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부터 영유 오후 반 50분씩 주2회 24만원 회화 이런데 보내는거 어땠어요?

ㅁㄴ 조회수 : 1,310
작성일 : 2022-10-11 13:03:57
영유 말고 오휴반 주2회 회화 수업 보냈던 아이들 말하기 잘하던가요? 
듣기라도 잘하던가요?
그냥 고학년 되면 다 회화 쓸 일 없이 그냥 문법 학습으로 시작한 애랑 똑같던가요? 
IP : 121.132.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2.10.11 1:20 PM (14.50.xxx.31)

    95프로는 별 효과없어요.
    영어라는 망망대해에 영어몇 방울 떨어뜨린 수준
    차라리 집에서 매일 영어동영상 1시간씩 보여주세요.

  • 2. .....
    '22.10.11 1:23 PM (222.99.xxx.169)

    차라리 돈을 더 쓰고 영유를 보내시던가 아니라면 집에서 재미있는 영상이나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오후반 수업은 말그대로 초등학원이랑 똑같아서 아이는 재미없고 그렇다고 많은걸 배울수도 없고.. 돈낭비, 시간낭비같아요

  • 3. 어제
    '22.10.11 1:32 PM (39.7.xxx.155)

    차라리 돈을 더 쓰고 영유를 보내시던가 아니라면 집에서 재미있는 영상이나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오후반 수업은 말그대로 초등학원이랑 똑같아서 아이는 재미없고 그렇다고 많은걸 배울수도 없고.. 돈낭비, 시간낭비같아요 22222

  • 4. 노노
    '22.10.11 2:05 PM (61.109.xxx.211)

    차라리 돈을 더 쓰고 영유를 보내시던가 아니라면 집에서 재미있는 영상이나 보여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하는게 나을듯합니다. 오후반 수업은 말그대로 초등학원이랑 똑같아서 아이는 재미없고 그렇다고 많은걸 배울수도 없고.. 돈낭비, 시간낭비같아요 33333

  • 5. Sunnydays
    '22.10.11 3:17 PM (86.161.xxx.218)

    그냥 영유를 보내세요.

  • 6. ...
    '22.10.11 3:32 PM (1.241.xxx.157)

    6세때 영유 오후반 보냈는데 아웃풋도 없고 애는 너무 지루해해서(학원 스타일) 7세때 영유로 보내고 있어요 영유가 훨씬 나아요

  • 7. 박각시
    '22.10.11 3:39 PM (39.7.xxx.233)

    우리 아이는 영유 오후반 괜찮았어요. 학습식이 아닌 곳이어서 아이도 즐거워 했구요. 영유 나온 아이들처럼 자유롭게 말하진 않았어도 외국인선생님과 수업하니 듣기, 말하기 곧잘 하구요. 학습식이 아니었어도 진도가 나가야하니 학습량이 적지 않았습니다. 영유의 압축버전 같았어요. 집에서 책이랑 동영상 노출 꾸준히 해줬구요. 초등 연계하니 매일반인데 2학년 되어 단어 수준이 올라가고 숙제 힘들어해서 그만 두고, 집에서 팝송 따라부르기, 구에서 하는 화상영어, 넷플릭스 만화영화 많이 보게 했어요. 일년 쉬었더니 본인이 영어학원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다른 곳 다녀요. 일단 발음이 좋고 엄마아빠 못 듣는 발음 다 알아듣고 디즈니영화 자막없이 봅니다. 영유다닌 아이들은 더 잘하겠지만, 일단 영어를 좋아하고 자기가 잘 한다는 생각에 자신감 넘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200 대통령과 장관은 회의를 하는거죠 토론이 아니고 5 .. 2022/10/27 863
1390199 윤석열과 한동훈은 8 아니라면 2022/10/27 1,223
1390198 시어머니가 집에 혼자 있으면 무섭다고 울어요 28 ,,, 2022/10/27 8,640
1390197 윤석열 유리한 공정 여론 조사 마저! 민주당이 역전 4 여유11 2022/10/27 1,189
1390196 김의겸은 의원직 날아가겠네요 83 육하원칙 2022/10/27 6,688
1390195 spc 빵 안쓰는 햄버거집 공유해요 3 ... 2022/10/27 2,225
1390194 빚없는 사람이 승자 아닙니다 18 .. 2022/10/27 6,327
1390193 원효씨가 영식이 했네요 ㅎㅎ 3 역시 2022/10/27 1,956
1390192 동생네에서 반찬만들기-발상의 전환 13 마눌 2022/10/27 3,767
1390191 조혜련 딸이 민사고 출신이었나요? 6 ㅇ ㅇㅇ 2022/10/27 8,932
1390190 서울 블루스퀘어 근처 숙소 추천해주세요 ㅎ 2 가을... 2022/10/27 2,143
1390189 82댓글 넘 이상해요(청소아주머니 글 보고) 31 111 2022/10/27 3,426
1390188 10만 대군 아침부터 열일하네요!! 18 굥의 2022/10/27 1,574
1390187 내용삭제. 9세아이 배변훈련이 안된 경우 15 질문글 2022/10/27 2,031
1390186 대하를 후라이팬에 소금구이해먹으면 11 2022/10/27 2,317
1390185 저는 꾸미기를 너무좋아해요 21 멋부려 2022/10/27 4,905
1390184 마켓컬리에서 가전제품 사지마세요. 4 노노 2022/10/27 3,743
1390183 수두가 풍진인가요 3 ,ㅣㅣㅣㅣ 2022/10/27 799
1390182 청담게이트의 증거? 김학의를 김학의가아니라고하는거 모르세요? 11 진실이 증거.. 2022/10/27 1,028
1390181 차에 치이고도 의식잃은 친구에게 달려간 초등학생들 11 제발 2022/10/27 4,023
1390180 한동훈이 청담동술집에 윽박지르고 김의겸은 59 2022/10/27 4,845
1390179 드럼이냐 통돌이냐 무엇이 좋을까요 (제 상황설명있어요) 5 아아 2022/10/27 1,157
1390178 영호 왈 “ 밖에서는 안만날 사람들” 28 ㅔㅔㅔ 2022/10/27 6,525
1390177 양가의 어머니 케어로 참 지치네요.. 64 00 2022/10/27 14,938
1390176 보리쌀 볶아서 차 만들어도 되나요? 3 2022/10/27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