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왔는데요

ㅇㅇ 조회수 : 8,581
작성일 : 2022-10-11 18:45:10



할때는 힘들긴해도 할만하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일거리가 계속 와서 집중하다보니까
시간도 엄청 잘가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럭저럭 할만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씻으면서 보니까 다리에 멍이 엄청 생겼고요
어젯밤부터 자서 오전 10시쯤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좀 누웠다가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네요
할만한게 아니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IP : 106.102.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1 6:48 PM (223.33.xxx.52)

    ᆢ수고많으셨어요^^

  • 2. ㅡㅡ
    '22.10.11 6:51 PM (175.213.xxx.6)

    처음이라 그런거 아닐까요~
    허리가 튼튼하신가 봐요.
    부러워요.

  • 3. 토닥토닥
    '22.10.11 6:52 PM (106.102.xxx.188)

    다리에 멍은 어쩌다가 든 거에요?ㅜㅜ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 하세요오옹

  • 4. ㅇㅇ
    '22.10.11 6:52 PM (116.42.xxx.47)

    몸이 적응되면 괜찮아요
    힘든일 안하다가 하셔서 그런듯요

  • 5. ㅡㅡ
    '22.10.11 7:06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쿠팡물류센터 알바후기 글들 제법 있어요.
    보배드림?인가에 올라왔던 여성분도 사진 올렸는데 다리가 온통 멍투성이더라구요.
    정신없이 일하느라 몰라서 그렇지, 빨리빨리 움직이느라 여니저기 부딪혀서 그럴거예요.
    물류알바장점중 하나가 꿀잠입니다.
    불면증 환자도 머리대면 자는 기적 체험^^

  • 6.
    '22.10.11 7:08 PM (118.235.xxx.42)

    수고하셨어요..그런거죠..힘든줄 모르고 골병드는..

  • 7. 다리
    '22.10.11 7:17 PM (198.90.xxx.177)

    다리 스트레칭하시고 잘 풀어주세요. 익숙해지면 체력도 좋아질거에요.
    업무 스케쥴은 모르지만 몸에 무리 가지 않는 선에서 즐겁게 하세요

  • 8. 쿠팡
    '22.10.11 7:21 PM (221.149.xxx.179)

    새벽알바인가요? 다리에 보호대 기본으로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박스나 여기저기 모서리에 쿵쿵
    부딪혀 생긴거 아닐지 싶네요. 몸은 거짓말을 안하니
    다친것도 모를정도로 집중해 하셨네요.

  • 9.
    '22.10.11 7:4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쉬면 돈 까먹는 거고
    하루 나가서 일하면 10만원 버는 거고...
    일에 몰두하다 보면 부딪힌 느낌도 없었는데
    집에와 보면 여기저기 멍들어 있어요ㅎㅎ
    저도 추석 연휴부터 계속 집에서 빈둥거렸더니
    돈 안쓰려고 했는데도 150 가까이 써버렸네요
    모레부터 알바 다시 나가기로 했어요.

  • 10. 알바
    '22.10.11 9:01 PM (183.99.xxx.177)

    물류센터 알바는 뭘 하는건가요? 배송은 아니죠?.

  • 11. ㅎㅎ
    '22.10.11 9:11 PM (1.225.xxx.157)

    원글님 귀여워요.

  • 12. ...
    '22.10.11 9:16 PM (123.109.xxx.224)

    알바님.

    물류센터 안에서 주문한 물건 찾아 담기. 입고된 물건 지정 위치선반에 진열하기. 포장하기 등이에요

  • 13. 알바
    '22.10.11 9:32 PM (183.99.xxx.177)

    감사합니다. 신청하면 다 할수있나요 하고싶네요

  • 14. ....
    '22.10.11 11:48 PM (39.7.xxx.77)

    그게...다음날 바로 돈 입금되고
    또 몸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꽤 운동 같아서
    온종일 집에 있는 것보다 활력이 생겨서
    안하다 보면 어쩐지 다시 생각나서
    또 다시 지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ㅎㅎㅎ

  • 15.
    '22.10.12 7:52 AM (198.52.xxx.7)

    그게...다음날 바로 돈 입금되고
    또 몸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꽤 운동 같아서
    온종일 집에 있는 것보다 활력이 생겨서
    안하다 보면 어쩐지 다시 생각나서
    또 다시 지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ㅎㅎㅎ222222222222

    저는 평일에는 사무직 직장다니는데
    주말에는 알바뛰고 거기다 수영으로 몸풀고 하니깐 진짜 건강 많이 좋아졌어요 쓸데없는 잡생각 우울감도 많이 사라지고
    일단 몸쓰면 그냥 사람이 단순해져요 이거저거 생각할것도 없고 그냥 일하다가 쉬면 행복하고 밥주면 행복합니다 ㅎㅎㅎ

  • 16. mm
    '22.10.27 2:5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몇세세요?
    전 떨어졋는데 나이가많아 그런가..주말이라 그런가 ㅠ

  • 17. mm
    '22.10.27 2:5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신발도 갈아신던가요? 맞는신발 없음 어쩌지..발이커서..

    후드티 입어도 안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130 치과 레진 인레이 비스페놀 괜찮을까요? ㅡㅡ 2022/10/13 534
1389129 영수가 김치찌개를 어떻게 끓였길래 7 모모 2022/10/13 3,588
1389128 집안에 물주 있음 결혼 싫어해요 24 ... 2022/10/13 4,975
1389127 명신변천사 11 얼굴 2022/10/13 1,532
1389126 시어머니 76 ㅇㅇ 2022/10/13 6,590
1389125 이지현은 두번째 결혼은 안하는게 좋았겠네요 25 ㅇㅇ 2022/10/13 9,048
1389124 채권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요? 16 ㅇㅇㅇ 2022/10/13 1,886
1389123 다이슨 에어랩 모델좀 봐주세요 3 헤이즈 2022/10/13 1,022
1389122 양산 실시간 신고 /사용자 신고 /평산마을 소식 9 유지니맘 2022/10/13 377
1389121 추워서 죽겠네요 작은방히터랑 욕실히터좀.. 4 ㅇㅇ 2022/10/13 1,231
1389120 요즘 뉴스보기가 처참하네요 6 ... 2022/10/13 1,985
1389119 소지섭 집이 많이 못살았나요? 25 소간지 2022/10/13 6,675
1389118 92세 할머니가 살면서 가장 후회했던 점...(어느 인터넷 글에.. 32 ㅇㅇ 2022/10/13 18,503
1389117 공효진 넘 부러워요~~~ 12 . . 2022/10/13 5,701
1389116 유자차 있으신 분들~~ 18 오호 2022/10/13 2,880
1389115 정진석, 대구 경북은 대한민국 지킨 최후 방어선 21 zzz 2022/10/13 1,872
1389114 말린 거 몇년 되었는데 먹어도 되나요? 1 살림초보 2022/10/13 1,491
1389113 커피의 계절이 왔네요 6 ..... 2022/10/13 2,197
1389112 파킹통장 어디가 높나요? 4 이자 2022/10/13 2,133
1389111 대박 서울 경찰청장 "김건희 허위경력은 오기(誤記) ㅋ.. 12 .. 2022/10/13 2,307
1389110 러시아 송유관은 누가 폭파한거래요? 11 .... 2022/10/13 3,637
1389109 감사합니다. 9 추운데 2022/10/13 3,040
1389108 활 추어는 어디서 사나요? 2 ㅇㅇ 2022/10/13 617
1389107 가래를 내장에서부터 끌어올리는 인간들 3 ... 2022/10/13 1,174
1389106 키높이 굽있는 운동화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7 ........ 2022/10/13 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