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인심쓰는거 너무 웃겨요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왜 막내가 자기돈 주는것처럼 생색을 내는지...
1. 어차피
'22.10.9 11:03 PM (211.212.xxx.141)비자금이지 인주돈도 아니죠
2. 그니까요
'22.10.9 11:03 PM (210.96.xxx.10)눈먼 돈으로 생색 ㅋㅋㅋ
3. 따지자면
'22.10.9 11:04 PM (211.250.xxx.112)효린이 돈이겠죠.
4. 그러게요
'22.10.9 11:04 PM (218.157.xxx.171)처음부터 자기 돈인 양 자기 맘대로 돈을 분배하는 게 좀 황당하네요. 사람 수 대로 나눴으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
5. 효린이가
'22.10.9 11:04 PM (175.117.xxx.137)호구에요 호구
6. ...
'22.10.9 11:05 PM (122.38.xxx.134) - 삭제된댓글제가 마지막을 딴짓하면서 봐서 놓쳤나봐요.
염산맞고 나중에 면회간것 까지 봤어요.
첫째가 아파트 받는것 둘째 뽀뽀봤는데 막내이야기는 뭔가요
김고은 세금고지서 5억 나온거보고 어떻게 내나 하고 말았네요
알려주세요7. 원상아가
'22.10.9 11:06 PM (221.138.xxx.122)비자금으로 회사돈 빼돌린 거니까,
원상아돈도 아니죠. 그러니 효린이 돈도 아니고,
그 회삿돈이겠죠.8. 미투요
'22.10.9 11:09 PM (114.203.xxx.20)저도 그 생각
재주는 곰이 돈은 왕서방이 챙긴 꼬라지다 했어요.
드라마가 온통 엉성해요.9. 사실
'22.10.9 11:09 PM (218.157.xxx.171)그 돈은 정난회 피해자들과 유족들에게 배상금으로 쓰고 사회환원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최도일과 세 자매도 피해자이긴 하지만 몰래 꿀꺽하는 건 웃김.
10. 흠
'22.10.9 11:10 PM (114.203.xxx.20)둘째 정의를 그리 부르짖더니
100억에 찐 감동한 얼굴에 울 거 같...11. 그거
'22.10.9 11:15 PM (116.122.xxx.232)효린이거고 검은 비자금이라 사실 누구도 쓰면 안되는데
인혜가 왜 자기돈처럼 나눠주는지
주제가 뭔지 모르겠네요.
허황된 욕망을 쫒지 말라는게 주제 아닌가?
어제까진 그런 듯 했는데12. .....
'22.10.9 11:18 PM (125.240.xxx.160)그니까요. 모두다 도둑들이에요
아무리 정의 도리 외쳐봤자 한강변아파트와 몇백억 포기 못하죠13. 효린이
'22.10.9 11:2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효린이 어떤 의미에선 싸패 맞는 것 같아요.
자기 부모 다 죽은 걸 아는지 모르는지
불법 비자금인 거 알면서 자기 통장에 넣으라 허락하고 그거 또 나눠 가지고.14. ...
'22.10.9 11:26 PM (175.223.xxx.184)모두가 도둑들ㅋㅋㅋㅋㅋ
15. 효린이돈
'22.10.9 11:4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아니고 통장빌려쓰는 댓가로 최도일과 딜했죠.
몇대몇을 원하냐고 인혜가 하는 말은 어린애가 아닌 닳고닳은 조폭이나 가능할 대사들. 젤 무섭고 이해안가는 캐릭터예요.
언니들 다 버리고 유학간답시고 박재상네 딸로 들어간 비정한 애가 마지막엔 언니들에게 너무 고맙느니 어쩌고하는거 뭥미.
결국 생각없는 친구꼬셔 도망가서 팔자고친 앤데.
돈 나눈거나 고모가 집주고 집에대한 고찰(?)이 나오는 부분이나 화영의 복수와 모든 반전들 다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가능한 범위인데 진짜 이해안되는건
아무리 정신병자여서 연끊고 싶더라도 부모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었는데 하나뿐인 딸이란게
사건에 엮인 인주네랑 해맑게 어울리며 생각없이 행복해 보인다는거. 쟤는 엄마아빠 장례식에도 안온건가 싶죠.
스릴러에 해피엔딩을 무리하게 버무리다보니 캐릭터가 일관성을 잃었어요.그래도 보는동안 재미는 있었어요.16. ...
'22.10.9 11:43 PM (211.179.xxx.191)저도 그건 좀 이상하다 싶어요.
차라리 효린이가 피해자들에게 주고 세자매에게도 피해보상비조로 나눠주면 모르겠는데요.
현실은 100억은 커녕 1억만 있어도 좋겠네요.
로또 사봐야 번호5줄에 달랑 하나나 두개 맞는 운이라
드라마지만 부럽네요.17. 효린이돈
'22.10.9 11:43 PM (39.117.xxx.106)아니고 통장빌려쓰는 댓가로 최도일과 딜했죠. 원래 주인이 없는 돈.
몇대몇을 원하냐고 인혜가 하는 말은 어린애가 아닌 닳고닳은 조폭이나 가능할 대사들. 젤 무섭고 이해안가는 캐릭터예요.
언니들 다 버리고 유학간답시고 박재상네 딸로 들어간 비정한 애가 마지막엔 언니들에게 너무 고맙느니 어쩌고하는거 뭥미.
결국 생각없는 친구꼬셔 도망가서 팔자고친 앤데.
돈 나눈거나 고모가 집주고 집에대한 고찰(?)이 나오는 부분이나 화영의 복수와 모든 반전들 다 그럴수도 있겠다 이해가능한 범위인데 진짜 이해안되는건
아무리 정신병자여서 연끊고 싶더라도 부모가 그렇게 처참하게 죽었는데 하나뿐인 딸이란게
사건에 엮인 인주네랑 해맑게 어울리며 생각없이 행복해 보인다는거. 쟤는 엄마아빠 장례식에도 안온건가 싶죠.
스릴러에 해피엔딩을 무리하게 버무리다보니 캐릭터가 일관성을 잃었어요.그래도 보는동안 재미는 있었어요.18. dlf
'22.10.10 8:58 AM (180.69.xxx.74)사실 효린인 억울
부모 잃고 재산 다 잃고19. 아이고
'22.10.10 9:33 AM (115.40.xxx.202)드라마를 다큐처럼 받아들이시네요
현실에서는 꿈도 못꾸는 큰 돈, 환타지처럼 고생한 자매들 나눠갖는거잖아요.
효린이도 엄마아빠 처찬하게 죽고 처참하게 슬퍼했겠죠. 그걸 드라마 전개상 불필요하니 생략한걸테고
그냥 재미로 보는 드라마 너무 따지지 맙시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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