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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의 나에게 하고 싶은말도 들려주세요

레드 조회수 : 4,147
작성일 : 2022-10-11 08:47:24


젊을적 엄마에게 하고픈말



20살의 나에게 하고싶은말



넘 재밌게 읽었어요



50의 나에거 하고픈 말도 들려주세요
IP : 118.235.xxx.4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1 8:49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50대는 두려운 미래라서 함부러 말을 잘 못하겠네요.
    지금 열심히 살지 못하면 그 때 벌받을 것 같은 느낌이라...

  • 2. ....
    '22.10.11 8:50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

    50대는 두려운 미래라서 함부로 말을 잘 못하겠네요.
    지금 열심히 살지 못하면 그 때 벌받을 것 같은 느낌이라...

  • 3.
    '22.10.11 8:51 AM (114.199.xxx.43)

    부지런히 움직여야 산다

  • 4. ㅁㅇㅇ
    '22.10.11 8:53 AM (175.223.xxx.253)

    오래사신분들이 50세의 나에게 해주실말씀 듣고싶어요

  • 5.
    '22.10.11 8:57 A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20대 초반에 만났던 남친들은 다 별로니까 길게 만나지말고 반년 이내로 헤어져!!
    오래만나봤자 시간만 아까워 ㅋㅋ

  • 6. ....
    '22.10.11 9:03 AM (39.115.xxx.132)

    저도 궁금해요. 지금 50인지라..

  • 7.
    '22.10.11 9:04 AM (118.36.xxx.24)

    늦기전에 하고픈거 하고살자

  • 8. 퀸메리
    '22.10.11 9:05 AM (125.181.xxx.173)

    살좀 빼고 가볍게 살자꾸나

  • 9.
    '22.10.11 9:06 AM (211.251.xxx.113)

    저도 내년에 오십되요. 돌이켜보니 매순간 열심히 살긴 했어요. 근데 이젠 어떻게 살아야하나
    고민이 되어요. 직장생활 아직은 하고 있고, 퇴근후 무료해서 방송대 공부 시작했어요. 그냥
    순수하게 좋아서 공부하는거라서 향후 행보에 큰 도움 못되는 공부라 그냥 시간 때우기식인데,
    보다 생산적인일 해서 퇴직후를 대비하고 싶은데, 도대체 감이 안잡히네요.

  • 10.
    '22.10.11 9:06 AM (221.138.xxx.122)

    부지런히 움직여야 산다-----꽂힙니다

  • 11. ..
    '22.10.11 9:0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50인데
    운동하기 시작했어요
    홧병 쌓게하는 타인을 허락하지 않기로 했어요 머물러 고여있는 짐 정리 하고 간단하게 살고파요

  • 12. .....
    '22.10.11 9:09 AM (211.185.xxx.26)

    이제 내 몸 챙기자
    살기 위해 운동하자

  • 13. 최소 7-80
    '22.10.11 9:10 AM (71.212.xxx.86)

    최소 7-80 되신 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미래의 나에게?

  • 14. ...
    '22.10.11 9:15 AM (210.205.xxx.25)

    50까지 잘 살아왔다. 이제부터는 편하게 살아라...

  • 15. 원글
    '22.10.11 9:17 AM (118.235.xxx.45)

    55살이상이시면
    해주고픈 말 있지 않을까요

    여기 연령대가 워낙 다양하니까요

    제가 20후반에 옆집살던 30후반 언니가 82쿡 들어오라고 가르쳐주셨었어요
    그때 그언니가 금호동 재개발 같이 들어가자고도 하셨는데
    어려서 몰랐어요

    약수역 사시던 옆집 언니 ~~
    그때 잘 챙겨줘서 감사했어요

  • 16. 운동
    '22.10.11 9:18 AM (223.39.xxx.49)

    운동 운동 운동!
    ㅡ60세입니다

  • 17. 토닥
    '22.10.11 9:21 AM (220.117.xxx.61)

    잘 살아왔다 토닥토닥
    이제 좀 쉬렴

  • 18.
    '22.10.11 9:28 AM (121.167.xxx.7)

    운동해~
    걱정 마~
    어차피 시간은 지나간다, 웃으며 지내~
    걱정한다고 달라지지도 않아~걱정한 시간만 늘어나지.

  • 19. ....
    '22.10.11 9:32 AM (1.242.xxx.61)

    건강관리 잘해서 아프지마 그동안 잘 살아왔고 대견하다 수고했어~
    좋아하는 여행 실컷다녀 사랑한다^^

  • 20. 65세
    '22.10.11 9:43 AM (211.184.xxx.136)

    번아웃 와요.
    너무 열심히 살지 마
    게으름도 피우고 늦잠도 자고
    그렇게 살아야 앞으로 살아갈 긴 세월의 에너지가 남아있어
    그냥 되는대로 살아

  • 21. ㅡㅡ
    '22.10.11 9:56 AM (223.39.xxx.79)

    남편에게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그쪽에서 하는 만큼만 해
    헌신하다 헌신짝된다는말 명심하고
    60넘어서 깨달았어
    머리가 안돌아가서

  • 22. 운동하자
    '22.10.11 10:58 AM (223.62.xxx.9)

    가족에만 기대지 말자
    머리 계속 쓰자
    계속 멋있게 꾸미자

  • 23. ...
    '22.10.11 11:12 AM (223.62.xxx.135)

    윗님..언니시겠네요. 운동, 가족에만 기대지말기, 머리 계속 쓰기. 멋지게 꾸미기 말씀 감사하고요.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는 시간만 는다는 언니 말씀도 좋네요

  • 24. 운동하고
    '22.10.11 11:20 AM (110.70.xxx.69)

    비타민 챙겨먹어~
    골다공증 조심하고.

  • 25. ㅎㅎ
    '22.10.11 11:54 AM (106.101.xxx.183) - 삭제된댓글

    번아웃 와요.
    너무 열심히 살지 마
    게으름도 피우고 늦잠도 자고
    그렇게 살아야 앞으로 살아갈 긴 세월의 에너지가 남아있어
    그냥 되는대로 살아 222

    왜냐면 저 50대 번아웃 심하게 왔다가 서서히 회복되는 중이거든요.
    맞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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