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
더 자세한 말씀 못 드려 죄송하고(아이템 말하면 빼박이라)
절 채근하는 말씀이기보다 안타까움에 주신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께요
제가 동생 사랑하나봐요
알아보고 서운해할까봐요
1. 그런 사람이면
'22.10.10 8:10 PM (14.32.xxx.215)다이소 선물은 하지 말아야죠 ㅠ
2. ...
'22.10.10 8:11 PM (180.69.xxx.74)선물하지 마세요
밥을 사거나 용돈을 주거나
상대도 안하면 같이 하지마시고요3. ㅇㅇ
'22.10.10 8:12 PM (5.181.xxx.166) - 삭제된댓글너무 자잘한 선물인가 그런가봐요
선물하지 말고 님 쓰세요. 천원이라도 그냥 자기 주머니에서 꺼내쓰라 하세요4. 다이소
'22.10.10 8:12 PM (211.110.xxx.60)물건은 줘도 싫어할듯하네요.
5. ..
'22.10.10 8:12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본인이 쓸 건 문제 없어요.
그러나
선물은 좀 그렇죠.6. 음
'22.10.10 8:1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본인이 쓰면 뭐라하나요ㅠㅠㅠ
선물하면서 이거 가성비 훌륭해!! 하며 뿌듯해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7. 검소함이
'22.10.10 8:14 PM (175.208.xxx.235)전 검소함이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티끌모아 태산이고요.
근데 남에게 선물할때는 가성비 안좋은 비싼거 사줘요. 선물이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가성비 좋은 물건은 자랑해요. 그들이 뭐라하든 말든.
부자인척 하는 사람들 그냥 신경 안씁니다.
내가 부자가 되는게 중요하지 남이 부자인척 하는게 내겐 중요하지 않으니까요.8. 원글
'22.10.10 8:15 PM (218.146.xxx.128)제 유일한 즐거움인데 ㅠ.ㅠ
좋은물건 찾아내서 전파하는거
싸니까 선물하기도 좋고
불필요한걸 줘서가 아니고
취향을 비난받는게 서글퍼서요
어떤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싼거 넘 좋아하지 말라고...뒷말을 꼭 들어요9. 다이소
'22.10.10 8:16 PM (203.227.xxx.167)물건은 되도록 안사요. 쓸만한건 정말 얼마 안되고
결국 버리게 되어 오히려 환경오염만 심해지는것 같더라고요.
가난한 사람도 보는 눈은 있을텐데 싸구려가 좋아서 쓸낀요?
좋은거 쓰고싶죠.10. 다이소라구요?
'22.10.10 8:17 PM (180.49.xxx.147)아무리 가성비 중시라 하더라도 타인에게 선물하는 물건을 다이소에서 사지는 않죠.
다이소 제품은 본인한정으로 사용하시는게.11. ㅇㅇ
'22.10.10 8:18 PM (58.234.xxx.21)비난 받을건 아니지만 상대가 싫어하면 혼자 즐기세요
내 기준에 가성비 좋고 훌륭하다고 선물까지는 좀...
취향은 존중하는데
부심 부리는 사람은 불편함
조금 딴 얘기일수 있는데
저 아는 사람이 옷 정말 이상하게 입는데
그걸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지
자꾸 잘난척해서 어리둥절12. 생각
'22.10.10 8:18 PM (211.250.xxx.112)이제 과거의 그 가난을 벗어났고 잊고 싶은데
원글님의 다이소 선물을 받으며 그 잊고 싶은 기억이 다시 살아난다면.. 다이소 물건이 선물이 될수 있을까요13. ..
'22.10.10 8:18 PM (49.142.xxx.184)가난할때는 소비 자체가 없었죠
좋은 물건으료 사서 오래 쓰는걸 좋아해요14. ㅇㅇ
'22.10.10 8:20 PM (5.181.xxx.166) - 삭제된댓글다이소에서 가성비 제품은 쓸만할 거 같은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뭐 이런 자잘한걸 선물이라고 주나 어이없어 란 마음이 있으니
취향까지 들먹이면서 순간 짜증낸 거 같네요
헌데 님이 쓰기엔 소소한 행복이라고 봅니다 ㅋ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앞으론 님만 즐기세요15. 노노
'22.10.10 8:20 PM (118.32.xxx.26) - 삭제된댓글품질낮은 자잘한 물건들 싫어요.
마트 사은품도 안받아요.
결국 버리게 되니까요.16. ㅇㅇ
'22.10.10 8:21 PM (5.181.xxx.166) - 삭제된댓글다이소에서 가성비 제품은 쓸만한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뭐 이런 자잘한걸 선물이라고 주나 어이없어 란 마음이 있으니
취향까지 들먹이면서 순간 짜증낸 거 같네요
헌데 님이 쓰기엔 소소한 행복이라고 봅니다 ㅋ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앞으론 님만 즐기세요
저도 다이소 제품 볼펜 노트 종이호일 이런 자잘한 거 사다가 잘 쓰고 있네요17. ...
'22.10.10 8:22 PM (112.147.xxx.62)저도 다이소 좋아하지만
본인 좋아서 쓰는거야 그러려니 하는데
선물은 하지 마요................
저렴한데 뭘 선물까지 해요...18. 스스로
'22.10.10 8:23 PM (211.206.xxx.180)만족감 느끼되, 그 취향 강요하거나 과시하지 마세요.
19. **
'22.10.10 8:24 PM (39.123.xxx.94) - 삭제된댓글저도 한 알뜰하고 다이소 가끔씩 애용하지만
선물은 사지 않아요..
다이소 물건이 선물용은 아니지 않나요?20. ㅇㅇ
'22.10.10 8:26 PM (106.101.xxx.144)부끄러운건 아니지만 자랑은 아니에요. 가난해도 타고난 심미안이 뛰어난 사람도 있어요.
21. 골드
'22.10.10 8:27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너무 싫어요 솔직히 공해같아요
22. 선물은. 좀
'22.10.10 8:27 PM (68.172.xxx.19)선물한다는 건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요 취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원치 않는 선물을 받을 땐 정말 난감하거든요 고마운 마음은 있어도 동시에 이걸 어쩌나 싶고
그냥 버리기도 미안하고 어쩌면 그 난감한 마음을 돌려서 표현한다는 게 미숙하게 나오는 걸지도 몰라요
글쓴님 취향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23. ..
'22.10.10 8:30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남편이 나름 노후준비도 잘 해서 나름 살고
있어요
과일을 단골 과일가게에서
남편이 사와요
그런데 오래된 시들한 과일이 저렴하고 다니까
그런 걸 주로 사와요
문제는 과일을 많이 사오니까 일주일 이상 두고
먹는데 그렇게 지나다 보면 더 시들거나
조금 썩은 부분이 더 상하거나 등등
먹을 때 버리는 부분도 많이 생겨서
별로 싸지도 않고 먹을 때 짜증도
나요
지금은 많이 고처져서 좋은 과일 사오는
편인데 가끔 맛있다고 시든 과일 사오면
속에서 한숨 나옵니다24. 선물하지 말고
'22.10.10 8:30 PM (211.212.xxx.60)여기다가 자랑해요.
이 물건 가성비 좋다 하고.^^25. ...
'22.10.10 8:30 PM (106.102.xxx.188) - 삭제된댓글싸다고 이것저것 사거나 주면 싫어요. 바로 버리기도 마음 불편하고 쓰지도 않아서 짐만 되고..
26. …
'22.10.10 8:31 PM (104.28.xxx.57)다이소꺼를 굳이 선물을….
선물 아니라면 그냥 개취문제이죠.
선물은 내돈주고 사긴 좀 아까운데
받으면 기분좋은 그런거 주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싸구려 선물은 싫어하는구나…
이제껏 학습 하셨으니
혼자 마음껏 하셔요.27. 원글
'22.10.10 8:33 PM (175.223.xxx.192)선물 거창하게 하는거 아니고 필요해보여서 사다줬는데 반응이 늘... 제 취향을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요
저는 단 한번도 누가 나한테 준 물건을 하찮게 생각한적이 없거든요
다이소 뿐 아니라 생물 아닌 냉장 식재료 서민 먹거리 등 저렴한거 사가면 꼭 뒷말 듣네요
뭐 그렇다고 안 쓰고 안 먹고 쳐박히는건 또 아니에요
그건 고마워해야하겠네요
그저 사람인지라 상대방 표정과 말투가 상처가 될뿐28. 저라도
'22.10.10 8:36 PM (116.40.xxx.27)싫을듯.. 혼자즐기시길..
29. 제발
'22.10.10 8:37 PM (14.32.xxx.215)다이소 저렴한 먹거리 주면서 내 가성비 안목 뽐내지마세요
다이소라 뭐라 했는데 댓글에 머꺼리까지 나오니 울컥하네요
님같은 시어머니가 여기서 제일 까이는건 아시죠?30. 자고로
'22.10.10 8:38 PM (211.212.xxx.60)선물이란 상대방이 받고 싶어 하는 것을 주어야지요.
이제 그만 하세요.31. ..
'22.10.10 8:38 PM (49.142.xxx.184)사다주지 마세요
선물은 받는 사람이 좋아야 선물이죠32. 괜히
'22.10.10 8:40 PM (203.227.xxx.167)주고도 찜찜하고 상처받을거 같으면 하지 마세요ㅠㅠ
선물한 사람 면전에 인상쓰는 사람 인성이 안된건데 굳이 뭐하러 해요.33. 선물
'22.10.10 8:40 PM (220.73.xxx.15)저는 선물 자체가 처치곤란이에요 요청받은거 말곤 하지 마세요 특히 다이소를 왜 선물해요
34. ㅎㅎ
'22.10.10 8:41 PM (180.65.xxx.224)취향은 상관없는데 눈치가 없는게 문제네요.
행동에서 고지식함이 느껴져요35. ..
'22.10.10 8:42 P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필요도 없는 싸구려 물건 주면 정말 짜증나요.
돈이 없지 취향도 없나요?
무례해 보여요.36. ㅡ
'22.10.10 8:42 PM (211.109.xxx.122) - 삭제된댓글선물은 나를 위해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을 위한것이죠.
다이소 선물은 초등학생들이나 할 수 있는 가격대이죠.
차라리 몇천원짜리 하실거면 브랜드 있는 음료쿠폰이 더 나아요.37. 음..
'22.10.10 8:43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취향이 싸구려가 있고 안싸구려가 있나요?
다만 다만 내 취향을 남과 공유하려고 하면 안되는거죠.
그리고 선물은 내가 좋아하는거 주는것보다 상대방이 좋아할것을 주는것이 좋습니다.38. 취향
'22.10.10 8:44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계속 취향을 존중받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남이 내 취향을 늘 존중해야하는건 아니예요. 존중해주면 좋기야 하겠지만..
취향이란 말 그대로 개인마다 다른 기호잖아요.
원글님은 상대방을 위하는?생각하는? 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내가 좋아하는걸 남에게 강요하는 걸 수도 있어요.
그게 다이소에서 산 게 아니더라도 상대방이 필요없고 상대방의 취향이 아닌걸 계속 주는 건 선물이 아니라 강요랍니다~
저희 시어머니가 저한테 하는 일이예요ㅎㅎ
취향이 넘 넘 다른데 본인이 좋다고 생각한것들 그냥 강제로 주고 가십니다..제가 감사해야 하나요..ㅎㅎ39. .....
'22.10.10 8:44 PM (119.194.xxx.143)원글님의 문제는 센스의 부재!!!!!!!!눈치도 없고!!!!!!!!!!
예절에도 포함되는거죠
선물이라는건 당연 상대를 봐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가난했던게 문제가 아니라 가난하게 자라서 저런 센스도 못 배우고 자랐다 이렇게 확장해석하지 마련이죠 자꾸 반복되면
그런 선물은 남 그냥 놀리는겁니다.........................40. 음....
'22.10.10 8:45 PM (68.98.xxx.152)님은 선택의 폭이 저기서 저어기가 아니고
요기서 여기.
가격에 따른 선택이잖아요.
그러면 취향은 아닌거예요.
가격 선택의 폭이 넓은 부자가 다이소에서 찾는 즐거움은 취향일수가 있겠네요.
가난해서 즐거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어요41. 싸구려 취급
'22.10.10 8:46 PM (211.36.xxx.110)받는것 같아서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남친이 은반지 사주면
이게 날 뭘로보고
이런 심정이 된다잖아요
어쨌든
다이소 물건은
본인만 즐기시길42. ..
'22.10.10 8:46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본인 취향은 존중받아야하고
싫다고 하는 타인의 취향은 무시하는 건가요43. 싫다는데
'22.10.10 8:47 PM (125.143.xxx.32) - 삭제된댓글왠 강요?
자기 좋자고 남이 싫어하는 일 자꾸 하는거 정말 이해안됩니다.
인정받으려면 남이 좋아하는 일 하는 것보다 싫어하는 짓을 하지 않는게 맞아요.44. ..
'22.10.10 8:48 PM (112.150.xxx.19)필요도 없는 싸구려 물건 주면 정말 짜증나요.
돈이 없지 취향도 없을까요.
원글같은 사람을 무례하다고 하는거에요45. ....
'22.10.10 8:49 PM (116.32.xxx.97)남한테는 그냥 싸구려 쓰레기 준게 되는 거에요.
본인한테만 가성비 따져 알뜰한 거 쇼핑하는 즐거움을 베푸세요.46. ㅡㅡ
'22.10.10 8:50 PM (116.37.xxx.94)선물할땐 가성비 넣어두세요
47. 그리고
'22.10.10 8:51 PM (211.250.xxx.112)그 가족이 원글님 무시하는거 맞고 대놓고 싫은 티를 내는데도 계속 반복하기 때문에 더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글님은 그 상황을 인지하고 중단해야 맞죠
48. ..
'22.10.10 8:52 PM (218.50.xxx.219)저도 제가 쓰는건 가성비 따져서 다이소 것도 쓰지만
남에게 줄때는 다이소 것은 선물 안해요.
"ㅇㅇ가 *** 것이 가성비는 높더라"그 정도 정보는 전합니다. 친정엄마나 제 자매에게도요.49. ……
'22.10.10 8:52 PM (119.56.xxx.242)본인에게만 즐기시는 쇼핑되시길…
싫다는데 강요는 하시지 말아야죠~남에게 취향 존중받아야한다는것도 강요입니다.50. 내 돈 쓰고
'22.10.10 8:55 PM (112.157.xxx.2)싫은소리 듣지마세요.
가성비는 혼자만 즐기시길51. ..
'22.10.10 8:5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싸구려 취향이 부끄러운 건
아니예요. 취항이니까요.
나의 즐거움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건 센스와 감각이 떨어지는 것.52. 보태면
'22.10.10 9:02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지만,
다이소 물건 선물로 받고 싶진 않아요.
저렴이 먹거리도요.
저도 가난하지만, 먹는 거 가리고
다이소 물건 쓸 때 있지만 내 필요에 의한거지,
당장 쓸 것도 아닌거 쌓아놓고 싶지 않아요.53. ...
'22.10.10 9:02 PM (211.179.xxx.191)본인 취향이 존중받지 못한다면서
왜 선물받는 상대의 취향은 존중 안하세요?
다이소는 원글님이나 사서 쓰세요.
자꾸 내가 필요하지도 않는 싸구려 사다주는거 저도 싫어요.54. 그냥
'22.10.10 9:04 PM (115.140.xxx.4)자기혼자만 만족하면 됩니다
내가 산 물건보고 그걸 왜 그 돈주고 사
이러는 부류도 싫고 선물하는것도 싫어요
싼게 비지떡이다 라는 말이 맞거든요
좋으면 전파하지 말고 혼자 쓰세요
아는언니가 그런데 하나도 안쓰고 버리고
저는 악지로 받았으니 또 더 좋은 거 줘야하고 피곤해요55. ...
'22.10.10 9:04 PM (121.166.xxx.19)저가상품
기획상품
세일상품 은
선물애서 제외 해야 한대요56. ...
'22.10.10 9:05 PM (221.151.xxx.109)남에게 선물할 때는 좋은거 해야죠
57. 폴링인82
'22.10.10 9:11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본인만 즐기세요.
자꾸만 핀잔 듣는데 고치려고 하지 않고
고집 세우는 거 피곤해요.
취향이 싸구려가 부끄러운게 아니라
가난은 자랑도 수치도 아니지만
상대의 안목과 취향 고려없이 본인 취향 강요가 피곤해요.
생활용품 다이소 오천원 이하제품만 파는 곳 아닌가요?
선물을 이 곳 제품만 하신다는 건 아니신거죠?58. 늠
'22.10.10 9:11 PM (124.58.xxx.70)다이소 시절 없었고 서초맘 카페에도 빌라 전세 살면서 자꾸 싸구려 자랑하며 좋다는 글 쓰는 사람 보기 싫어요
59. ..
'22.10.10 9:12 PM (123.243.xxx.161)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검소한거 부끄럽지 않아요. 저같은 경우는요 가격이 싸서 싫은게 아니라 짐이 늘어나는게 싫어서 그런 소도구 구입하지 않는데 누가 그런거 자꾸 주면 싫을것 같아요. 결국 버리게 되면 낭비잖아요. 비싸거 안 하셔도 괜찮고요 그냥 주지 마세요. 괜찮아요.
60. 주지마세요.
'22.10.10 9:39 PM (223.62.xxx.99) - 삭제된댓글필요해 보여서?
그 건 원글님 시각이고요.
상대방은 이거저거 10개 살 돈으로
맘에 드는 거 1개 쓰고 살겠다잖아요.
상대방이 필요한 물건을 왜 님이 결정하고 공급하나요.
그것도 일종의 폭력입니다.
다이소 제품이라서가 아니라
원치않는 물건이어서 라는 거 잊지 마세요.61. 이젠
'22.10.10 9:48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꼭 필요한것만 놓고 쓰는 시대죠
전
모든 선무리 다 싫어요
제가 꼭 필요한 것만 그때그때 사서
바로 쓰고 비우고 싶어요
선물싫다 그럼 욕도 많이 하니까
아무말 안하는데
늘 사람들 만날땐
안주고 안받는게 가장 좋고
각자가 꼭 필요한것만 사서 다 쓰는 삶으로
쓰레기를 줄여 주는게 우리 아이 세대를 위해서 좋은거다 라는 말은
늘 하는데
선물 하는 사람들은 또 정이라 하며 선물을 하더라구요
사실 받는 선물 그거
냉장고나 붙박이 장에 들어가서 자리만 차지하다
세월 지나면
죄책감 한가득 안고 쓰게기통에 버려요
제발
필요한건 각자가 알아서 최소한으로 소비하는
미덕이 필요한 시대라는걸 자각 하자구요
원글님 의 다정한 마음은 잘 이해 되는데
환경이 미리 우리 후손들이 얼마나 버티고 살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 시대 잖아요?62. 이젠
'22.10.10 9:52 PM (182.216.xxx.172)꼭 필요한것만 놓고 쓰는 시대죠
전
모든 선물이 다 싫어요
제가 꼭 필요한 것만 그때그때 사서
바로 쓰고 비우고 싶어요
선물싫다 그럼 욕도 많이 하니까
아무말 안하는데
늘 사람들 만날땐
안주고 안받는게 가장 좋고
각자가 꼭 필요한것만 사서 다 쓰는 삶으로
쓰레기를 줄여 주는게 우리 아이 세대를 위해서 좋은거다 라는 말은
늘 하는데
선물 하는 사람들은 또 정이라 하며 선물을 하더라구요
사실 받는 선물 그거 그때 내가 필요한선물일 가능성
거의 제로에 수렴하잖아요?
냉장고나 붙박이 장에 들어가서 자리만 차지하다
세월 지나면
죄책감 한가득 안고 쓰레기통에 버려요
부디
필요한건 각자가 알아서 최소한으로 소비하는
미덕이 필요한 시대라는걸 자각 하자구요
원글님 의 다정한 마음은 잘 이해 되는데
환경이 이미 우리 후손들이 얼마나 버티고 살수 있을까??
걱정이 되는 시대 잖아요?63. ...
'22.10.10 10:03 PM (223.62.xxx.196)부끄러운건 아니지만 자랑도 아닌데 선물이라뇨....
필요없는거 주지말라는 말을 돌려서 해주는거에요 취향이 거지같다고 욕하는게 아니구요
제가 받는 입장이면 기분 나쁠것 같아요 좋은물건도 필요한거아님 처치곤란인데 하물며 싸구려를 주면 어떻겠어요64. 싼거
'22.10.10 10:06 PM (124.53.xxx.169)비지떡이고 싼게 비싼거예요.
빠듯하게 살지만 사은품 극도로 싫고
누군가가 그저그런거 주면 차마 면전에서 거절은 못하지만
썩 반갑지도 않고 기분이 찹찹해요.65. ...
'22.10.10 10:15 PM (180.70.xxx.60)받는사람이 싫다고 하는데
또 사다 준거잖아요
원글님이 상대방 말 먼저 무시한건데요
사다주지 마시라구요66. cls
'22.10.10 10:53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저도 가난했던 시절이 없었어서 그런지
다이소 물건 선물로 받으면 그냥 버려요....67. ㅇㅇ
'22.10.10 11:01 PM (124.49.xxx.240)님 취향을 존중받기 바라면서 상대 취향은 왜 존중 안 해 주세요?
68. ㅇㅇ
'22.10.11 12:12 AM (39.7.xxx.227)선물은요 님 취향대로 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 취향 필요 수준에 맞추되 한 단계 업 해서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다이소 선물 받으면 정말 기분 나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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