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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남아 탈모

...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22-10-11 20:37:56
유전력은 없는데 탈모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신경쓰고 저는 아이앞에서는 괜찮다고 했지만 조금 탈모가 있는것 같아요.
미녹시딜 발라도 되는지요? 유투브에서는 청소년들은 바르지말라고 해서요. 82게시판에서 탈모 이야기에는 고등아이한테도 바르는 것
같아서요.
병원에 가자니까 아이가 탈모라고 병원에서 진단내주면 충격이 클 것 같아 아이가 병원에 가기 싫데요.
IP : 222.112.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1 8:46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지루성두피면 탈모 오는데 그나잇대 애들한테 많이 와요
    두피상태가 어떤지 살펴보고 병원 가세요

  • 2.
    '22.10.11 9:35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인터넷에 알아보니 우리 집안에는 탈모유전자가 없기 때문에 넌 탈모가 아니라 사춘기때 많이 생기는 두피 피부염 인 거 같다고, 너랑 비슷한 사례가 많더라하면서 살살 달래서 일단 피부과 부터 가보세요.
    그래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적절한 처방도 하죠

  • 3. 스트레스
    '22.10.11 9:48 PM (58.238.xxx.23)

    로 머리잡아띁지않나요?
    우리애는그래서 탈모왔어요

  • 4. ㅡㅡ
    '22.10.11 10:36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가 그랬어요.
    대학 가서 보자고 했는데, 재수ㅜㅜ
    재수할 때 병원 갔어요.
    전문병원 갔는데, 받아들이라고 했대요ㅜㅜ(충격@@)
    약은 받아오고 꾸준히 먹었어요.
    잣도 많이 먹여보고. 생전 외모 따윈 신경도 안쓰던 애가 어찌나 신경을 쓰던지. 그 다음에
    대학병원 갔어요.
    두피 검사하고, 사진 찍고. 탈모 맞다고(일시적 증상이길 바랐건만)
    먹는약, 바르는약, 전용삼푸등등 한보따리 챙겨왔는데
    마음을 비웠나, 얼마안가 다 그만두더라구요.
    결혼할 생각이면, 빨리 하라 했어요ㅜㅜ
    군대갔는데, 훈련소 사진보니 요즘 애들 탈모 많더라구요.
    거의 반반이에요.
    저희도 유전이라고 보기도 힘든데.
    약은 먹든, 바르든 계속 해야해요. 계~속~이요.
    일시적인건지, 진정?탈모인지는 검사해봐야 하는데,
    충격 받기 싫다하니 대입이후로 미루라하세요.
    어차피 빠질애들은 빠지니까.
    일시적인거면 수헝생활 끝나면 나아질거고,
    아니면 검사 받고, 받아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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