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농사 배우게 하고싶어요

아들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2-10-10 18:30:08
경계선지능 아들이 대학졸업하면 취업하기 힘들거같은데..농사를 지으려면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손재주가 없어서 기술을 배우긴 힘들것같아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도 어려울것같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몸쓰는 농사가 제일 나을것같은데 물론, 그것도 쉽지않겠지만 일을 배워서 루틴대로 하는건 잘하거든요
어떻게 일을 배워나가야할까요...너무 막연한데 작은 이야기라도 알려주세요
IP : 223.62.xxx.2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0 6:40 PM (112.165.xxx.247) - 삭제된댓글

    농수산대학 보내세요

  • 2. 내 땅이
    '22.10.10 6:41 PM (220.117.xxx.61)

    내 땅이 있으면 일단 용이하죠
    앞으론 농업이 유망하대요.

  • 3. 왜요?
    '22.10.10 6:47 PM (112.147.xxx.62)

    소년농부 찾아보세요

    돈이 안 되던데요

  • 4. 특용작물하고
    '22.10.10 6:48 PM (14.32.xxx.215)

    인터넷으로 판로 찾으면 돈 꽤 잘 벌어요
    알려진 사람들은 세금땜에 다 죽는소리 하는거죠
    농고 일단 보내시면 어떨까요

  • 5. elija
    '22.10.10 6:53 PM (175.203.xxx.220)

    농촌에서 최근 10년 이상 살다 온 사람인데요

    농촌에 사는 젊은 사람들 소득이 생각 보다 많아서 놀랐어요

    저는 농촌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해요

    농촌에는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가면 농사일 외에 돈벌일이 많아요

    예를 들면 비닐하우스 만들어 주는 일,

    트랙터로 밭 갈아주는일

    이런 일들이 수입이 좋아요

    농사일을 어디서 배우냐고 물어보셨지요

    농업기술센터 에서 배울 수 있으니

    땅은 사든 빌리든 해보시기를 ...

  • 6.
    '22.10.10 6:56 P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농사일 하시면서 데리고 하시는게 제일 나아보여요.
    농사일쪽에도 사기꾼 엄청 많아서 전재산 잃고 빚까지 얻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 7. ㅁㅁ
    '22.10.10 6:58 PM (121.132.xxx.198)

    땅은 농지은행서 빌리면 싸요.
    문제는.. 농사는 손재주가 아니란거예요. 밥벌어 먹고 살려면 아이템 선정부터 농사지은거 어디로 출하할지 뚫는게 더 어려운 일예요. 마트같은데 공급하는게 안정적인데 거기도 젊은사람들 좋아한대요. 대화되고 인터넷 되고 빠릿빠릿하니까요.
    그냥 농사만 가르칠게 아니라 그 주변도 보고 판단하세요.

  • 8. 차라리
    '22.10.10 7:30 PM (1.11.xxx.164)

    기술을 배우게 하는게 어떨까요.
    진짜 기술 가진 사람은 부자는 못 되어도 먹고 삽니다.

  • 9. ..
    '22.10.10 7:44 PM (114.207.xxx.109)

    저도 기술이.낫다싶어요 지게차 운전이라도 해야해요 시골가서도 할일리 넓어요 어차피 농업도 자동화 기계화에 대형화에요

  • 10. ..
    '22.10.10 8:26 PM (58.232.xxx.144)

    요즘 지방에 농부학교라고 해서 교육시켜주는 곳 많은거 같아요.
    지식과 경험이 축적되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은 힘들겠지만...

  • 11. ..
    '22.10.10 10:33 PM (62.232.xxx.164)

    농사참고합니다

  • 12. ^^
    '22.10.10 11:53 PM (112.150.xxx.31)

    홍성에 풀무학교 알아보세요.
    시집 식구들이살아서 이란말 안하고싶지만
    살기좋은 동네입니닺
    젊은사람 유입도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872 글리치 재미없어요 ㅠㅠ 8 아이구 2022/10/15 2,600
1385871 최근에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소주 한잔 해보신 분~ 3 ,, 2022/10/15 1,670
1385870 다음카페 아직도 안되는거죠 3 ... 2022/10/15 1,083
1385869 카카오, 네이버 상품검색 아직도... 4 ... 2022/10/15 1,543
1385868 대기업 남편분들 법카 사용 얼마나.하나요? 23 2022/10/15 5,814
1385867 Bts 공연 못봤어요ㅜ 7 ... 2022/10/15 3,172
1385866 회사 일찍 출근해 업무 공부하면 회사에서 싫어하나요? 4 .. 2022/10/15 1,779
1385865 간호사 월급 ㅎㄷㄷ하던데요 74 ㅇㅇ 2022/10/15 34,838
1385864 항상 부정적이고 예전에 억울한 이야기만 하는 친정엄마 23 치매인가요 .. 2022/10/15 4,919
1385863 안나의 집 후원 끊으신다는 분들.. 27 ㅇㅇ 2022/10/15 7,188
1385862 슈룹 첫방 어떻게 보셨어요? 10 2022/10/15 6,671
1385861 집에서 통장과 상품권 찾는 법 아시나요? 2 나무 2022/10/15 1,686
1385860 우리부부는 맛집가서 술한잔하며 스트레스해소하는듯요 11 ㅇㅇ 2022/10/15 4,028
1385859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음식 뭐가 있나요? 13 2022/10/15 4,616
1385858 샤인머스켓이 끝물인가요? 7 .. 2022/10/15 4,262
1385857 인스타 보면서 배우는 게 있네요 9 :: 2022/10/15 4,910
1385856 돈 주면 아이낳을까요? 출산정책들 한심 10 .. 2022/10/15 2,625
1385855 슈룹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신선하네요 7 김혜수 2022/10/15 6,041
1385854 핸드폰 명의요. 3 2022/10/15 773
1385853 SPC 끼임 사고로 숨진 20대 여성 '소녀 가장'이었다 34 파리바케트 2022/10/15 13,137
1385852 감자사라다 했어요 12 국화 2022/10/15 3,850
1385851 캐나다 생활의 장단점 26 장단점 2022/10/15 7,581
1385850 감기걱정 전화는 문제가 아니예요. 1 ㅇㅇ 2022/10/15 1,299
1385849 [스포주의]케이크메이커 보신분 계신가요? 1 케이크 2022/10/15 882
1385848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불난 데이터 센터에 있답니다 5 하늘에서내리.. 2022/10/15 2,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