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약속에 저는 밥,지인은 차 이렇게 샀어요.
쿠키먹고 싶어서 보는데도 달랑 커피만 사네요.
매번 이렇게 반복되는거 같아요.
1. 스벅
'22.10.9 8:24 PM (58.120.xxx.132)쿠키도 먹자,고 왜 말을 못하시는지?
2. 그런거
'22.10.9 8:24 PM (220.73.xxx.15)그런 신경 쓰이는 사이면 자주보지 마세요 지인과 만나면 누가 낸건지 아마 제가 더 낼텐데 아깝지도 기억도 안나요
3. ᆢ
'22.10.9 8:24 PM (110.9.xxx.68)그냥 좀 치사해도 이번엔 밥샀으니 담엔 너가사 꼭집어 말해주세요
눈치로 사는건데 그런것도 못 알아차리면 걍 안보는게 맘은 편할듯요4. 마음
'22.10.9 8:25 PM (211.250.xxx.224)가는데 돈 가는거겠죠.
그런 만큼 님이 밥값에 차값까지 내도 안아깝고 돈 다내고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기도 하죠.
최소한 그사람은 님이 만나면 본전생각나게 하는 관계이구요.
그 사람이랑 어떤 관계이고 싶은지 잘 생각해보시고 앞으로 만남의 횟수를 결정하세요. 돈안아까울 정도로 거리두기 하시죠5. 그
'22.10.9 8:27 PM (14.32.xxx.215)몇천원 땜에 글까지 올리실 정도면 안만나는게 맞겠어요 ㅠ
6. ㅎㅎ
'22.10.9 8:2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박복되면 좋은사이여도 점점 기분상하죠.
차라리 더치를한던 밥값낼때부터 번갈아내세요.7. ...
'22.10.9 8:28 PM (58.124.xxx.207)깔끔하게 더치페이하세요.
요새는 음식도 각자 먹는 분위기라 계산도 따로들 하던데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네요8. ㅎㅎ
'22.10.9 8:30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이게 계속 반복되면 좋은사이던 적은돈이던 점점 기분상하죠.
차라리 더치를 하던 밥값낼때부터 번갈아내세요.9. ᆢ
'22.10.9 8:30 PM (58.231.xxx.119)그러면서도 님이 만나는것은 그 지인을 님이 더 좋아해서 아닐까요?
매번 그러니 짜증도 나지만
잘 생각해 보세요
그 밥값 정도 내고 님이 더 만나고 싶은 이유가 있을 거에요10. ㅠㅠ
'22.10.9 8:30 PM (1.229.xxx.73)자기 합리화
나는 월급쟁이다 쟤는 전업이다. 평소 생활이
돈 엄청 아끼고 안쓴다. 태생이 그렇다
만나도 직장인 평소 점심 이외의 음식은 비싸다고 안먹는다
커피는 중저가 커피를 산다. 걔가 꼭 우리회사 근처로 온다
가끔 생각지 못한 돈이 생기면 먼저 점심 사 주겠다고 얘기한다
이렇게 몇 십년 밥값내고 있어요11. 매번
'22.10.9 8:32 PM (1.227.xxx.55)왜 그러세요? 저는 원글님도 이해가 안 가네요.
오늘 내가 밥 샀으면 다음번엔 이번엔 그쪽에 내라고 해야죠.
아니면 차라리 한 사람이 다 사고 반띵하세요.12. 그게
'22.10.9 8:37 PM (39.117.xxx.5)아까운 상대면 만나질 말아야죠...
저는 항상 제가 잘 내는 편이긴 한데..
꼭 반반해야 한다는 생각은 안해요.13. 밥값
'22.10.9 8:38 PM (106.102.xxx.191)주위사람들이 꼭 밥값아끼려는 듯한 사람이 많네요.
나이어린 동생은 볼때마다 차값만 내려고해서 한참동안 연락안하고 있어요.
다들 몇천원아끼고 집에가서 돈아꼈다고할까요?14. ..
'22.10.9 8:45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밥값을 아끼는게 아니라
밥값을 낼 만남이 아닌거에요 그들에게15. 저는
'22.10.9 8:49 PM (1.227.xxx.55)누구를 만나든 어느 정도 공평해야 마음 편해요.
얻어 먹는 것도 내가 다 내는 것도 부담.
역시나 더치페이가 젤 좋아요.
친한 언니 있는데 그 언니랑 둘이 만나면
항상 누군가 다 계산하고 나중에 송금하는 식인데
세상 속 편해요.
내가 밥 얻어먹고 커피 사려면 그만큼 더 써야한다는 강박관념 생기고 비효율적이예요.16. ..
'22.10.9 8:50 PM (114.200.xxx.117)그러면서도 만나는건 님이 더 좋아해서 만난다니 … 헐
기를 쓰고 돈 안내려는 얌체들 중에 이렇게 생각하면서
밥값계산 매번 남한테 미루는건가보네요17. ....
'22.10.9 8:51 PM (125.130.xxx.23)본인이 더 낸다는 댓글이 제법 있네요.
좋은 인품이나 돈에 여유가 있나봐요.
근데 현실에는 거의 없더라구요.
여러명이서 밥먹자고 가놓고는 아무도 낼 생각이 없다던가...
만나자고 해놓고도 밥 먹은 후에 후닥 계산하는 이도 없던데
결국은 제가 내는 편이예요
내가 내면 다음에는 누가 사도 사겠지 하는 마음에서요
그러나 그러지들 않네요.
여기는 훌륭한 분들이 많아요.18. 밥값이나 커피값
'22.10.9 8:56 PM (49.1.xxx.81)실상은 서로 내려고 하지
서로 안 내려고 하는 사적관계는 여기 게시판에서만 들어봤어요.
그런데, 그렇게 마음이 불편하면 뭘 먹어도 맛을 잘 못 느낄 것 같네요.19. 음
'22.10.9 9:02 PM (210.96.xxx.10)왜 그러세요? 저는 원글님도 이해가 안 가네요.
오늘 내가 밥 샀으면 다음번엔 이번엔 그쪽에 내라고 해야죠.2222220. 바보지요
'22.10.9 9:04 PM (123.199.xxx.114)돈은 누구나 다 벌기 힘들어요.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까운데
만나지 마시고 밥도 드시고 쿠키도 사드세요.21. 쩝
'22.10.9 9:49 PM (110.35.xxx.95)제가 만나는 저보다 나이 많은사람들은
꼭 더치를 하자고 하고
저보다 나이 어린사람들은 돈을 안내려고 해요.
오히려 나이든 부류는 더치가 자유로운데
어린사람들은 당연히 연장자가 사겠거니해서 불편하네요22. 슬프지만
'22.10.9 10:43 PM (112.148.xxx.91)밥값을 아끼는게 아니라
밥값을 낼 만남이 아닌거에요 그들에게 222223. 그 돈
'22.10.10 7:09 AM (121.162.xxx.174)아까와 하는 건 원글님이 아니고 상대에요
그리고
저 돈 무지 아낍니다. 태생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밥값는 세번에 두번 혹은 세번 냅니다
글타고 인품이 좋냐
절대 아닙니다
사회? 활동 비용일뿐.
그럼 매번 상대가 좋냐
절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싫은 쪽은 내 밥 값 내주는 거 싫어서 절대 안 얻어먹습니다. 뒷말이나 할테니.
현실에선 저 같은 사람이 더 많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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