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 중반의 자녀 저축액

... 조회수 : 5,630
작성일 : 2022-10-10 16:44:33
미혼 30 중반의 자녀 저축액이
얼마나 되나요?

반반이 대세라는데 본인의 저축으로
부모 도움없이 결혼한다면 정말 효자효녀 입니다


IP : 14.55.xxx.14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0 4:46 PM (117.111.xxx.49)

    대기업 다니면 1-2억 중소기업 다니면 5천-8천은 모았을 거에요.
    그리고 대부분은 5천도 못 모아서 결혼해요. 결혼 정보회사 매니저던
    아는 언니 피셜.

  • 2. ...
    '22.10.10 4:48 PM (183.96.xxx.238)

    요즘 mz세대 똑똑하고 야무져서 재테크 잘하던데요
    30세 까지 1억 모은 친구들 많아요

  • 3. ...
    '22.10.10 4:51 PM (14.55.xxx.141)

    그럼 부모 도움 없이는 힘드는 현실이네요

  • 4. ..
    '22.10.10 4:53 PM (112.159.xxx.212)

    무슨 30세까지 1억 모은 친구들이 많아요.많지는 않아요.

  • 5. Dd
    '22.10.10 4:5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 30인데
    차 한번 바꿨는데도 1억정도는 모았어요
    지금 대학원도 다녀서 대학원 학비도
    내고 있어요 30대 중반정도 되면 2억정도는
    모을거 같아요

  • 6. 어머
    '22.10.10 4:58 PM (222.101.xxx.249)

    30대 중반에 1-2억을 모은다고요? 대단하네요.

  • 7. ....
    '22.10.10 5:0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이고

    30대 중반에 1,2억이면 진짜 대단한겁니다.

  • 8. ...
    '22.10.10 5:09 PM (149.167.xxx.3)

    미혼 삼십 중반의 스펙트럼이 워낙에 다양해서 말하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그래도 1억을 모았다면 상위에 속합니다.

  • 9. ㆍㆍ
    '22.10.10 5:1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부모도움없이 원룸에서 월세로 출발하겠다는 마음으로 출발해야지 시댁이니 친정 갈등을 피할 수 있어요.
    반반을 했니 마니, 그래도 어쩌구는 그래도 꿀려서 하는 소리지요. 당장은 아니어도 기대하는게 있어서고요.
    젊은 직원 말들어보면 시집살이 당해도 좋고, 친정 잔소리 상관없으니 상대집안에서 아파트 전세금이나 목돈 정도 두둑히 챙겨줬으면 하더라고요. 정말 노골적으로요.
    모으는 사람은 모으지만 빈털털이가 대부분이고, 빚이나 없으면 다행이다..이러는데 한심해요.

    제입장은 부모형제 건재하고 공부 다시켰는데 뭘 바라냐? 하는 입장이고 결혼식부터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

  • 10. 대기업이나
    '22.10.10 5:18 PM (223.38.xxx.47)

    비슷한 급의 직장 다니고 집에서 직장 다니면 여자들의 경우 30무렵쯤에 1억~1억5천 정도 모으는것 같더라고요. 남자들은 모르겠어요.

  • 11.
    '22.10.10 5:25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30대는 커녕 40,50이되도 1억 없는사람 허다해요.
    30대중반에 1억 벌었다면 아주 알뜰하게 사는 좋은직장이거나 전문직이겠지요?

  • 12.
    '22.10.10 5:27 PM (223.38.xxx.89)

    대기업 다니면 큰 과소비 안하면 일년3천씩 모으죠.
    중소기업이면2천미만. 자취면 더 모으기 힘든데 생활력은 더 커지고요.
    30대 중반 둘이 합치면 종잣돈 3억은+대출받아 전세마련해요.
    결정사 평균 결혼비용도 (집 전세 포함) 3억 정도 였어요

  • 13. .....
    '22.10.10 5:29 PM (1.227.xxx.149)

    여자기준 35살 5천 정도가 평균일걸요?
    한달에 백이면 많이 모은다고 하던데....
    해외여행 호캉스 많이 가는 나이대거든요.
    명품백이랑 시계도 갖고 있구요 차도 가진 애들 많아서 돈 못모으는 경우 많음.

  • 14. ...
    '22.10.10 5:43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1.227.xxx.149
    여자기준 35살 5천 정도가 평균일걸요?
    한달에 백이면 많이 모은다고 하던데....
    해외여행 호캉스 많이 가는 나이대거든요.
    명품백이랑 시계도 갖고 있구요 차도 가진 애들 많아서 돈 못모으는 경우 많음.
    ㅡㅡㅡ
    뭘 기준으로 이런 말을 떠드는걸까요?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고
    통계로는 여자들 저축액이 남자들 저축액보다 많아요.
    남자들은 술먹고 유흥에 차사느냐고 여자들보다 저축액이 작아요.

  • 15. ㅇㅇ
    '22.10.10 5:44 PM (218.51.xxx.231) - 삭제된댓글

    딸 30인데 8천~1억 정도 돼요. 그러나 절대 평균이 아니에요.
    친구들은 한푼도 없는 애들도 있대요. 딸은 천성적으로 알뜰해서
    적금을 따박따박...... 저는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 16. ...
    '22.10.10 5:48 PM (118.235.xxx.166)

    1.227.xxx.149
    여자기준 35살 5천 정도가 평균일걸요?
    한달에 백이면 많이 모은다고 하던데....
    해외여행 호캉스 많이 가는 나이대거든요.
    명품백이랑 시계도 갖고 있구요 차도 가진 애들 많아서 돈 못모으는 경우 많음.
    ㅡㅡㅡ
    그래도 남자애들보다는 여자애들이 저축 많이 해요. 호캉스요??
    남자들은 술먹고 유흥에 차사느냐고 여자들보다 저축액이 작아요.
    통계보면 그래요.

  • 17. ㅡㅡㅡㅡ
    '22.10.10 6:0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씀씀이도 그렇지만,
    의식주를 본인이 해결하느냐 부모 도움을 받느냐에 따라서도 차이 많이 나죠.

  • 18. ..
    '22.10.10 6:16 PM (14.39.xxx.250)

    애나 어른이나 쓰는거부터 배워서
    한달 백만원 저축하면 엄청 많이 한다 생각해요
    여행 안다니면 모지리 취급하고
    그럴듯한 직장 다녀도 무일푼에 마통 쓰는
    직장인들 많아요

  • 19. 아침공기
    '22.10.10 6:31 PM (119.70.xxx.142)

    서울에서 부모도움 없이 결혼 불가능해요.
    나는 모르니 알아서들 하ㄴ라는 부모면 자녀들 힘들어요.
    아무리 반반이랴도 20평은 되야 둘이 살거잖아요.
    아무리 못해도 2억이상은 준비해야죠.

  • 20. .....
    '22.10.10 6:40 PM (1.227.xxx.149) - 삭제된댓글

    118.235.xxx.166
    여성을 비난한 것도 아닌데 왜 흥분을 하는 건지 황당 ㅡ ㅡ

  • 21. .....
    '22.10.10 6:42 PM (1.227.xxx.149)

    여성을 비난한 것도 아닌데 그저 주변 여성기준으로 말한건데 왜 맹흥분을 하는 건지 황당 ㅡ ㅡ

  • 22.
    '22.10.10 6:53 PM (223.38.xxx.31)

    요즘은 임금이 올라서
    옛날보다 많이 모으겠죠
    2010년까지 최저 월100이 흔했고
    지금은 200이니
    요샌 1억도 부모집에서 먹고자고 출근하고
    자기돈 하나도 안쓰면
    월200만모아도 1년에 2000은 벌고
    5년만 일하면 1억이죠.
    그래서 요즘 젊은애들 1억이 많은거에요
    그래서

  • 23. ㅇㅇ
    '22.10.10 7:00 P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IT 직장생활 3년 반, 20대 딸
    지금까지 1억 3~4천 정도 모았대요.
    명품 관심 없고 취미는 게임 1년에 한 두 차례 해외여행합니다.
    자취 하지 않고 집에서 회사 다니니 가능했겠죠. 생활비는 안 받는데 생일 어버이날에 거하게 큰 선물 해주네요.

    30 중반 쯤엔 4~5억 이상 모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봉은 또 계속 오르니까요.

  • 24. 30전에
    '22.10.10 7:05 PM (14.32.xxx.215)

    2억 넘게 있는거 아는데
    얘는 장학금도 다 모았고 조부모가 증여도 때맞춰 해줬고
    인턴 알바 조교수입도 다 모은거에요

  • 25. ㅇㅇ
    '22.10.10 7:05 PM (106.102.xxx.133) - 삭제된댓글

    이 글 보고 딸에게 물어봤어요.
    IT 직장생활 3년 반, 20대 딸
    지금까지 1억 5천 정도 모았다네요.
    명품 관심 없고 취미는 게임,
    1년에 한 두 차례 해외여행합니다.
    친구랑 한 번, 가족들과 한 번 정도.

    자취 하지 않고 집에서 회사 다니니 가능했겠죠. 생활비는 안 받는데 생일 어버이날에 거하게 큰 선물 해주네요.

    30 중반 쯤엔 5억 이상 모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연봉은 또 계속 오르니까요.

  • 26. ...
    '22.10.10 7:18 PM (106.102.xxx.55)

    여자들은 결혼하려고
    본인 몸에 많이 쓰잖아요.
    성형, 시술 외에도
    매달 필라테스, PT 에
    철마다 옷사고 가방사고 신발사고
    인스타 갬성용 사진찍으러 다니다보면
    돈 못모아요.
    결정사 매니저 말에 동감해요.

  • 27. 어차피
    '22.10.10 7:49 PM (211.36.xxx.91)

    모아봤자 집도 못사는거.
    요즘은 물가도 너무 비싸고,
    인스타가 사람들 버려놔서.

    다들 먹고 쓰고 보자. 명품부터 사고보자. 마인드죠.

  • 28. ....
    '22.10.10 9:24 PM (118.235.xxx.9)

    남자들이 돈 훨씬 못 모아요.
    차사고 술마시고 유흥하고.
    도박이니 코인으로 돈 다 날린 사람들 100% 젊은 남자들..

  • 29. 궁금
    '22.10.10 10:10 PM (211.219.xxx.62)

    윗106님
    20대 딸 1억5천 모은집
    서울이신가요?
    해외인지요?

  • 30. 부모 계층에 따라
    '22.10.10 10:31 PM (58.237.xxx.169)

    지인 딸1. 금융권, 사업하는 부모집 거주, 30대 초반
    월급은 본인이름 적금 들고 아빠카드로 용돈써요.
    성과급, 보너스 각종 수당 등으로 추가로 쓰고
    엄마가 계절마다 가방, 명품으로 꾸미고 입히고.
    작정 2년차에 지이름으로 1억 넘게 모아뒀더고
    엄마가 자랑질해서 뒷소리 들음.

    지인아들2. 공기관 4년차, 30대 후반
    공기관으로 정년보장이나 급여는 높지 않아요.
    지방에서 전세대출로 원룸 살고 있으며
    부모님 용돈 정도 준다고 해요.
    알아서 가겠지…하는데 저축 5천이나 했을까 하네요.

    지인 아들, 공무원7년차, 같은 공무원 부모집 거주.
    결혼생각 없고 딱 월급으로 먹고쓰며 저축 생각 없음.
    부모님께 생활비 안드리고 가끔 명절에 회사에서 나온 선물 정도
    월급이 적어 큰 욕심앖이 지냄.

  • 31. 211.219.님
    '22.10.11 12:18 A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윗106님
    20대 딸 1억5천 모은집
    서울이신가요?
    해외인지요?

    ㅡㅡㅡㅡㅡㅡ
    서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781 한덕수 외신 브리핑.. 16 ** 2022/11/01 4,190
1391780 토끼머리띠찾았습니다 - 고양이뉴스 34 ... 2022/11/01 20,182
1391779 동네 현수막 현황 5 .. 2022/11/01 3,259
1391778 DAUM 추모 게시판에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쓸 수 없습니.. 6 2차피해? 2022/11/01 2,425
1391777 구청장은 사과 안하나요? 7 2022/11/01 995
1391776 39.. 너무 힘드네요 24 추추 2022/11/01 5,455
1391775 윤통 퇴진운동 54 ... 2022/11/01 4,068
1391774 갑자기 사과를 하는 이유가 뭐래요? 29 소시오 2022/11/01 4,929
1391773 180석 야당은 뭘하나요? 23 2022/11/01 2,197
1391772 지방에서 출장) 9호선 오전 몇시에 타면 괜찮을까요. 4 조언) 2022/11/01 664
1391771 왜 울고 ㅈㄹ인지 26 서울시장 2022/11/01 6,908
1391770 이제 대통령이 사퇴할차례 7 그루터기 2022/11/01 1,012
1391769 쇼를 하네요 진짜 6 ㄷㄷㄷㄷㄷㄷ.. 2022/11/01 2,078
1391768 월북자 1명, 북 살인자 송환에 발작하더니 7 기막힌다 2022/11/01 2,006
1391767 국민을 무시하고 사과할줄 모르는 대통령은 우리에게 필요없다 3 삼권분립도 2022/11/01 794
1391766 에어랩은 머리 숱 아주 많은고 긴 머리, 롤 만들때 걸리는 시간.. 7 에어랩 2022/11/01 2,568
1391765 오세훈은 근조 글씨 7 시장 2022/11/01 2,985
1391764 수선집 아줌마 때문에 짜증나네요 2 ..... 2022/11/01 2,699
1391763 밀어 외친 사람, 토끼 머리띠 한 사람으로 유치하게 몰아가지마라.. 14 ㅇㅇ 2022/11/01 4,796
1391762 첫신고는'오후 6시'..'이태원 참사' 4시간 전 접수됐다 7 ... 2022/11/01 2,220
1391761 갱년기 아줌마 대추고 만들기 도전합니다 10 숙면 2022/11/01 2,380
1391760 서울시장 오세훈 폴리스라인 끊고 도망 19 이태원참사 .. 2022/11/01 5,071
1391759 케틀벨 과 덤벨 운동 차이 있나요? 5 이쁜딸 2022/11/01 1,544
1391758 신입이 조치원 고려대를 나왔는데 50 2022/11/01 8,236
1391757 윤석열때문이라는데 그럼 이재명은요 79 저기 2022/11/01 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