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치하는데 아래쪽 앞니 조각이 떨어졌어요

갑자기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2-10-11 12:25:44
양치한 후 헹구는데 이조각이 떨어져 나와서 혀를 대면 거칠게 느껴지는데 왜 갑자가 이가 깨졌을까요?
부딪히거나 충격을 준 적 없어요
혹시 영양 부족일까요?
믹스커피 중독자라 칼슘부족일까 싶어서 염려스럽네요
IP : 218.237.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음
    '22.10.11 12:28 PM (119.192.xxx.91)

    떨어진 이 조각 가지고 빨리 치과에 가세요.

  • 2. ...
    '22.10.11 12:31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밤에 자는 중에 위아래 이를 맞물리게 물고 잔다든가 치아에 금가는 습관은 많아요. 영양문제가 없더라도요. 서서히 금 가다가 어느날 탈락되는 거

  • 3. 어떡해요
    '22.10.11 12:34 PM (218.237.xxx.134)

    떨어진 조각이 이 라는 생각을 전혀 안했기에 그냥 버렸어요. 이런 바보가 없네요 ㅠ

  • 4. 아마
    '22.10.11 12:39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혹시 스케일링 언제 하셨어요
    아마 치석조각일수 있어요
    아래 앞니 안쪽이 거칠거리시나요? 그렇다면 더욱 가능성 업..
    치과 종사자인데 그렇게 오시는 경우를 워낙 많이 봐서요
    그리고 어차피 조각 가지고 오셔봤자 필요없으니 버렸어도 아쉬워마세요

  • 5. 00
    '22.10.11 12:43 PM (59.4.xxx.231)

    예전보험가지고 계시면 치아가 떨어져도 골절 진단비 받을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6. 이도 늙고 삭아요
    '22.10.11 12:47 PM (39.7.xxx.110)

    저 아랫니가 그렇게 떨어져서 갔더니 이도 늙고 삭아서 그렇대요. 하긴 매일 뜨거운 거 차가운 거 번갈아 가며 시달리니 안부서지면 이상하겠죠? 맨눈에는 안보이는 세로금이 제 이에 많다고 하네요. 떨어져 나간 부분만 다듬고 왔어요. 붙일 수도 없고 붙여봐야 소용없다고요. ..

  • 7. 50중반
    '22.10.11 1:00 PM (118.221.xxx.102)

    제가 감자칲 먹다가 큰 소금덩어리를 씹고는
    과자 회사 욕을 했었어요.

    근데 나중에 보니 제 치아 깨진 거였더라구요.

    치과 의사분이 이를 악무는 체질 (자기도 모르게 그런데요, 본인도 그렇다네요)이 많은데
    제가 그렇대요. 야구선수들이 찰나에 집중하느라 많이 이가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 듣고 보니 잠을 잘 때 은근히 이를 악물고 자더라구요..



    그 이후 40중반부터 턱 보톡스도 맞고
    조심하고 살아도 계속 이에 크랙(금)이 가더니 결국 어금니 2개 크라운 했구(현재 50 줃반)
    올 초 삼겹살 오돌뼈 잘못 씹어
    크랙가 있던 어금니 결국 뿌리까지 금 가서 현재 임플란트 중입니다.

    의사선생님 앞으로도 이런 상황 또 생길 수 있으니 정말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이가 깨지는 경우 다른 이들도 크랙이 많을 수 있으니 병원가보세요.
    조각으로 작게 깨진 이는 별다른 처치가 없어요....

  • 8. ㅇㅇ
    '22.10.11 1:12 PM (218.237.xxx.134)

    저도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긴한데 앞니는 서로 맞닿지 않은데도 그렇네요. 시간내서 치과가서 검사해봐야겠어요. 오십년 이상을 버텼으니 장하다고 해주고 이젠 조심해야겠어요

  • 9. ---
    '22.10.11 1:14 PM (220.116.xxx.233)

    앞니 깨진게 미세하면 안거슬리게 앞니 갈아서 매끄럽게 해주겠지만
    많이 거슬리는 정도면 라미네이트 하셔야 할듯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4443 구두 내피 가죽이 삭아 튼것은 버리시나요? 5 구두 2022/10/11 3,243
1384442 지팡이는 자식이 사드리면 안좋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24 구름 2022/10/11 10,454
1384441 자녀 양육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요 5 ... 2022/10/11 2,575
1384440 법사위 국감, 이탄희 의원 -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4 ... 2022/10/11 1,485
1384439 아파트.. 6 ?$(!! 2022/10/11 1,947
1384438 오상진 와이프 김소영 아나운서 생각보다 괜찮네요 25 Dd 2022/10/11 17,607
1384437 오늘 최태성 선생님 인스타그램 14 큰별샘 응원.. 2022/10/11 6,431
1384436 19금)다크초콜릿 성욕 올리나요? 15 ?? 2022/10/11 8,737
1384435 부모님 사랑바라는거. 불치병인가요? 8 중년 2022/10/11 2,133
1384434 혼자사는 아이에게 반찬을 좀 보내려고 해요 12 택배반찬 2022/10/11 3,888
1384433 제주 올레길중 하이라이트 구간 얘기해봅시다 7 ㅇㅇ 2022/10/11 1,786
1384432 한국에서 애 낳으면 이상한 거라고 5 2022/10/11 2,415
1384431 홈쇼핑 쇼호스트 멘트..ㅋㅋㅋ 8 아니 무슨... 2022/10/11 7,582
1384430 자녀에게 가난함을 물려주는건 27 ㅇㅇ 2022/10/11 9,287
1384429 안국역, 북촌에 브레이크타임 없는 음식점있나요? 8 어이쿠 2022/10/11 3,340
1384428 배우자가 중병인데 외도를 한다. 16 집중 2022/10/11 7,112
1384427 존엄하신 수령동지 날리면 ~~~ 매불쑈 2 00 2022/10/11 1,567
1384426 엄마가 너무보고싶어요.... 8 .... 2022/10/11 3,366
1384425 어지럼증과 이명의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5 ... 2022/10/11 1,787
1384424 정진석 '日 조선과 전쟁한 적 없어' 발언..당내서도 '사퇴하라.. 11 매국노 2022/10/11 2,402
1384423 아이허브에서 등록된 카드 삭제 어케하나요 3 삭제 2022/10/11 1,041
1384422 너무 부유한 동서...어떻게 마음 다스릴까요.. 103 10년차 2022/10/11 35,907
1384421 지역 주택조합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8 개발 2022/10/11 1,090
1384420 비과세저축신청은 아무나 할수있는건가요, 2 2022/10/11 1,079
1384419 캔커피 아메리카노 중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6 캔커피 2022/10/11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