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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집밥글 읽고 큰 위안이 됐어요

.... 조회수 : 4,996
작성일 : 2022-10-11 21:41:12
밥은 잔뜩해서 냉장실 넣고
이틀동안 먹고
반찬은 달걀후라이 김치라도 자신있게 해먹으면 될거 같아요
IP : 221.160.xxx.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
    '22.10.11 9:45 PM (106.101.xxx.68)

    저두요. 그글감사해요

  • 2. 그동안
    '22.10.11 9:47 PM (221.160.xxx.84)

    sns 올라오는 남의집 집밥 보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상태 였거든요.

  • 3. ..
    '22.10.11 9:48 PM (114.207.xxx.109)

    전 항상 1식3찬인데 ㅎㅎ 안도감이..

  • 4. 왠지
    '22.10.11 9:54 PM (112.165.xxx.125)

    남들처럼 안차리면 너무 미안 했거든요

  • 5. 저..
    '22.10.11 9:57 PM (121.165.xxx.112)

    베스트 집밥 글이 뭔가요?
    저도 위안이 필요해서..ㅎ

  • 6. ..
    '22.10.11 10:04 PM (223.62.xxx.87)

    윗님 집밥 으로 검색하셔서 댓글 백개 넘은 거
    보세요
    저도 탄단지 채소만 신경쓰고
    단촐하게 먹어요 남들 먹는거 관심없구요

  • 7. 덜피로
    '22.10.11 10:10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저도 50살 넘었는데 원재료 그대로 단순하게 먹어요.
    밑반찬 이런 거 하지도 먹지도 않고요. 심지어 김치도 짜서 적게 먹어요. 삶은 흰색 육류 삶은 야채들 위주로 먹고 있어요. 확실히 단짠단짠 양념 9첩반상 먹을 때 보다 몸이 가벼워요.

  • 8. 덜피로
    '22.10.11 10:10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저도 50살 넘었는데 원재료 그대로 단순하게 먹어요.
    밑반찬 이런 거 하지도 먹지도 않고요. 심지어 김치도 짜서 적게 먹어요. 삶은 흰색 육류 삶은 채소 샐러드 등등을 먹고 있어요. 밥은 적게 먹고요. 확실히 단짠단짠 양념 육해공전부 있는 9첩반상 먹을 때 보다 몸이 가벼워요. 다리도 덜붓고요.

  • 9. 덜피로
    '22.10.11 10:12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저도 50살 넘었는데 원재료 그대로 단순하게 먹어요.
    밑반찬 이런 거 하지도 먹지도 않고요. 심지어 김치도 짜서 적게 먹어요. 찐 흰색 육류 찐 채소 샐러드 등등을 먹고 있어요. 밥은 적게 먹고요. 확실히 단짠단짠 양념 육해공전부 있는 9첩반상 먹을 때 보다 몸이 가벼워요. 다리도 덜붓고요. 몇 만원짜리 여러단 있는 찜기 사서 버튼만 누르면 반찬이 거의 되어있어요. 밥은 쬐끔만

  • 10. 덜피로
    '22.10.11 10:13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저도 50살 넘었는데 원재료 그대로 단순하게 먹어요.
    밑반찬 이런 거 하지도 먹지도 않고요. 심지어 김치도 짜서 적게 먹어요. 찐 흰색 육류 찐 채소 두부 데운거 샐러드 등등을 먹고 있어요. 밥은 적게 먹고요. 확실히 단짠단짠 양념 육해공전부 있는 9첩반상 먹을 때 보다 몸이 가벼워요. 다리도 덜붓고요. 몇 만원짜리 여러단 있는 찜기 사서 버튼만 누르면 반찬이 거의 되어있어요. 밥은 잔뜩해서 냉동밥 해서 쬐끔씩 쪄서 먹어요.

  • 11. 덜피로
    '22.10.11 10:24 PM (118.235.xxx.1)

    저도 50살 넘었는데 원재료 그대로 단순하게 먹어요.
    밑반찬 이런 거 하지도 먹지도 않고요. 심지어 김치도 짜서 적게 먹어요. 찐 흰색 육류 찐 채소 두부 데운거 샐러드 등등을 먹고 있어요. 밥은 적게 먹고요. 확실히 단짠단짠 양념 육해공전부 있는 9첩반상 먹을 때 보다 몸이 가벼워요. 다리도 덜붓고요. 몇 만원짜리 여러단 있는 찜기 사서 버튼만 누르면 반찬이 거의 되어있어요. 밥은 잔뜩해서 냉동밥 해서 쬐끔씩 쪄서 먹어요. 부엌일이 줄고 늘 깨끗해자고 뒷처리도 단순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심 매식을 할 기회들이 많아서 다양한 맵짠단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는 해요.

  • 12. 굿
    '22.10.11 10:25 PM (218.237.xxx.225)

    윗님 여러단 찜기 추천 좀~ 굽신굽신

  • 13. 그냥
    '22.10.11 10:41 PM (118.235.xxx.37)

    네이버쇼핑에
    3단 전기찜기
    치시면 원하는 거 사시면 돼요.

  • 14. ..
    '22.10.11 10:47 PM (211.51.xxx.77)

    한그릇 음식 좋아요.

    젤 좋아하는 아보카도 밥 연어랑 아보카도 썰어놓고 명란도 있으면 얹고 오이썰어넣고 김가루 뿌리면 끝 간은 와사비간장으로 하구요.
    연어나 광어회에 상추랑 오이 넣고 초고추장 참기름 깨조금 뿌려 비비면 회덮밥

    샘표에서 나온 샤브육수에 호박이랑 파 느타리버섯등 집에있는 야채넣고 시판 만두피 뜯어넣으면 부들부들한 수제비
    요즘 각종 시판육수들 잘나와서 야채랑 면만있으면 칼국수 만들기도 쉬워요.

  • 15. 진짜
    '22.10.11 11:12 PM (124.58.xxx.70)

    궁금한게 얼마나 바쁘길래 계란 김치 (아마 샀겠죠) 만으로 하나요
    하다못해 재료랑 양념 온라인 주문해서 볶아주거나 그냥 고기 구워주고
    나물 어려우면 가지 버섯 그냥 굽기라도 해서 주지
    계란 후라이에 김치만으로 정말 만족이 되나요
    홈리스 밥 주는데서도 그렇겐 안 줘요

  • 16.
    '22.10.11 11:39 PM (223.38.xxx.203)

    진짜
    궁금한게 얼마나 바쁘길래
    ㅡㅡㅡㅡㅡ
    진짜 바뻐서겠죠?
    굶는것보다는 훨씬 낫잖요.

  • 17.
    '22.10.12 4:12 AM (121.167.xxx.7)

    바빠서.
    전 힘겨워서요. 집에 달걀은 있으니까요.
    제 자식들이 끼니에 밥 김치 달걀 후라이만이라도 챙겨 먹는다면 안심하겠어요.
    지쳐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을 때. 라면도 못끓이고 컵라면 간신히 먹을 때 있거든요.
    그거라도 먹음 힘이 나요. 저질 체력들이 밥하기도 힘들어요.뭐라도 먹고 힘내서 좀 나은 밥상 차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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