깔끔 디자인이 무난해요.
    코렐말고는 그나마 본차이나가 가장 깨끗한 흰 빛이고 견고하고 덜 무거워요.
    한국도자기, 젠..에서 보세요.
    백화점 매장 나가셔서 만져보고 들어보세요. 그릇은 손에 감겨야 알겠더라고요.
    시기세척기에 최적화는 아무래도 굽 없는 코렐이 좋아요.
    전 코렐, 한국도자기, 광주요 모던라인 다 섞어 쓰고요.
    손목 아플 땐 코렐 위주로, 좀 나아지면 다른 것 써요.
    손목 스트레칭, 털기 자주 해주고 아낍니다.
    냄비, 프라이팬 휘슬러,쉐프윈 쓰다보니 이것도 무게가 나가서요, 늘 손목 신경써요.

  • 6. 저는
    '22.10.12 4:08 AM (74.75.xxx.126)

    가족들끼리만 먹을 때는 코렐. 프랑스에서 나온 코렐 버젼 이름이?? 그게 더 이쁜데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어른들 모실때는 광주요나 다른 이천 도자기.
    외국 손님들하고 먹을때는 도자기 플러스 영국 본차이나.
    일제 도자기도 가루이 라인 많이 나와요. 가볍긴 한데 쓸때마다 깨질까봐 조마조마.

  • 7. ...
    '22.10.12 5:02 AM (121.166.xxx.19)

    가볍고 편하고 단단한거로는 레녹스 버터플라이
    코렐도 너무 좋죠

  • 8. 9949
    '22.10.12 6:17 AM (175.126.xxx.93)

    코렐하세요 어쩌다 손목 아픈사람들 잘 몰라요 다른그릇이랑 가끔섞어쓰시면 되죠 저도 손목이 30대부터 아파서 조심해도 조금씩 더 안좋아 지네요

  • 9. 루미낙?
    '22.10.12 6:55 AM (14.43.xxx.239)

    프랑스 코렐버전

  • 10.
    '22.10.12 8:06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한국도자기 가볍고 좋던데요

  • 11. 하여튼
    '22.10.12 8:28 AM (59.6.xxx.68)

    한국인들 다수는 보이는 거에 참 신경써요
    저렴해 보인다고요?
    내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이면 코렐에 담는다고 저렴한 음식 안됩니다
    어떤 그릇에 담았다고 저렴해 보인다고 그릇 타령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속을 채우는 음식을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누군가 만들어주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으면 감사한거죠
    그리고 손목이 아프다는데 남들 다 아는 그럴듯해 보이는 가볍지 않은, 심지어는 건강한 사람도 무거워하는 그릇 얘기하는 그 마음뽀가 더 저렴해 보입니다
    남들 얘기는 귀담아듣지 않고 내 생각만 늘어놓는

  • 12. ㅋㅋㅋ
    '22.10.12 9:02 AM (112.145.xxx.70)

    코렐에 음식을 담으면 싸구려 음식으로 보인거는 건가요?
    왜죠?? ㅎㅎㅎ
    비싼 접시에 담으면 더 정성스러운 고급음식이 되나요?
    광고의 힘일까요.. 브랜드의 힘일까요..

  • 13. ..
    '22.10.12 9:25 AM (118.235.xxx.239)

    코렐 그냥 민자흰색에 음식을 담으면 다른 도자기그릇에 담은거랑 뭐가 다르다고 저렴해보인다는건지..
    그냥 무난하고 맘편하고 실용적인측면에서 최고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때그때 유행타는 몇몇브랜드그릇들이 시간지나면 촌스러워보이는게 문제죠.

  • 14. ㅡㅡ
    '22.10.12 9:28 AM (39.124.xxx.217)

    가짜학워 따위가 없어보이지.
    먹는 그롯이 가격따라 ㅡㅡ

  • 15. 뭐가 최고에요
    '22.10.12 10:05 AM (116.34.xxx.234)

    흰색그릇이 세상이 얼~~~~마나 많은데요.
    여기만 유난히 코렐칭송해요.
    요즘 아무도 안 사는 그릇인데.

    그리고 당연히 그릇이 후지면 음식도 후져보입니다.
    담음새라는 말이 왜 있으며, 비싼 레스토랑이 왜 그릇에도 신경을 쓰겠어요.
    그런 거 없다는 거 다 신포도같은 소리죠.

  • 16. 집 얘기하는데
    '22.10.12 10:55 AM (59.6.xxx.68)

    돈버는 식당을 예로 드는 몰이해는 또 뭔가요
    그리고 여기서 핵심은 ‘손목이 아프다’예요
    그래서 가벼운 그릇 찾는데 가볍지만 그릇이 후지다고 하니 웃긴거죠
    본인만 안쓰지 코렐 쓰는집 많아요
    무조건 다 코렐 쓰라는 것도 아니고 손목이 아프니 코렐이 좋은 옵션이라고 이야기하는데 비주얼에 방점찍는 사람들은 국어시간에 뭘 배운건지 모르겠네요

  • 17. 초록맘
    '22.10.17 9:08 PM (210.178.xxx.223)

    그럼 제일 가벼운건 다이소 스텐이죠
    윗분 참 말뽐새 별루네요
    여기 자게는 다양성이죠
    숨막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302 강남구청장님의 '수상한 주식' 8 저녁숲 2022/10/12 1,757
1389301 그럼 이혼한 사유가 뭔가요 12 ㅇㅇ 2022/10/12 8,080
1389300 저래놓고 공정 4 진짜 2022/10/12 836
1389299 일본 여행 가지 맙시다 19 일제불매 2022/10/12 5,770
1389298 아파트 호가 보니 가관이네요 33 ... 2022/10/12 18,851
1389297 핸드폰으로 문자볼때요 2 ... 2022/10/12 1,104
1389296 15일 목표 단식 마지막 날 20 ㅇㅇ 2022/10/12 2,425
1389295 한국, 유엔서 수모: 인권이사회 이사국에서 퇴출 17 국격무엇 2022/10/12 3,998
1389294 공효진 케빈오, 오늘 뉴욕서 스몰웨딩…부케는 정려원? 5 뉴욕 2022/10/12 9,026
1389293 현대차는 주가가 12년전 가격이네요 8 ㅇㅇ 2022/10/12 3,943
1389292 김건희 쪽팔려서 어떡하나 73 ... 2022/10/12 27,906
1389291 프로폴리스 농축액 어떻게 먹나요? 8 ... 2022/10/12 1,909
1389290 혹시 신정아 담당 검사가 윤석열이었나요? 10 .... 2022/10/12 4,483
1389289 금쪽이 오남매 엄마 육아우울증으로 39킬로 16 금쪽이 2022/10/12 9,380
1389288 당뇨약으로 나왔다 비만약으로 대박!..체중 20% 쏙 빠져 8 ㅇㅇ 2022/10/12 6,404
1389287 이 새벽에 내가 만든 김치찌개 넘나 맛있어서... 17 ... 2022/10/12 4,508
1389286 어렸을땐, 예쁜게 되게 좋은 건 줄 알았어요. 61 그게 아니야.. 2022/10/12 23,083
1389285 구스이불 세탁하나요 4 ... 2022/10/12 2,517
1389284 아파트는 분양가가 제일 싸다. 맞는 말인가요? 12 .. 2022/10/12 3,408
1389283 정진석 하는 소리=이완용 소름돋네요 3 ㅇㅇ 2022/10/12 1,523
1389282 전 사주 보러가면 가족들은 잘봐주는데 4 2022/10/12 2,783
1389281 내 남자의 여자 하유미 9 나비 2022/10/12 4,606
1389280 한화 3남 비밀결혼했다네요 30 .불꽃 2022/10/12 25,772
1389279 오상진 김소영 딸 공개했네요 15 셜록이네 2022/10/12 16,062
1389278 노트북 추천좀 4 혹시 2022/10/12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