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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미련남는 학부모님들

... 조회수 : 7,042
작성일 : 2022-10-11 19:15:27
아이들에게 어떤 길잡이가 되어주시나요.
의대목표로 쭉 준비해왔으나 너무 욕심내서 지원하다 보니 결국은 의대까진 못가고 s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약,치,한,수까지는 전혀 고려를 안했던지라 아이도 그쪽에는 뜻이 없구요.. 
그렇다고 될때까지 의대에 재도전을 계속 해봐야 하는건지..
일단 다니는 학교 학점관리 열심히 하며 다니면서 또 다른길을 찾아봐야 하는건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의대준비까지 할 정도로 똑똑하고 대학교까지 보내놨으면 간섭 그만하고 아이에게 맡겨두라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할게요. 
아직 만으로 10대여서 어리기도 하거니와 좀 더 수월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제시를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라서요. 비슷한 경우의 아이들, 어떻게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지 말씀 들어보고 싶습니다. 
IP : 61.255.xxx.163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2.10.11 7:17 PM (14.32.xxx.215)

    의전 약전 다 없어져서 다른길이 수능말곤 딱히요
    저 아는애는 8년정도 후에 편입하긴 헸는데
    솔직히 그애 인생에 낙은 뭘까 싶었어요
    엄청난 트로피딸이었거든요 ㅠ

  • 2. 아이가 원한다면
    '22.10.11 7:18 PM (221.139.xxx.89)

    될 때까지 해보라고하세요.

    근데 아이는 더 하기 싫어서 포기했는데 엄마가 원해서 푸시한다면 글쎄요.
    될 가능성이 희박해요.

  • 3. ㅡㅡ
    '22.10.11 7:18 PM (118.235.xxx.45)

    아이뜻을 존중해주었습니다

    아이가 더 이상하고 싶지않다고 해서
    바로 포기했어요

  • 4. ...
    '22.10.11 7:22 PM (121.139.xxx.20)

    의대에 도전해본다
    단 아이 의사에 따라서 최대 삼수까지만
    부모가 답정너식으로 너 의대가고싶어했잖아^^^^
    이런 식으로 몰아가면 이미 대학와서 즐겁게 노는맛 알았는데
    다른 진로 탐색할 귀중한 시간에 죽도밥도 안될 수 있음
    둘째 현실적으로 치한약수 노려야죠...
    같은 전문직이고 의대에 비해서 난이도는 낫다고 하나
    이 분야 역시 의대 지망생들이 차선으로 선택하는거라
    결코 쉬운일은 아님


    셋째 일찍이 변리사 기술고시같은걸로 진로 틀어서
    성취할 수 있는 다른 전문직 작업증을 딴다
    의대 노리다 실패한 연대공대생
    변리사 3년 수험 생활 후 합격 만족감있게 생활하고 있어요

    넷째 일반취업을 노리고 최상위권 공대생이라면
    열심히 공부했으니 1년정도 영어권 유학을 보내서
    완벽히 언어 마스터한다 이과생이 영어완벽하면
    취업하기에 좋습니다

  • 5. 우리 사위의 경우
    '22.10.11 7:22 P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아이비 의대 졸업하고 외과 레지던트 하던 중
    적성에 안 맞고 재미없다고 그만두고
    투자은행 입사했어요.
    지금 의사 수입의 몇 십배 벌어요.

    아이의 결정 존중해 주세요.

  • 6. llIll
    '22.10.11 7:33 PM (118.235.xxx.71) - 삭제된댓글

    어머니도 전문직이신가요? 이런경우 어머니께서 직접 본인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시는게 가장 효과가 좋고 도움도 많이되죠. 다른사람들 이야기 전해듯는건 크게 와닿지않고 강요하는걸로 보여질수도 있어요.

  • 7. llIll
    '22.10.11 7:36 PM (118.235.xxx.71)

    어머니도 전문직이신가요? 이런경우 어머니께서 직접 본인 경험을 토대로 조언을 해주시는게 가장 효과가 좋고 도움도 많이되죠. 다른사람들 이야기 전해듣는건 크게 와닿지않고 강요하는걸로 보여질수도 있으니까요. 대입에서 원하는 결과를 보지못하고 실패를 경험해보는것, 나아가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도 먼저 인생을 살아본 부모가 해줄수 있는 좋은 조언이 될것 같네요.

  • 8. 본인
    '22.10.11 7:39 PM (118.235.xxx.61)

    본인이 공부 하는 것도 아닌데 아이가 엄마가 하라고 하면 무조건 열심히 하는 타입인가요? 근데 왜 실패했죠? 엄마가 욕심이 많아서요? 그럼 또다시 반복 되겠죠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변하나요 지금도 이렇게 미련이 남아서 난리인데?
    아이가 원하면 한번 더 써포트 해주고 그게 아니면 깨끗이 마음 비우세요. 이건 님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 9. ...
    '22.10.11 7:44 PM (121.152.xxx.203)

    본인이 원하면 다시 도전하게하시고 이번에 안전하게 지방대의대도 고려해보세요

  • 10. 삼수
    '22.10.11 7:46 PM (211.250.xxx.112)

    만으로 10대면 아직 어리네요. 삼수 하면 되고 그럴만한 가치 충분히 있어요.

  • 11. 아이의
    '22.10.11 7:52 PM (106.101.xxx.72)

    아이의 꿈이 의사라면 지지해주세요

  • 12. 삼수
    '22.10.11 7:53 PM (223.62.xxx.5)

    저희는 삼수까지만 하고 포기했어요.
    아이가 의대에 간절하지는 않아서
    고등내내 성적이 좋았던 아이라 아쉬움이 남지만 공대다니며 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엄마인 저만 아쉽네요.

  • 13. 본인결정
    '22.10.11 7:54 PM (123.111.xxx.225)

    의대는 진짜 본인의지가 너무 중요하더라구요.
    제가 아닌 집은 삼수해서 인서울 의대갔는데 4학년때 아이가 부모와 상의도 없이 자퇴하고 외국으로 가버렸어요. 1년간 연락도 안 하고 아주 가끔 친구 통해 살아있다는 소식만 전하다가 돈 떨어지니까 돌아왔더라구요. 그만큼 본인도 힘들었겠지만 부모도 허탈하기 이를데 없었지만 어쩌겠어요.
    10대 철없다 하더라도 본인이 결정하도록 시간을 주고 기다려 보세요. 그게 제일 빠르고 정확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 14. ...
    '22.10.11 7:5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글까지 올리산거보면 설득 실패하고 엄마만 미련 남으신거 아니신가요?
    이 경우라면 엄마가 포기하는게 맞습니다

  • 15. 의대
    '22.10.11 7:58 PM (125.138.xxx.203)

    누가 미련남는다고요??

  • 16. 올해는
    '22.10.11 7:59 PM (124.54.xxx.37)

    아무도전도 안하나요.지금하면 재수 내년엔 삼수..
    의대가면 삼수도 많다하긴 하던데 정말 아이가 원하면 삼수까지는.응원할수 있을것같아요.근데 성공하면 좋겠지만 혹시 안될경우는..넘 좌절할까싶어 걱정도 되긴 하고요

  • 17. 원글이
    '22.10.11 7:59 PM (118.235.xxx.84)

    미련남는거잖아요

  • 18. 제조카
    '22.10.11 8:04 PM (123.212.xxx.236) - 삭제된댓글

    딱 비슷한 경우인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부가 미련이 많더라고요
    거의 중고딩 내내 의사 아버지 다 된 양 굴었거든요
    저러다 의대 못가면 어쩌려고 저래..했는데...
    암튼 지금 3수중인데 올해에는 꼭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역이면 일단 3수까지는 해보세요

  • 19.
    '22.10.11 8:09 PM (125.132.xxx.156)

    아이가 미련남은건지 본인이 미련남은건지 구분해보셔얄듯요
    아이는 똑똑하니까 나중에라도 마음이 서면 얘기하겠지요 그때까진 속끓이지 마세요 다 부질없어요

  • 20. 원글님
    '22.10.11 8:11 P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미련얼마나 남아요?

  • 21. dlf
    '22.10.11 8:15 PM (180.69.xxx.74)

    3수까지 하대요
    하나는 안전하게 넣어야죠

  • 22. ㅁㄱ
    '22.10.11 8:21 PM (211.234.xxx.227) - 삭제된댓글

    의대에 군수생 서울대자퇴생 서울대석사 많았고 30갓넘은 유부남도 한분 계시더군요.
    평균이 삼수 였어요.
    의사가 꿈이라면 삼수까진 도전해보고 그다음은 상황에따라

  • 23. ...
    '22.10.11 8:21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반드시 서울대의대여서 사수까지 하는 경우 봤어요. 설대 아니면 의사 아니라는 집안이었죠.

  • 24. 저희애는
    '22.10.11 8:21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재수해서 올해 지사의갔어요. 근데 막상되고나니 지방의대로는 만족스럽지가 않다고 학교 등록금만 내고 집에서 삼수공부 중이예요 .
    저희부부는 지방의대도 감사한 마음인데 아이가 고집을부려서 한번더 하는거 허락했지만 솔직히 많이 힘들어해요.
    옆에서 지켜보기 안쓰러울정도고 본인의지 아니였으면 절대못하겠다싶습니다. 아이가 원하면 지지해주시고 그냥 아이한테 맡기세요.

  • 25. 이미 성인
    '22.10.11 8: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만으로 10대라고...이미 성인 입니다. 부모가 미련이 남는다고 공부하라고 하면 할 수 있을까요? 스스로 미련이 있는 아이는 말려도 해보겠다고 하지만 그게 아닌 경우는 시간 낭비만 할 수 있어요. 차라리 아이가 길을 찾게 해주세요.

  • 26. ...
    '22.10.11 8:28 PM (121.134.xxx.17)

    아이가 원하면 하게 해줘야죠.
    그런데 이미 1년 대학생활을 한것 같은데
    이런 경우, 다시 수험생 생활로 돌아가기가 쉽지는 않을거예요

  • 27. ..
    '22.10.11 8:31 PM (123.212.xxx.148) - 삭제된댓글

    그냥 본인이 의대를 가시는 건 어때요? 왜 아들 보고 그러시는 거죠?

  • 28. 그거
    '22.10.11 8:53 PM (180.70.xxx.42)

    의대목표했다가 떨어져 연대공대갔는데 반수에 삼수까지 해서 결국 연대의대갔어요.
    엄마가 초등때부터 목표해 아이 공부로만 이끌었고 아이도 당연히 의대가야한다는 생각으로 본인이 원했어요.
    아무리 부모눈에는 아직 어린 이제갓20살이겠지만 본인의지없음 힘들어요.

  • 29. ..
    '22.10.11 8:55 PM (106.102.xxx.107) - 삭제된댓글

    과거 대치동 강사에요. 모든 시험은 삼수 안에 결정 나요. 세번 도전해보고 안 되면 그 이후부턴 합격률이 현격히 떨어져요. 대부분 붙을 사람들은 재수 안에 다 붙습니다. 단 어머니 본인이 욕심내는 경우는 죄송하지만 잘 안 될 겁니다. 본인이 죽자 사자 달려들어도 안 되는 게 의대인데요. 그리고 이런말 외람되지만 의대 열풍이 너무 거세다보니 “깜”이 아닌 애들도 의대 의대 하다보니 제 제자 중에 25살인데도 아직도 수능 보는 학생이 있어요 ㅜㅜ 카이 다니는데 그 청춘이 넘 아까워요..

  • 30. ㅇㅇ
    '22.10.11 8:56 PM (221.153.xxx.251)

    본인 의지 있으면 설대 붙여놓은 상태면 휴학하고 재도전 하면 되죠. 저희아이도 재수해서 의대 갔어요. 본인의지만 강하면 설대 갈 머리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31. 무조건
    '22.10.11 9:15 PM (118.235.xxx.149)

    천묹ㄱ이지요 서울대요?별건가요?약대라도 보내세요

  • 32. 위에
    '22.10.11 9:19 PM (1.225.xxx.157)

    지사의 걸어놓고 한다는 아이는 무휴학으로 하는건가요?
    힘들어한다는게 공부 힘들어 한다는거죠? 지금 지방에서 혼자 수업들으면서 공부하는건가요?

  • 33. 위에님
    '22.10.11 10:18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멀티가 안되는애라 1학기부터 수업도 시험도 전혀 안치고
    2학기 등록금도 냈지만 현재집에서 수능공부에만 올인하고있어요.
    만약 이번에 원하는 성적 안나오면 1년유급됩니다. 물론 실패해도 의대생이지만 1년을 등록금 ,시간 허비하는거라 본인은 정신적으로 더 힘들다고하네요.

  • 34. 위에님
    '22.10.11 10:22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멀티가 안되는애라 1학기부터 수업도 시험도 전혀 안봤어요. 군휴학이 아니면 휴학도 불가라 어쩔수없이
    2학기 등록금도 냈고요.
    현재집에서 수능공부에만 올인하고있어요.
    만약 이번에 원하는 성적 안나오면 다시 돌아가야하고 1년유급됩니다. 물론 실패해도 의대생이지만 1년을 등록금 ,시간 허비하는거라 본인은 정신적으로 더 힘들다고하네요.

  • 35.
    '22.10.11 11:15 PM (124.58.xxx.70)

    전에도 썼죠
    그때 지금 사절한다는 글들이 다수였는데 뭘 또 바라나요
    아이와 이야기 하세요
    공부는 애가 하는데 얼마나 애가 순하게 밀어붙이는 걸 다 받아들였으면 엄마가 애 의견 없이 혼자 또 상상하고 있나

  • 36. 지나가다
    '22.10.12 1:00 AM (175.197.xxx.202)

    아이가 인서울 의대 다니는데, 60퍼센트 가량 재수 삼수라고 합니다
    아예 대학 졸업 후 온 학생들도 10% 가량이고요
    3수 정도는 기본이라고 해요
    그런데 정시 의대는 운이 많이 따라줘야 해서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참 어렵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 싶어요.
    의대 아쉬워하는 학부모님들 많더라구요

  • 37. 희봉이
    '22.10.12 8:52 AM (223.62.xxx.244)

    아이가 미련 남는다면
    그리고 s갈 실력이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38. 치과의사
    '22.10.12 11:28 AM (121.162.xxx.227)

    좋은데...
    구강외과 가면 성형의처럼 살 수 있구요
    교정도 좋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과, 몸이 덜 아픈 사람을 만나는게 가장 큰 메리트에요

  • 39. 강가딘
    '22.10.12 1:08 PM (211.226.xxx.99) - 삭제된댓글

    꼭 다시해서 의대 가도록 용기주세요. 이상, 두아들중 한명 전뭉의, 한명 스카이공대 졸업한 아빠가 말씀드립니다.

  • 40. 강가딘
    '22.10.12 1:09 PM (211.226.xxx.99)

    꼭 다시해서 의대 가도록 용기주세요. 이상, 두아들중 한명 전문의, 한명 스카이공대 졸업한 아빠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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