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접촉사고로 허리 mri찍었는데 디스크판정이면 몇주 진단인가요?

.. 조회수 : 2,633
작성일 : 2022-10-11 22:36:18
2주전에 신호대기중인 제차을 뒤에서 와서 살짝 박았어요
근데 생각보다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까지 저려서 2주정도 치료후 병원에서 mri찍어보자고 했어요
저는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괜히 한방병원에 돈 퍼주는거 같아서 찜찜하면서도 찍어보자고 하니 찍었죠
근데 결과를 보니 5번 척추뼈에 디스크 처럼 튀어나오게 되었다고
디스크 판정을 받았어요
앉아있는게 안좋다는데 사무직 직장인이 하루 8시간씩 앉아있는 수밖에 없죠
암튼 디스크 판정을 받으니 심난하네요
심한건 아니라고 하지만...
첨에 병원 갔을때는 1~2주 치료기간 예상하더니 오늘 결과 보고는 4~6주는 치료 받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저는 진단이 4주 나오게 되는건가요?
지금도 보험사에서는 치료비 줄테니 합의하자고 자꾸 전화오는데..
IP : 211.212.xxx.2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1 10:41 PM (112.166.xxx.103)

    합의하지 말고 버텨보세요.
    물리치료 다니면서.
    연말에 100만원 줄듯

  • 2. .....
    '22.10.11 10:45 PM (220.85.xxx.58)

    지금 은 얼마 준다고 하는가요?


    치료 계속한다고만 하세요

  • 3. ..
    '22.10.11 10:5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디스크가 접촉사고로 발병했을리는 없을겁니다.
    의사도 보험회사도 다 알아요.
    치료 꾸준히 만족할만큼 받으시고 합의는 나중에나중에 하세요.

  • 4. 플랜
    '22.10.11 11:44 PM (125.191.xxx.49)

    퇴행성이라고할텐데요
    진단서에 의사 소견서가 있어야 인정받을텐데 안써주려고 할거예요

    합의는 천천히 치료 받을거 다 갇고 하세요

  • 5. ㄹㄹ
    '22.10.12 12:05 AM (222.234.xxx.139) - 삭제된댓글

    정확한건 아닌데 저도 누가 한말 들었는데
    지금 디스크로 합의해 버리면
    디스크는 다음에 또 재발가능성이 있는데 그거 보험 처리 못받는다고 하던데요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확인해보세요

  • 6. 초록
    '22.10.12 8:54 AM (119.194.xxx.190)

    저는 디스크가 좀 나온 상태에서 접촉사고로 탈출이 더 된 상황이었어요 접촉사고 2주 후 갑자기 마비를 동반한 엄청난 통증으로(진짜 아파본 사람만 알아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픔이에요) 긴급 수술 했고 사로고 인한 디스크 터짐 인정받아 수술비 포함 천만원정도 합의금으로 받았어요
    일단 저도 8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이라 무조건 알람 맞춰놓고 20분에 한번씩 일어나 스트레칭 하시고 평소 생활중에 바른자세 유지 필수, 다리 꼬기, 짝다리로 서기 이런거 절대 하지 마세요 저는 수술하고 2년간 허리는 안아픈데 마비가 왔던 왼쪽다리의 신경통으로 고생했어요 지나다 남의 일 같지 않아 남깁니다 무조건 할 수 있는 치료 양, 한방 모두 다 하시고 합의는 그 치료가 모두 끝났다.. 할때 하셔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715 부모님 제주행 비행기를 제가 대신 모바일 체크인 해드렸는데요 4 ㅇㅇ 2022/10/12 2,061
1388714 결혼비용 종잣돈 ㅇㅇ 2022/10/12 894
1388713 文 전 대통령, '대통령실-감사원 문자' 논란에 "심각.. 1 ㅂㅂ 2022/10/12 1,912
1388712 보일러를 틀어야만 온수가 나오나요? 19 2022/10/12 5,550
1388711 베터콜사울 보신분 12 미네랄 2022/10/12 1,225
1388710 Pd수첩 어제 김건희편 다 삭제됐나요? 11 lsr60 2022/10/12 3,779
1388709 연락 없던 공짜 좋아하는 어린이집 엄마가 갑자기 연락 11 ..... 2022/10/12 3,803
1388708 밥따로 원글님 질문하고 싶은게 있는데 82쿡에 오시나요? 3 핑크 2022/10/12 635
1388707 나솔로 영식이란 인물을 보고 깨닫는게 있어요. 35 2022/10/12 5,670
1388706 싸고 좋응 선크림도 있다면 … 그거 좀 추천해주세요 17 mm 2022/10/12 2,209
1388705 필라테스하면 교정될까요? 4 효과 2022/10/12 1,887
1388704 법무부장관 한동훈의 답 듣고 싶어요 20 .... 2022/10/12 1,644
1388703 82년생 김지영 인증하면 전문가용 헤어드라이어 준대요 4 ... 2022/10/12 1,108
1388702 가난한 유전자는 게으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께 35 오류 2022/10/12 5,207
1388701 데스크탑 램교체하는 방법 2022/10/12 519
1388700 혜화역에서 남양주 가는법 14 감사합니다 .. 2022/10/12 1,065
1388699 22년 산 아내 때려죽인 남편... 징역 5년??? 22 .. 2022/10/12 3,524
1388698 세무사부가세누락실수로 인한 가산세 부담회피 어케해야하나요? 13 베리 2022/10/12 2,583
1388697 반주/재즈 피아노 가능할까요? 5 피아노 2022/10/12 822
1388696 어머니신장 수치가 안좋아지셨다는데요 8 질문 2022/10/12 1,808
1388695 신혼여행지 맘에 드세요? 9 .. 2022/10/12 1,297
1388694 해고수당 받을수 있을까요? 2 나는야 2022/10/12 740
1388693 보호종료아동 7 나눔 2022/10/12 881
1388692 "6억원 추락은 일도 아녜요" 3 시작일뿐 2022/10/12 4,334
1388691 폐경후 호르몬 치료하시나요? 8 ... 2022/10/12 2,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