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자 남은 할아버지들이 진짜 문제같아요ㅠ
할머니들이야 대충 그림이 그려지지만
할아버지들이 진짜 난제같아요ㅠ
일단 밥 혼자 못해드시거나 청소 이런게 잘 안되는 거,인간관계 못 맺는거는 차치하고
성(性) 문제가 진짜 큰일같아요.
도우미나 복지사들의 상당수가 여성인데 사고치는 할아버지들 엄청나게 많다고 들었거든요.
하다못해 정수기코디,가스검침원만 봐도 희롱..
지인 시아버지도 성치매가 와서 요양원마다 쫓겨났었고 집에 하루 모신 날도 사고 터질 뻔 했고요
일단 성적인 문제가 대두되면 딸들은 부모라해도 케어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복지사분들의 안전 문제도 늘 걱정이고
꽃뱀붙어 재산 갈취도 골치아프고요
저도 친정어머니가 혹여 먼저 가시면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나오는 친정아버지라 마음이 무겁네요.
1. ......
'22.10.11 7:47 AM (175.223.xxx.238)핑계일뿐이예요
할머니 살아있을때도 뭘 그리 해소하면서 살았다고......
욕망이 들끓으면 혼자 처리해야지
어디 그런걸 이해해주고 걱정해주나요
원글같은 여자들이 젤 이상해요2. ...
'22.10.11 7:50 AM (125.190.xxx.55)전 이해하고 걱정하는 게 아닌데요? 저도 생각만하면 너무 징그럽고 싫어요.
3. ㅉㅉ
'22.10.11 7:53 AM (39.7.xxx.229)별 걱정을 다하십니다
생리학적으소 온몸이 불타오르는 10대 청소년들도 대다수가 잘 자제하면서 살아요
늙어 성범죄 저지르는 일부 노인들 젊었을때도 그리 살던 사람들일뿐 배우자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예요4. 원글이
'22.10.11 7:56 AM (223.38.xxx.174)걱정하는게 할아버지가아닌데요,
댓글들 이상함.
그런 할배들이 사고쳐서 당하는 여성들 걱정하는거잖아요.5. 겨
'22.10.11 7:57 AM (106.101.xxx.122)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
20대들의 성욕은 깨끗하고 ?
여자들의 성욕은 깨끗하고 ?
아니면 성욕 자체가 징그럽다는건가 ?
지랄들
프랑스보면 딸들이 아버지의 성욕을 걱정하고 성욕해결을 위해 매춘할 돈을 주더만…
어디서 캐캐묵은 유교시대 사고방식을 가지고 질난듯 떠드는지6. 헐
'22.10.11 8:00 AM (211.48.xxx.183) - 삭제된댓글댓글들은 이 글을 이해하고 댓글 쓰는거임?
원글은 성적 치매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노인의 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게 정상적으로 제어가 되지 않는 로 인해
그 주변 여성들이 위협받고 있어서 괴롭고 걱정된다는 건데...
댓글들은 뭔 뻘소리?7. 약있어요
'22.10.11 8:00 AM (211.250.xxx.112)신경과에서 약 처방받아서 드시게 하면 됩니다
8. 헐
'22.10.11 8:01 AM (211.48.xxx.183)댓글들은 이 글을 이해하고 댓글 쓰는거임?
원글은 성적 치매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노인의 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게 정상적으로 제어가 되지 않는 성적치매로 인해
그 주변 여성들이 위협받고 있어서 괴롭고 걱정된다는 건데...
댓글들은 뭔 뻘소리?9. dd
'22.10.11 8:06 AM (223.39.xxx.18) - 삭제된댓글정말 제목만 보고 댓글 다는건지
여기 넘 심하네요10. 아 진짜
'22.10.11 8:10 AM (211.221.xxx.167)한남들만 댓글다나
왜 저런 거에요?
할아버지도 남자라고 남자 편을 들고 싶어?11. 이상한 댓글들
'22.10.11 8:11 AM (211.248.xxx.147)이상한 댓글들은 아침부터 싸울곳을 찾나 왜그래요? 저도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성욕이라는게 나이든다고 줄지 않더라구요. 저희아버지가 80대 혼자신데 너무 외로워하세요. 여자도 많이 찾으시고..저도 걱정스럽습니다.
12. ㅇ
'22.10.11 8:1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원글을 이해 못하고 댓글들을 쓰시네요
제 가까운 친구 친정아버지가 치매셨는데
딸이 부득이하게 병원에 들어가 간병했어요
코로나 생기기 훨씬 전이었는데
수시로 아버지가 하의를 벗어버리고 내놓고
돌아다니다가 아무데나 쉬를 하셔서
한시도 눈을 돌릴수가 없었다고 해요
완전 어린 아기 수준으로 돌아가는데
원글님 말씀은 거기다 아무리 노인이라지만 성욕까지 발동한다면...
그런 말씀이신것 같아요
당연히 있을수 있는 문제인데
친구는 제게 차마 그런 문제까지 얘기는 못했겠지요13. ...
'22.10.11 8:13 AM (116.38.xxx.45)요즘 문해력 떨어지는 댓글들이나
지난 불꽃축제때 강변북로에서 차 세우고 교통체증 유발하던 인간들이나
갈수록 이상해지고있는 한국사회...14. 치매가
'22.10.11 8:27 AM (14.32.xxx.215)남자는 성적으로 잘 오고
여자는 돈집착으로 많이 온대요
실버타운 좋은곳에서도 엘베에서 간병인 몸 만지거나 훑는 노인들 많아요
둘이 방에 들어가면 어떨지 정말 보기만해도 겁나더라구요15. ㅇㅇ
'22.10.11 8:27 AM (182.211.xxx.221)진짜 나이든 남자들 밥 하나도 제대로 못 챙겨 먹어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징징거리고 아휴 잉여인간 같아요
16. ㄴㄴ
'22.10.11 8:27 AM (187.190.xxx.109)저도 들었는데. 치매라 본능만 남은거죠. 친구 아버지는 정말 인격자셨는데 늙어서 그러시더군요. 도우미 수시로 바뀌고 자식들이 돌아가며 지켜야 하나봐요.
17. ...
'22.10.11 8:29 AM (106.101.xxx.126)댓글들 이상함
진짜 할머니들이 감정이입하고 글쓰는건가?
독해력부족에 엄한소리에
여기 진짜
물 진짜 구림 ㅡㅡ18. ....
'22.10.11 8:33 AM (39.7.xxx.172)그런데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
동물도 아니고 왜 성적인 충동을 참지를 못할까...
치매가 아니더라도 다 늙어서 성매매하고
성추행하는 할아버지들 많은데 왜 제어가 안될까요?
동물도 나이들면 성욕 줄어들지 않나요?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성충동을 참아버릇하지 않아서 그럴까요?
나이든 남자는 밥도 혼자 못해먹어서 반찬해다 줘야하고
성충동까지 처리해줘야 한다니
참.....19. ..
'22.10.11 8:34 AM (124.54.xxx.144)그래서 요양원 가면 할아버지들 많아요
보통은 늙어도 별 문제가 없는데
치매에도 성욕이 살아있으면 참으로 간병하는 사람도 힘들겠어요20. ㅁㅇㅇ
'22.10.11 8:38 AM (175.223.xxx.253)아..여자는 돈집착으로..
21. ...
'22.10.11 8:48 AM (175.223.xxx.236) - 삭제된댓글인간답게 살게 하도록 화학적거세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정신 멀쩡할 때 미리 동의서를 받는 문화을 만들고22. ..
'22.10.11 8:53 AM (116.88.xxx.168) - 삭제된댓글저는 휠체어 타고 지나가는 할아버지가 제 엉덩이를 툭 치는걸 두번이나 당했어요.
처음에는 길이 좁거나 뭐 사정이 있었겠지 싶었는데 두번째 당했을땐 지하철 성추행 같은거라고 감이 오더라고요.
성치매면 이보다 훨씬 강도가 셀텐데 주변에 누가 남아있겠어요.23. ...
'22.10.11 8:53 AM (119.69.xxx.167)약 처방받아 먹으며 자제시키는게 최선 아닐까요?ㅜㅜ 생각만해도 힘들고 끔찍하네요..
24. ...
'22.10.11 9:06 AM (1.235.xxx.154)혼자 계시면 누구나 문제더라구요
사는게 참..25. ...
'22.10.11 9:06 AM (211.219.xxx.213)약이란게 재우는 약이라 결국 내내 자다가 쇠약해져 죽는거더라구요. 뭘 모르는 자식들은 왜 수면제 처방하냐고 길길이 뛰는데 안재우면 벗고 돌아다니고 간호사, 간병인,방문객까지 다 위협하는거에요
26. ㅇㅇㅇ
'22.10.11 9:09 AM (120.142.xxx.17)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인데 댓글들은 현실을 모르거나 애써 부정하거나...
27. ..
'22.10.11 9:16 AM (68.1.xxx.86)제대로 늙은 노인들이 참 적다 싶어요.
28. 빛
'22.10.11 9:29 AM (211.219.xxx.62)원글 지못미~
29. ....
'22.10.11 9:29 AM (175.115.xxx.148) - 삭제된댓글오늘아침 뉴스에도 나오더라구요
복지사들이 노인들한테 성추행 당하는..
복지사들 올 시간에 유료야동 켜놓고 돈 줄테니 관계하자하고 우웩~~~~~
정말 도움주러갔다가 죽여버리고 싶을듯30. ㅇㅇ
'22.10.11 9:35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진짜 독해력 심하게 떨어지는 분들 많아요.
그리고 할아버진지 할저씬지 가끔 보면 감정 이입해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 있고요.
남자란 동물적 본능은 참 자제가 안되나봐요.
ㅜㅜ31. .....
'22.10.11 9:47 AM (223.62.xxx.28) - 삭제된댓글진짜 82에 일부 회원들 문해력은 볼 때마다 놀라움.
사회 생활은 어찌 하며 다들 좋은 대학 나왔다고 자랑하던데 어떻게 들어간 건지....32. ....
'22.10.11 9:52 AM (58.148.xxx.122)필요성이 대두되면
남자 복지사 생길 겁니다.
물론 여자보다 돈은 더 주겠죠.33. 헐
'22.10.11 10:09 AM (49.175.xxx.11)여기 할아버지 회원도 있나봐요ㅠ
34. ..
'22.10.11 10:19 AM (45.118.xxx.2)어휴... 국가에서 남자노인은 화학적 거세 시키는걸로.
35. 어휴
'22.10.11 10:47 AM (211.197.xxx.68)찡그려
36. 여기
'22.10.11 11:10 AM (116.122.xxx.232)할아버지 회원 있나봐요.
프랑스 딸들이 아빠 매춘 시켜 준다는게 부러웠나
별 꼴 다보겠네요.
원글님 황당 하시겠네37. ..
'22.10.11 11:54 AM (180.69.xxx.74)그 나이에 성이 문제라니...
60이면 남남으로 살던데
특이종이네요
진짜 80넘으면 죽고 싶어요
더 살아봐야 아프고 추하고38. ....
'22.10.11 11:55 AM (39.119.xxx.3) - 삭제된댓글참 남자들은 우쭈쭈해주네요 뭔 매춘하라고 돈까지 ㅎㅎ
할머니 매춘하라고 돈준 얘기 들어보셨어요?
말이라도 꺼냈다간 그 할머니는 사회에서 매장 당할 거 같은데
다른 사람을 이성적으로 유혹할 수 없다면
본인 성욕은 자기가 알아서 조용히 처리하는 게 사회적 인간이죠
자기가 능력 있으면 매춘하는 거까지는 뭐라 안하겠는데 자식이 그거까지 해주는 건 아닌 거 같은데요39. 남녀 모두
'22.10.11 12:58 PM (211.206.xxx.180)자기 일상생활 자기관리에서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인간들을 만나야 평생에 이로움.
성적인 부분이야 차치하고라도.40. ㅇㅇ
'22.10.11 4:26 PM (120.136.xxx.163)치매노인들의 성문제 너무 어려워요.
요양원에서도 안받아주고 가족들도 힘들고
답이 없는 것 같아요ㅠㅠ41. ...
'22.10.11 5:32 PM (218.235.xxx.96)언급하기 꺼려지는 현실적인 문제예요.
저도 아버지가 치매 걸리기 전까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ㅠㅠ
존경하는 아버지였는데.. 이젠 모든 남자들이 다 싫어져요.42. ㅇㅇ
'22.10.11 6:32 PM (2.58.xxx.136) - 삭제된댓글헐... 성치매 라고 쫓아내면 자식들은 어떡하라고..
어쩔 수 없이 요양원에서 걍 약먹고 재우면 안되는건가요...ㅠ43. ....
'22.10.11 6:48 PM (1.237.xxx.142)애초 요양사 간병인을 성별 다른 사람으로 두는거부터 문제에요
가릴상황 아니라 이사람 저사람 되는대로 하는거겠지만
남자 간병인이 할아버지에게 하는거보니 몸도 닦아주고 마사지해주고 거의 부대끼던데
그걸 여자가 노인에게 어떻게 해줍니까44. ㅇㅇ
'22.10.11 6:48 PM (106.102.xxx.36) - 삭제된댓글하이고
프랑스 이야기 했다고 그 댓글을 할아버지가 달았을거란 댓글도 유치하기가
혼자 남은 할아버지는 성치매 아니고서도 너무 가족을 힘들게 해요
아휴 진짜 고생고생 말도 못해요45. ...
'22.10.11 6:52 PM (121.139.xxx.20)여자 걷는것만 봐도 선다는;;;10대 20대도 다 절제하고 사는데
다 늙어서 곰팡이 피어 펄펄 냄새나는 몸에 좀만 깨끗하고 품위있게
갈 순 없나ㅡㅡ46. ㅇㅇ
'22.10.11 6:56 PM (106.102.xxx.31) - 삭제된댓글남자는 숟가락 잡을 힘만 있어도
문지방넘을 힘만 있어도
이런 말 예전부터 싫었어요
통제 안되는 성욕을 합리화시키는듯한 표현
내가 살아있구나 생각할 정신만 있어도 사람답게 살자로 좀 바꿨으면47. ᆢ
'22.10.11 6:58 PM (118.36.xxx.24)개나 고양이처럼 사람도 중성화시켜야 하나요
그것도 병인데 내버려둘수 없잖아요48. ...
'22.10.11 7:01 PM (121.139.xxx.20)ㄴ윗분 맞는 말씀이세요
성범죄자도 그렇고 치매니 뭐니 인간답게 자제가 안되면
중성화나 화학적 거세해서 죄없는 피해자 막아야지요49. 암튼
'22.10.11 7:44 PM (211.251.xxx.171)길거리에서 할아버지들 만나면 눈으로 성희롱 하는 것부터 넘 싫음.
요즘 노령 인구도 많이 늘어나서 어디 가나 있고,
피할 수도 없어요 에휴50. .....
'22.10.11 7:59 PM (106.101.xxx.133)와아 82쿡 드나드는 한남이 심지어 할배 도태남이었어요?
프랑스에서 딸이 성매매하라고 돈준다는 댓글 진짜 개 미친거아니에요?
이봐요, 어디서 추하게 늙어가지고 헛소리를 늘어놔.
저런것들이야 말로 중성화시켜야지. 아니면 어디 섬에 몰아 넣고 지들끼리 살게해야지. 혐오스러우니까 여자랑 할 생각하지말고 남자들끼리 하든가요.51. 흠
'22.10.11 8:10 PM (121.140.xxx.78)경험자로서 이야기하면 원글님의 과한 걱정이 아닙니다.
여자는 치매가 오면 욕을 엄청하고요. 여자도 드물게 성적으로 와서 아들한테도 덤비는 할머니계시다 들었고요
남자는 치매가 오면 폭력이나 성으로 옵니다
힘이 남아서가 아니고 본능적으로 옵니다.
할아버지 치매가 성적으로 왔는데 복지사 만지려고 하고
요양원 다른 할머니들도 만지고 그래서 골치 아팠어요
다행히 약을 먹고 많이 수그러들었는데요.
노인 6명중 1명이 치매라하니 남일이 아니죠52. 지인
'22.10.11 8:37 PM (175.192.xxx.185) - 삭제된댓글시아버지가 점잖으신 분이셨는데,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깨끗하게 혼자 사시다가 노인대학에서 얌전한 분을 만나 합쳐서 사시다 치매가 왔나봐요, 어느 날 그 분이 지인 남편에게 전화해서 나 더 못살겠다고 와서 아버님 보라하고는 자식들 도착 전에 짐싸서 나가셨대요.
자식들은 치매가 온 건 같이 사시던 분한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동안 안한 말이 있더랍니다.
밤만되면 그렇게 시달렸다고.
얌전하기만해도 정으로 모실텐데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고 해서, 나간다고 했대요.
제 지인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 일 있고도 한참 뒤에 시가에 갔는데 깜짝 놀랐대요.
시아버지가 어느 새 대문밖에 나와 아랫도리를 내놓고 만지면서 지나가는 여자들 보면서 맛있겠다, 맛있겠다, 나랑 자자. 이러더랍니다.
그때는 20년전이었으니 요양병원도 요양원도 없었어서 지인 남편이 엄청 고생했다 하더라구요.53. .....
'22.10.11 11:28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댓글들 보면
남자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봐야겠네요.54. Dd
'22.10.11 11:31 PM (210.117.xxx.151)외국의 경우지만 요양원에 여러 병명의 노인들이 같이 있는데 치매는 아닌 할아버지가 치매 할머니 성추행해서 난리났었어요
이건 정말 문제예요55. 뽀또
'22.10.12 12:34 AM (222.114.xxx.15)아니 노인 성치매 얘기하는데 무슨 프랑스가 나오고 젊은 사람들 성은 깨끗 하고가 나오는지.. 그냥 건강한 노인들 성 얘기가 아니잖음.
56. 남자요양사라도
'22.10.12 2:30 AM (221.149.xxx.179)제압할 수 있는 힘이 써야겠네요. 전직 게이 할아버지면
가리지 않을거고 난제들이 많은데 예산은 삭감
심각한데 현실에서는 정말 수면제 처방으로 해결하는 걸까요?
여자들은 식탐으로 나타난다는 말도 있더군요.57. ...
'22.10.12 5:08 AM (125.130.xxx.23)아 정말 이성을 잃는다는 것은 무섭다 못해 공포예요.
어릴 때 시골 친척 남자 어르신이 치매가 이상하게 와서
친척분들이 걱정을 많이하셨어요.
그시절은 요양시설이 있던 시절도 아니였지만
오늘 글보니 있어도 못들어 가셨겠어요.
성치매였거든요.
치매는 대부분 이상하지만 성은 정말 더러워도 넘 더러워요..58. 헐
'22.10.12 5:59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106.101 저게 유교랑 무슨 상관이라고 갖다 붙여요?? 유교가 언제 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하랬나요? 유교는 노인 공경 해 왔을 뿐이구만. 공부도 안한 유알못들이 마구잡이로 쏴대는 거 어처구니없네요.
본인은 노인 존중이나 하는지? 여기 아짐들 시어미도 시아비도 다 처부술 대상이고 공격하기나 바쁘지.59. 헐
'22.10.12 6:00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106.101 저게 유교랑 무슨 상관이라고 갖다 붙여요?? 유교가 언제 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하랬나요? 유교는 노인 공경해 왔을 뿐이구만. 공부도 안한 유알못들이 마구잡이로 쏴대는 거 어처구니없네요. 본인은 노인 존중이나 하는지? 여기 아줌들 시어미도 시아비도 다 처부술 대상이고 공격하기나 바쁘지.
60. 근데
'22.10.12 6:01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106.101 저게 유교랑 무슨 상관이라고 갖다 붙여요?? 유교가 언제 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하랬나요? 유교는 노인 공경해 왔을 뿐이구만. 공부도 안한 유알못들이 마구잡이로 쏴대는 거 어처구니없네요. 본인은 노인 존중이나 하는지? 여기 아줌들 시어미도 시아비도 다 처부술 대상이고 공격하기나 바쁘지.
61. 근데
'22.10.12 6:07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106.101 저게 유교랑 무슨 상관이라고 갖다 붙여요?? 유교가 언제 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하랬나요? 유교는 노인 공경해 왔을 뿐이구만. 공부도 안한 유알못들이 마구잡이로 쏴대는 거 어처구니없네요. 본인은 노인 존중이나 하는지? 여기 아줌들 시어미도 시아비도 다 쳐부술 대상이고 공격하기나 바쁘지.
62. 근데
'22.10.12 6:29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106.101 저게 유교랑 무슨 상관이라고 갖다 붙여요? 유교가 언제 할아버지들의 성욕이 징그럽고 싫다고 하랬나요? 유교는 노인 공경하라 했을 뿐이구만. 공부도 안한 유알못들이 마구잡이로 쏴대는 거 어이없네요. 본인은 노인 존중이나 하는지? 여기 일부 아줌들 시어미도 시아비도 다 쳐부술 대상이고 공격하기나 바쁘지.
그리고 여하튼 노인들도 알아서 하게 해야죠. 노인이라고 욕망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인생에 부족하고 억눌러 왔던 것들을 더 채우고 싶어할 수도 있어요. 노인들이 사랑을 하든 결혼을 하든 왈가왈부할 일도 아니고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거니까요.63. ㅇㅇ
'22.10.12 7:03 AM (180.229.xxx.151)문정권 공약이 치매는 국가가 책임진다는 거 아니었나요?
문정권 지나면 치매노인 부양 걱정 줄어들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64. ...
'22.10.12 7:51 AM (211.179.xxx.191)여기 또 정치 끌고 와서 비꼬는 덧글은 뭔지.
그래서 이명박근혜는 공약을 다 지켜서 나라꼴이 그랬어요?
빚더미에 망할거 살려줬더니 도로 망하는 중인데 양심이 없어.
원글 이해도 못하는 덧글들에
애들 문해력이 떨어진다더니 82 요즘 보면 독해력 떨어지는 어른들이 이리 많으니 애들 뭐라할 것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