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등신같을때.. 나의 착각

..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2-10-11 11:46:54
남편이 등... 아니 바보같이 굴때가 많았어요
그때마다 짜증도 내고 하소연도 하고
심지어 시모한테도 일러바치고 그랬는데

결혼 10년차되고 깨달았네요

남편이랑 저는 어차피 한 몸이라는거......?

전엔 남편과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도 생각했는데
지금은.. 남편 욕하고 바보취급하는게
제 얼굴에 침뱉기더군요.
어차피 같은 부부로 묶이니까요...
IP : 45.118.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1 11:50 AM (182.211.xxx.105)

    그 등신을 낳은게 시모예요.
    뭐하러 일러요.

  • 2. 그럼요
    '22.10.11 11:55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모르는 친정식구들은 이서방같은 사람없다하는데 속으로 다짐하죠, 내가 만약 이혼하게되면 그때 다 털어놓을게 하지만 그 전까진 참아야한다라고..
    같이 살고있는 한 남들에게 얘기해봤자 결국 그런 한심한 놈하고사는 한심한 여자다 내얼굴에 침뱉는 꼴이다싶어서요.

  • 3. 답답
    '22.10.11 11:58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그 반대죠 남이되는거지 어떻게 한몸이되요??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이혼은 안하겠네요

  • 4. 맞아요
    '22.10.11 12:16 PM (221.140.xxx.80)

    같이 사는 동안은 셋트죠

  • 5. 에고
    '22.10.11 12:18 PM (118.235.xxx.121)

    자식도 친정엄마한테 힘든거 하소연해도 결국 내 흉되던대요

  • 6. 셋트맞음
    '22.10.11 1:30 PM (220.75.xxx.191)

    걍 둘이서나 서로 바보라하고 말아야함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020 연락도 없고.. 8 2022/10/11 2,186
1385019 토마토증권티비 보시는분 계시나요? 2 .. 2022/10/11 757
1385018 개훌륭 보면서 깔끔하게 포기했어요 14 ..... 2022/10/11 6,839
1385017 50초반인데 일주일넘게 할수도 있나요 7 생리 2022/10/11 4,517
1385016 이사 한달전 뭘 해야 할까요? 15 이사 2022/10/11 2,555
1385015 또 꿈틀대는 '尹대통령 탄핵'.."지지율 10%대가 한.. 13 2022/10/11 4,141
1385014 1990년대 앤틱가구. 7 그냥10 2022/10/11 1,728
1385013 양산 신고 그리고 10.23일 평산마을 버스타고 가기 17 유지니맘 2022/10/11 768
1385012 드라마 찾아요 3 궁금 2022/10/11 795
1385011 역시 우리 82쿡 5 크크 2022/10/11 2,324
1385010 진한 브라우니 얼렸다가 살짝 녹히니까 6 행복 2022/10/11 2,118
1385009 제가 가는 브랜드에서 이럴 경우 어떡하죠? 8 ....... 2022/10/11 2,271
1385008 아메리카노 하루에 몇 잔 드시나요. 10 .. 2022/10/11 3,506
1385007 통들깨 사용법 알려주셔요.~ 2 초보 2022/10/11 1,805
1385006 다육이 잎꽂이를 해보고 싶은데요 2 2022/10/11 607
1385005 브라선택 도움 부탁드려요 3 브라선택 2022/10/11 1,068
1385004 한동훈 미국갔을 때 이낙연과 만남이 있었는지 - 펌 14 주시해야 2022/10/11 3,654
1385003 유방혹 0.4센티 맘모톰권유 5 2022/10/11 4,294
1385002 창문을 열면 비둘기, 닫으면 곰팡이... 제 방을 어찌해야 할까.. 12 피에뜨로 2022/10/11 2,327
1385001 장례식 후 답례는 어떻게하나요? 22 2022/10/11 6,022
1385000 진짜 열심히 한거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미련은 안남지 않나요... 2 ... 2022/10/11 958
1384999 뭐하러 애쓰나 시판 찌개 양념 하나면 온 가족이 행복, 밥 푹푹.. 12 너무웃겨서 2022/10/11 4,021
1384998 제2의 직업 찾으신 분께 조언 구합니다 7 ## 2022/10/11 2,328
1384997 두부조림 고수님께 여쭐게요 13 초보 2022/10/11 3,677
1384996 성취도평가를 반대한다 40 동네아낙 2022/10/11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