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 반대한 시모 생까도 되죠?
반대한 시모
무시해도 되겠죠?
결혼하고는 티는 안내는데
그전 상처가 아물지가 않아요
아들이 원하는 사람인데 왜 그랬을까요?
영원히 안보면 좋겠어요
1. 생까도
'22.10.10 2:3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생까도 됩니다.
2. 그러면
'22.10.10 2:37 PM (112.155.xxx.85)이래서 내가 반대할 만 했다고 생각하겠죠
3. 저도
'22.10.10 2:3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이래서 내가 반대할 만 했다고 생각하겠죠....222222
4. 얼마나
'22.10.10 2:38 PM (49.1.xxx.95)조건이 처지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그 시모 입장이 될수도
5. ㅇㅇ
'22.10.10 2:38 PM (175.197.xxx.132)님도 아들이든 딸이든 낳아봐요
고이 키워 인재만들어놨는데 거지같은 조건 배우자 데려오면 심정이 어떨까요
생까다니... 심성도 수준도 낮은듯
시모라고 할까봐. 저 40대 극초반입니다 ㅋ6. ...
'22.10.10 2:39 PM (39.7.xxx.184) - 삭제된댓글시모가 사람 보는 눈 있다는 소리 들을 것 같네요.
7. 이미
'22.10.10 2:39 PM (113.199.xxx.130) - 삭제된댓글반대를 했어도 결혼했으면 님이 이긴건데요
더 잘해드려서 반대를 괜히 했구나~란 생각을 들게
하세요
님도 자식 낳아 잘 키워보면 시모 심정 이해가 될지 누가 아나요8. 원글
'22.10.10 2:39 PM (14.38.xxx.127)시모 생각 잘 알아갑니다 ㅋㅋㅋ
9. 아놧
'22.10.10 2:40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이래서 반대했나 봄.
선구안.
나도 시모 아님...
중등 학부모10. 에고
'22.10.10 2:40 PM (106.101.xxx.155)그래도 결혼하셨잖우..
원글이 위너에요..
승자독식하지 마시고..한번쯤은 패자에게도 아량을 베풀어보셔도 좋지않을까요..
더 좋은것이 기다릴수도 있어요..
아니다싶어 거둘 기회는 충분히 가질수 있어요..11. 그런데
'22.10.10 2:40 PM (183.102.xxx.119)날 싫어한 시모가 쌩까고 싶고 미운데 그아들은 좋아요?
그아들 그시모 뱃속에서 나왔는데12. 시모가
'22.10.10 2:40 PM (180.134.xxx.88)사람보는 눈 있다고 널리 알려질겁니다
13. 그러다
'22.10.10 2:40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부모 반대도 무릅쓰고 결혼한 남편 마음도 식을 수 있어요.
상황 판단 잘 하시고 현명하게 행동하시기를 바람니다.14. 근데
'22.10.10 2:40 PM (118.235.xxx.243)내아들이면 반대할듯요
15. 궁금
'22.10.10 2:40 P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반대한거 알고도 결혼은 했잖아요??
알고도 왜했어요??16. ..
'22.10.10 2:40 PM (211.186.xxx.27)결혼하고 티 안 내신다면서요. 그럼 님도 그냥 티 내지 말고 사시면 안 될지요. 남편 생각해서.
17. 조건
'22.10.10 2:40 PM (1.235.xxx.28)어떤 조건이었는데요?
일부러 생트집 잡은건지 진짜로 제3자가 보기에도 남자가 아까웠던건지 알려주시면...상황따라 약간 다르죠.18. ᆢ
'22.10.10 2:40 PM (106.101.xxx.164)반대할만 하네요.
요즘시대에 생까던말던 본인맘이죠.
반대했어도 결혼하고 잘 대해주면 이해하는거고
반대로 쌍수들고 환영했어도 불공평하게 대하면
생까는거고 ᆢ
결혼전이야 반대할수도 있죠.
결혼후가 문제죠.19. ...
'22.10.10 2:41 PM (221.151.xxx.109)조건이 어느 정도 쳐지는데요?
원글님도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내 아들이 있는데 원글님 같은 조건의 여자를 만난다면?20. ..
'22.10.10 2:41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결혼 반대는 할수 있지 않나요 인간적으로?
비열하게 나오거나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푸대접이면 몰라도
결혼전에 반대는 충분히 할수있죠.
얼토당토 않은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는데
그래 니 뜻대로 해라 할 엄마가 몇이나 되겠어요?
저희 동서가 님 마음이랑 같나보네요.
결혼전 말도 안되게 차이나는 여자랑 결혼한다고 해서 집안 난리 났는데
아들 못이기고 결혼시킨 후에는
그렇게 잘해주실 수가 없게 내 가족이다 생각하고 180도 태도 다르게 잘 해주셨는데도
결혼전 반대 이유로 시가에 발 끊더군요.
내 발등 내가 찍었다 깨달은 시동생이 뒤늦게 후회하고 이혼했구요.
저 같아도 제 아이가 어처구니 없는 사람 데리고 오면 반대 할거예요.
반대하다 안되면 그래 니 인생 니가 사는거지 하고 포기할테지만요.21. ㅡㅡㅡㅡ
'22.10.10 2:4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런 심보면 어느순간 남편도
엄마말 들을걸 싶은 순간이 올 수도 있어요.22. 왜>?
'22.10.10 2:4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왜? 날 반대한 시모 맘에 들도록
생까지않고 보면서 살아야 하는지?
시모한테 좋은 평 들어서 뭐하게요?23. 시모 모지리
'22.10.10 2:41 PM (118.235.xxx.161)반대할꺼면 끝까지 결혼 못하게 했어야했고
마지못해 결혼 시켰으면 이제라도 잘해줬어야지
얼마나 한맺히게 했으면 그럴까요.
원글 맘대로 하세요.24. ...
'22.10.10 2:43 PM (118.235.xxx.17)객관적으로
반대할만 했는데도 결혼했는데
생까면
다들 시모 말이 맞았다고 할것이고
시모가 반대했는데도 결혼 후 잘 지내면
며느리 잘 들였다고 할것이고
객관적으로 시모가 납득 어려운 이유로 반대한거면
님이 생까도 될거같아요.25. 그냥
'22.10.10 2:43 PM (117.111.xxx.198)보란듯이 나도 나중에 내 아이에게
자기보다 많이 처지는 사람 만나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난 시모랑 다르단 걸 보여줘야죠26. ....
'22.10.10 2:4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생깐다는 비속어 사용.
과거 예비 시모 앞에서도 그런 인상 풀풀 날린 건 아닌지....27. ,,,
'22.10.10 2:44 PM (1.237.xxx.142)이러니 이중성이라는거에요
본인들은 남자 고를때 처지면 쳐다도 안보듯이 부모도 같은 마음이에요
아니 자식이니 더 하죠
님 자식 결혼 시킬땐 꼭 쳐지는 배우자 꼭 환영해주시고요
반대하면 얼굴 못보고 살지 않겠나요28. 여기서
'22.10.10 2:45 PM (59.6.xxx.68)누구편 들고 누구를 욕할 수 있나요?
시모는 시모가 하고 싶어 반대했고 원글님은 나를 대놓고 거절한 사람에게 안좋은 마음 가지고 생까는 것도 원글님 맘이죠
다들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데 시모는 되고 며느리는 안되나요?
시모들도 자기 시모들이 자기에게 한짓에 치떨고 평생 가슴에 품고 원망하며 사는데 말이죠
저도 시모 될 사람이지만 댓글들 보다보면 여기가 대한민국이 아닌 대한제국인가 의문이 들어요 ㅎ29. 역지사지
'22.10.10 2:45 PM (118.235.xxx.17)여자들이 처지는 사람은 배우자로 거들떠도 안보듯
시모도 여자라서
처지는 사람은 거들떠보기도 싫어해요.
여자들 종특이죠.30. 궁금
'22.10.10 2:45 PM (218.48.xxx.98)원글님을 반대한 이유가? 그걸 알아야 답해주져
31. 지금부터
'22.10.10 2:46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3~40년을 생까고 살겠다구요?
32. ...
'22.10.10 2:47 PM (59.15.xxx.141)결혼하고서는 티 안낸다면서 그렇게까지 하고 싶나요?
남편 입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시모와 척지면 남편하고 관계도 좋게 유지하기 어려워요.
시모는 님 마음에 들어서 티 안내겠어요?
어쨌거나 결혼했고 내식구 되었으니 받아들이자 하는 거지
님도 역시 결혼전 감정 잊고 가족으로 대해야지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길
시모 위해서가 아니라 님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요33. 그게 뭐라고
'22.10.10 2:47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맘에 여태 남을까요?
결혼했고 끝난거지, 님이 그냥 이긴거예요.
맘에서 지우세요
그건 그거고 뭘 생까요, 그런다고 남편의 어머니라는게 사라지나. 머릿속 그 생각을 그만하세요 그런게 삶을 갉아 먹어요. 그리고 안 지워지면 생각 하세요 하되 밖으로 말하지만 마세요. 사람들은 마음으로는 오만죄를 짓고 살수 있어요.
입밖으로 내는 순간 반대한다고 말했던 사람과 같아집니다. 그 사람도 생각만 하고 말만 안했으면 됐던 거니까.34. 나르시스트 시모
'22.10.10 2:47 PM (115.21.xxx.164)나도 너무 잘났고 내아들은 너무 잘나보이는데 며느리감은 몇단계 낮아보이니 화도 나고 싫고 내아들 정도면 전문직 며느리 얻을수 있는뎅 ... sky나와 대기업 다니는데 전문직 며느리 본 친척 분 지금 며느리 못보고 살아요 친정이 처진다 제사에 참석을 안한다 ... 반대했어도 결혼후 잘해주면 잘하시고 결혼후에도 영 아니다 싶음 엄마도 아니니 멀리 하세요
35. ...
'22.10.10 2:47 PM (106.101.xxx.126)원글보니
반대할만한것같은데요36. 생까면 지옥
'22.10.10 2:49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보듬으면 평화..
우리올케가 그런경우인데 오죽답답했으면
남동생이 해외에 있는 저에게 장문의 편지를..
다른여자와 결혼해서 실패해도 엄마를 원망
잘 살아도 옛날여자와 헤어지게 한걸 못잊을테니 절대 반대하지 말라고..
결혼해서 잘 살아요..
속은 어떤지 몰라도 딸인 저보다 더 시모와 가까우니..37. ...
'22.10.10 2:49 PM (106.101.xxx.93)에효.. 이런거보면 조건은 처져서 반대하는 결혼은 끝까지 시키면 안되는거네요
맘접고 자식뜻대로 결혼시켜도 저런마음으로 대할건데..
뭐하러 허락할까요38. 워워
'22.10.10 2:49 PM (1.235.xxx.28)원글 억울하면 객관적인 조건을 풀어놓아 보세요.
어떤 면에서 시모가 뭐라 했는지. 그래야 정확한 답 얻어요.39. ....
'22.10.10 2:49 PM (118.235.xxx.130)사모가 반대했을때는 이런 상황도 감수했겠죠.
그냥 님도 시모처럼 하고 싶은대로 사세요.40. …
'22.10.10 2:49 PM (1.237.xxx.142)이유도 말 못하는거보니 반대하는 이유가 근거 없는것도 아니네요
41. 왜냐면
'22.10.10 2:49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남편 생각해서죠.
역지사지..내 남편이 자기 엄마 싫어하지 않는 이상,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면 중간에서 남편이 갈등 상황되겠지요.
님조건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결혼 후 티 안내는 시모면 괜찮지 않나요? 자식 생각할 필요없이 님은 반대로 님과 남편만큼 조건 쳐지는 남자와의 결혼 쉽게 하시겠어요? 그게 쉽지 않을것ㅇ같으면 결혼전 반대로 그렇게까지 앙심 품는게 이해 안되는대요.42. ..
'22.10.10 2:49 PM (175.223.xxx.153)남편한테 "날 반대했으니 네 엄마 생까고 살란다"
할 자신있으면 생까든가..43. 결혼 반대한
'22.10.10 2:49 PM (175.192.xxx.79)상처가 그렇게 크게 남았다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죠.
부모가 결혼 반대할 수도 있죠. 다른 이들 말처럼 결혼후의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44. ᆢ
'22.10.10 2:50 PM (58.140.xxx.115)시모님이 현명했네요
나라도 반대했을듯45. ...
'22.10.10 2:52 PM (223.38.xxx.179)나이들어 가는 부모 봉양 부담을 어떻게든 피하고 싶었는데 이유를 하나 찾은 거네요. 시모가 결혼 반대했다고. 시부모가 재산이 많으면..어땠을까요..
46. ㅁㅁㅁㅁ
'22.10.10 2:52 PM (218.39.xxx.62)남편이 잘못하면 시모도 밉다면서
시모가 미운데 어떻게 결혼은 하죠?47. 시모가
'22.10.10 2:53 PM (119.204.xxx.8)지금은 티를 안내신단건
노력하고 계신거에요
원글님도 노력하셔야죠48. 아들이
'22.10.10 2:54 PM (121.133.xxx.125)차이나는 신부감 데려오면
솤직히 싫겠죠. ㅜ
사람맘이 다비슷한거 아닌가요?
그 시모도
살면서
역시 더 뜯어말렸어야 하는뎌..곱씹을수도 있고요.
그래도 시모가 티는 안내시네요.
속상할텐데.. 마음을 비우고 공부하셨나보내요.49. 안볼정도로
'22.10.10 2:56 PM (59.7.xxx.151)화나면 결혼을 말던가. 자존감 엄청 낮나보네요. 아들이 인연 끊었음 안볼 수는 있겠네요
50. ...
'22.10.10 2:57 PM (122.39.xxx.248)그런 생깔? 결혼은 안해야죠
51. ㅡㅡ
'22.10.10 2:57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님은 공들여 키운 자녀분이
조건쳐지는 배우자 데려와도
반대 안하고 잘해줄 거죠?52. 어른이
'22.10.10 2:58 PM (122.37.xxx.131)괜히 어른이 아니에요
보는 눈이 있었구만요,,,
글에서 글쓴 사람 인격이 보이네요, 저렴한,
가정교육 어땠는지도 보인답니다
저는 며느리입장인데도요53. 아효...대놓고
'22.10.10 2:59 PM (122.37.xxx.131)이런 스타일은 나중에 남편이 질려서 멀어져요
54. 시모가
'22.10.10 3:01 PM (203.227.xxx.167)반대한 이유를 안봐도 알겠어요.
어쩌겠나요. 자기 아들 눈이 낮아서 그런걸...55. ...
'22.10.10 3:03 PM (222.236.xxx.19)대놓고 해봐요..???? 솔직히 남편이 대놓고 이렇게 장모님 생까더라도 진짜 나중에콩깍지 벗겨지면
정떨어질것같아요. 반대로 생각해봐도 정떨어지지 내가 그렇게 부모님 반대 해도 사람보는눈이 있었다고 생각할것 같으세요.?? 저 아들도 없어서 시어머니 될일도 1도없고 며느리 나이인데요
저라면 님처럼 행동 안할듯... 오히려 그 시어머니가 내가 사람 잘못봤구나 . 후회하게 해주지
살림도 야무지게 하고 재산도 불리고 하면서 악착같이 그 아들이랑 보란듯이 살지
이딴 생각은 안할듯.. 적어도 내가 사람 잘 봤구나.. 내가 그렇게 반대할 조건이니까 했지 이딴생각 따윈 안하게 할것 같네요56. 울동서
'22.10.10 3:03 PM (113.131.xxx.169)결혼 할때 시모 반대로 맘 고생 많았어요.
학벌부터 나이까지 ..제가 봐도 시동생이 아까운 조건이였죠.
근데 둘은 결혼을 했고
결혼한 이상 셤니는 더 이상 얘기없이 잘 해주셨고
동서도 엄청 맘에 상처 받고 힘들었을텐데
늘 웃는 얼굴로 시집식구들 대했어요. 인품이 훌륭~
시동생이 사람보는 눈은 있구나 싶더라는..
현명하게 잘 지내시라 하고 싶네요.
현명하게는 쿨하게 잊을건 잊고 모두와 잘 지낸다
셤니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하구요.57. 아휴
'22.10.10 3:04 PM (125.177.xxx.209)반대한걸 알고 웃는 낯으로 어찌 봐요.
반대할 때부터 시모는 지고 들어가는거고,
아들 눈 낮은 이유는 100프로 시모에게 있답니다.
시가 신경쓰지 말고 남편이랑 잘 사시면 되요.58. 시모의
'22.10.10 3:05 PM (14.32.xxx.215)사람보는 눈을 예언자급으로 승화시켜주시네요
59. 그 시모
'22.10.10 3:10 PM (222.102.xxx.237)사람 보는 눈이 정확하네
60. 어쩌나
'22.10.10 3:10 PM (76.150.xxx.228)그 엄마에 그 아들일텐데...
61. 예쁜마음
'22.10.10 3:10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반대할만하니 반대했겠죠.
그렇다고 쌩까면 남편이 역시 이쁜 우리아내.
우리엄마 막 쌩까.
넌 천사야! 이럴까요?
결혼을 했으면 가족이 된겁니다.
현명하게 행동하세요!62. ...
'22.10.10 3:13 PM (222.101.xxx.97)어느정도 차이나나요
솔직히 내 자식이 데려온다고 다 환영못하죠
사위나 며느리나 너무 쳐지면 반대 해요
그럼에도 결혼후 잘해주면 서로 풀어야죠63. ...
'22.10.10 3:14 PM (175.197.xxx.43)원글보니
반대할만한것같은데요22264. ...
'22.10.10 3:15 PM (222.101.xxx.97)조건 좀 오픈해봐요
판단 해주게65. ...
'22.10.10 3:16 PM (222.236.xxx.19)반대로 생각해봐도 장모님한테 생까는 남편
그남편이 이뻐보일까요.???
결혼생활하면서 자기 부인이 자기 엄마 생까는데 그 부인이 이뼈보일까요.???
내가 엄마 말 들을걸 미쳤지.. 하겠죠 ...
그 시어머니가 예언자로 왜 승화시켜주는 그 행동을 왜 해요 .????66. 반대하는
'22.10.10 3:17 PM (49.174.xxx.101)이유를 알 것 같네요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죠67. 시모
'22.10.10 3:17 PM (112.144.xxx.235)불쌍하네요. 어쩔........
68. 네 조건 대충
'22.10.10 3:18 PM (211.112.xxx.173)오픈해봐요. 공정하게 판단해 줄게요.
69. ㅎㅎㅎ
'22.10.10 3:18 PM (58.121.xxx.7)반대야 인간적으로 할 수 있지만, 보통은 반대 하더라도 집 식구가 되면 잘 해주려고 하지 않나요?
시모가 계속 티를 내세요?70. ㅁㅁ
'22.10.10 3:19 PM (119.192.xxx.22)사람이 무지하면 자기 인생 자기가 무덤 팝니다.
흔히 하는 말로 지팔자 자기가 꼼다고도 하죠.
결혼전 반대 할 수 있지요. 자식 키워보면 그 맘 알아요
그래도 결국 결혼했으면
이제 나를 위해서 내가 어떤 맘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야하는지 알 수 있잖아요.
쌩깐다… 는 맘과 그 표현보면
님 인생도 행복하기는 힘들겠네요
남편도 다 생각하지 않을까요71. 말투가..
'22.10.10 3:20 PM (175.207.xxx.238)반대하는 결혼은 다 이유가 있어요.
반대하는 결혼 하고 끝이 좋은 경우는 생각 보다 많지 않아서요.72. ...
'22.10.10 3:21 PM (211.186.xxx.27)아니 저 윗님. 글 잘 읽으셨나요? 결혼 후에는 티 안 내신다잖아요.
ㅡㅡ
시모는 시모가 하고 싶어 반대했고 원글님은 나를 대놓고 거절한 사람에게 안좋은 마음 가지고 생까는 것도 원글님 맘이죠
다들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데 시모는 되고 며느리는 안되나요?
ㅡㅡㅡ
이 며느리는 결혼 전엔 제가 질 할게요 결혼만 하게 해주세요 하는 맘이었겠죠. 결혼 후에도 여전히 빈대허신다면 모르지만 이제 옛일이 된 건데 이제 와서 생깐다 어쩐다..
반대 때문에 결혼 후에도 안 볼 맘 같았으면 솔직히 말하고 결혼을 안 했어야지요.
나 자신없다 하고요.73. ....
'22.10.10 3:26 PM (222.236.xxx.19)저라면 애초에 이런 결혼을 안해요 .. 그남자가 조건이 어떤조건의 남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어머니 생까고 사는 그 마음도 따지고 보면 찜찜한 감정이 있지 유쾌할까요..????
저라면 내 마음 불행한곳에서는 살기 싫네요
그냥 내가아는 모든 사람들관계 평온한 그관계에서 살고 싶지
생까더라도 완전 그사람 마음 한켠에 무겁게 남아있는 존재가 있는 삶은 살기 싫네요
님 인생도 행복하기 힘들겠다는 윗님의 생각에 공감요 ..74. ....
'22.10.10 3:27 P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쌩까요
시가가 뭐라고75. ㅇㅇ
'22.10.10 3:28 PM (223.38.xxx.32)조건도 성깔도
반대 할 만함76. 결혼후에도
'22.10.10 3:30 PM (118.235.xxx.95)그러면 모를까 그전에 그런거면 잊어야죠.쌩까고 싶은 마음이면 결혼하지 말았어야함..이러니 반대했겠구나 싶긴 하네요
77. 영통
'22.10.10 3:32 PM (106.101.xxx.6)님 조건이 별로면 반대할만한거죠.
님은 조건 낮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소?
님 아들은 쳐지는 아내 맞이하면 가만히 두고만 있을까요?
결혼 이후에 안 건드리면..그냥 넘어가세요.78. ㅁㅇㅇ
'22.10.10 3:33 PM (125.178.xxx.53)결혼을 반대할 수는 있죠..
하지만 이왕 결혼한거면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존중해야죠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그때는 생까도 뭐..79. ㅇㅇ
'22.10.10 3:33 PM (123.111.xxx.211)반대했지만 져주고 받아들였잖아요
그런데 반대했던게 괘씸해서 쌩까시겠다?
이거 보면 마음에 안들어도 처음부터 반대하지말거나 끝까지 반대하거나 둘 중 하나 지켜야겠네요80. 반대도
'22.10.10 3:33 PM (221.138.xxx.122)못해요???
81. ㅇㅇ
'22.10.10 3:35 PM (82.135.xxx.90)반대할만하네요
생깐다니?
저런 기집애 데리고 올까 겁나네요
무조건 환영해야하나요?
본인 조건이 어떤지, 반대 이유가 뭔지 심히 궁금하네요82. ㅋㅋㅋ
'22.10.10 3:41 PM (211.36.xxx.172)수준하고는....
83. 그러세요
'22.10.10 3:47 PM (121.162.xxx.174)아들이 데려오면 무조건 두 팔 벌려?
ㅎㅎㅎㅎ
저도 삼십년전에 시어머니 반대 엄청났어요
보기에 제가 병약해보여서요
근데 그 소리 한 두번 들은 것도 아니라
저 이십대중반 나이에도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고
결혼했고 저 아픈 걸로 남편 속 썪인 일 없고
시어머니와 잘 지내며 늙어갑니다
저처럼 작고 창백한 여자 데려왔는데 무조건 환영했다면
그게 더 기괴할 거 같은데 ㅎㅎ
암튼 생까세요
남편도 반대해서 생까는 거 알겠죠^^
이래서 못배운 집안에서 쳐져도 사랑으로 감싸야지 가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지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84. ㅁㅁ
'22.10.10 3:51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양아치 티가 글 몇줄에서도 폴폴 ㅠㅠ
85. ‥
'22.10.10 3:59 PM (39.127.xxx.3)셀프 결혼지옥 만들었어요‥
86. ㅇㅇ
'22.10.10 4:04 PM (124.49.xxx.240)그건 알아서 하시고
전 그냥 궁금한데
님 형제자매 있어요? 아님 자식은?
딱 님같은 결혼조건의 가족이나 부모가 되면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해요87. 결혼후에
'22.10.10 4:11 PM (1.241.xxx.216)님이 노력했는데도 갑질을 하거나 무시하신다면
더는 노력하기 힘들지요
그렇지만 그저 단순히 결혼 반대를 했다는 이유로
님 표현대로 쌩 깐다면....
뭐 물어볼거 있나요 그냥 관계 끝내면 되지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대할 수 있을까요 솔직한게 낫지요88. ...
'22.10.10 4:17 PM (152.99.xxx.167)글보니 조건도 쳐지고 인성도 나쁘니 당연히 반대했겠네요
여자볼줄 모르게 모지리로 아들 키운 댓가죠89. ...
'22.10.10 4:28 PM (222.236.xxx.19)124님 의견에 공감요... 형제 자매 있으면 부모 심정 바로 이해가갈것 같은데요 ... 전 자식없지만 조카를 있어서 그런가 우리 올케 심정으로 생각해보면 부모 반대하는 경우도 이해가 충분히 가거든요
그렇게 공들여서 키웠는데 말도 안되는조건의 사위나 며느리 데리고오면..ㅠㅠㅠ
윗님처럼 자식을 사람볼줄 모르는 모지리로 키운 댓가일수도 있는거구요..90. 아줌마
'22.10.10 4:30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부모가 있는데 왜그리 삐딱하게 생각할까요
나중에 부모가 되면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일텐데
아직은 모르겠다쳐도....
부모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글님과 결혼한 남편을 생각해 보세요.
남편 마음도 헤아려보시고 또 두분이 상의해서 결정할 일이에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이혼사유가 될수 있는 것도 감안하셨죠?91. ..
'22.10.10 4:3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예전엔 며느리를 밑에서 보라했는데
그건 옛말이 됐어요
감사하고 효도하던 그 옛날 며느리들이 아니고
본인 잘나서 시집 잘 온거로들 착각하니...
아들 공부만 디립다 시켜
며느리 좋은일 시키지 말고
잘가르쳐서 장가도 잘~보내길.92. ...
'22.10.10 4:49 PM (223.62.xxx.208)시모가 사람 보는 눈 있다는 소리 들을 것 같네요.2222
날 싫어한 시모가 쌩까고 싶고 미운데 그아들은 좋아요?
그아들 그시모 뱃속에서 나왔는데22222
여자들이 처지는 사람은 배우자로 거들떠도 안보듯
원글도 여자라서 상향 결혼 했듯이
시모도 여자라서 처지는 며느리는 거들떠보기도 싫어해요.
여자들 종특이죠.222222
조건도 성깔도 반대 할 만함2222293. ㅇㅇ
'22.10.10 5:09 PM (39.7.xxx.63)보통 조건이 많이 처지면 반대하던데 아마 조건도 처지지만 인성도 그다지 좋지 않아 반대했을듯
어쨌든 그 시모 사람보는 눈이 있네요94. 음
'22.10.10 5:28 PM (121.165.xxx.112)그 시어머니가 조건 처지는 며느리 마음에 안들어도
어쨌거나 티안낸다는거 보면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듯한데
내마음 아프게 했다고 나는 티내겠다는걸 보니
시어머니가 안목이 있었나 보네요.
님 마음도 아팠겠지만(어쨌거나 과거)
시어머니 아픈 마음은 현재진행형이예요.
님이 싫어서 이혼하면 남남이지만
시어머니와 님남편은 혈연관계라
죽어도 떨어질수 없는 관계라는거...95. ....
'22.10.10 5:31 PM (39.7.xxx.145) - 삭제된댓글이런 애들 젤 웃긴게
빈몸으로 시집가서 그 시모가 해준 집도 받고 뭐도 받고
돈으로 받을 건 다 받고 지가 며느리 노릇 해야할 땐
니가 나 옛날에 결혼 반대해서 타령하며 쌩까요ㅋㅋㅋㅋ
그냥 차이나는 집안이 주는 집과 돈은 갖고 싶고
며느리 노릇 하기 싫은건데
거지들 거지근성에 자격지심 대박이라 꼬투리 잡는거죠96. ...
'22.10.10 5:38 PM (221.140.xxx.65)결혼전에 고생이 많으셨네요.....근데 .속이 밴댕이 속알 딱지마냥...이러니..시모가 사람 보는 눈이 있네요. 저 시모 아니구요. 초딩아이 키우는 40대입니다.
님이 결혼하고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모가 바뀌지 않고 지속적으로 앙갚음을 한다던지 하면 모를까...
그 결혼 한번 반대 했다고 앙심 품고 무시하면 되겠나요.....
한번 까보세요. 어떤 연유로 반대했는지. 서로 어떠 어떠한 조건이었길래 시모가 반대를 했는지 써봐주세요.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들이 판단을 잘해줄겁니다. 그리고 결혼한 이후 시모의 태도는 어떻게 변화가 있었는지도요.97. 아무리
'22.10.10 5:57 PM (110.35.xxx.155)익명게시판이지만 생까도 되죠? 라니..
차라리 혼자 생각하고 행동하던가요..
뱉은대로 행동하면 시모 사람 보는 눈이 정확했다고
주위에서 그러겠네요.98. ㅇㅇ
'22.10.10 6:28 PM (223.38.xxx.206)반대이유가 조건이 아닌것 같네요
99. **
'22.10.10 6:40 PM (222.236.xxx.144)아들 낳아 똑 같이 당해보세요...
100. 아효
'22.10.10 7:1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조건보다 심성이 문제네요
반대할만도...101. 반대할만하네
'22.10.10 7:20 PM (220.122.xxx.137)반대할 만 하네요. 조건도 한참 쳐지는데 반대했다고 생깐다니...
에휴
시모 아들이 여자 보는 눈이 저 아래네요.
저는 중딩맘이예요.102. ㄴㅌ
'22.10.10 8:10 PM (211.36.xxx.181)조건쳐지면 반대할수 있죠
-.-;;;;;;;;;103. ~~~~
'22.10.10 10:10 PM (182.215.xxx.59)부모되어보세요.
자식이 원한다고 다 찬성할수있나.
저 시모냐구요? 초딩 딸키워요.
생깐다는말을 어케 할수있지? ..104. ..
'22.10.11 12:07 AM (118.46.xxx.4)새언니가 집안이 좀 어려워서, 결혼전에 부모님이 반대했었어요..
그래서 본인도 좀 상처받았을텐데..
세월이 흘러 아들 장가보낼때가 되니까,
여자애가 우리 아들 돈보고 결혼하자고 하는거 아닌지 의심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냥 원글님은 나중에 자식들이 조건 많이 처지는 배우자를 데려와도 반대하지말고 잘해주세요;;;105. 그 시모
'22.10.11 12:26 AM (220.81.xxx.26)가 안목은 있으신거네요
부부사이까지 불화합되지않게 잘 사시길106. 탁
'22.10.11 3:00 AM (14.6.xxx.222)배우고 갑니다
107. 뭐
'22.10.11 3:50 AM (211.206.xxx.180)생각대로 하시고 똑같은 아들며느리 보시면 됨
108. 쵸쵸쵸
'22.10.11 10:37 AM (211.223.xxx.208)어머니 선구안 쩌네요. 그렇게 상처를 받고도 결혼까지 한거보면 진짜 놓치고 싶지 않은 결혼이었나보죠? 속으로 칼을 갈면서? 그런 조건 만들어낸것도 그 어머니고 아들에 비해 많이 처지는 상대 반대하는것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이해 가요(전 딸만 있어요) 근데 그걸 꺾고 상대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이후에 잘해주시는거면 인격적으로 문제있는 분은 아니세요. 결혼후에도 어머님이 같은 스탠스를 유지했다면 당신의 분노나 상처가 납득이 가겠지만 이런 경우엔 그 어머님이 사람 보는 눈이 정확했다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남편두요~아내 편들어주는거 한때예요. 결혼전 반대 이유 하나 가지고 내 엄마를 쌩깐다?? 그거 그냥 남편 무시하겠다는 말이고 남녀 상황 바꿔서 얘기해도 천년의 사랑도 식을 인성인거죠. 자식 낳아보시면 어머니 맘 이해 하실텐데 그 심보면 그것도 텄다 싶네요~
109. ㅇㅇㅇ
'22.10.23 4:43 AM (187.189.xxx.33)그 시어머니가 사람보는 눈이 있었군요. 원글님같은 여자 첨봐요. 뭐하러 결혼하나요. 자존감있다면 헤어지고 말지
남에 아들 데려가 뺏으려하는건 정말.. 집안이 원글님땜에 이상해는거애요. 결혼후 티안내는거 보면 괜찮은분인데. 원글도 살아보세요. 나중에 아들이 원글같은 여자데려오면 허락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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