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은 이렇게 말했다" 어록집 나온다

뤼얼리 조회수 : 1,815
작성일 : 2022-10-09 17:23:36
한 출판사(?)가 크라우드 펀딩 형식으로 한동훈의 어록집을 만든다고 함. 책의 표지 일러스트는 조국 전장관의 백팩 퇴근 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건가..

한동훈의 말투는 깐죽, 빈정, 동문서답으로 정리된다고 생각함.
"말씀 해보세요" "제가 이미 설명드렸잖습니까?" "미리 질문지를 주세요" "일국의 장관~"


...........................................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752440887&statusList=HO...

원래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7834?sid=100

'정치계획' 극구 부인했는데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출간
촌철살인 어록·논리 담아

한 출판업체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주요 발언을 모은 어록집을 출간한다. '한동훈 스피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는 이 책은 크라우드 펀딩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한 장관은 정치 계획이 없다는 뜻을 공개석상에서 밝혔지만 대중적인 관심은 점점 끓어오르고 있다는 방증이다.

10일 출판계에 따르면 출판사 투나미스는 오는 15일부터 한 장관의 국회 인사청문회 이후 어록을 모은 책 '한동훈 스피치' 출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
투나미스는 한 장관의 취임식 영상이 조회수 100만회를 넘기고, 국회에서 정책질의 영상이 수백만 조회수에 달하는 등 '한동훈 신드롬'을 프로젝트의 배경으로 꼽았다
IP : 93.160.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9 5:34 PM (183.100.xxx.78)

    저 책나오면 line by line으로 조목조목 비판하는
    한동훈은 이렇게 꼴깝떨었다
    라는 책이 나올듯.

  • 2.
    '22.10.9 5:44 PM (220.94.xxx.134)

    한똥훈보면 쥐새끼때 유인촌 생각나요 그릇 에 안맞게 직책 초고속 승진하니 눈에 뵈는거 없이 설치던

  • 3. 말해줘
    '22.10.9 5:59 PM (14.52.xxx.37)

    검사99만원 불기소세트
    김학의 무혐의
    김건희 논문 표절 김건희 한동훈 카톡질 400회

    정말 그것이 알고싶을 뿐이고....

  • 4. ..
    '22.10.9 6:02 PM (39.7.xxx.189) - 삭제된댓글

    잎털때보니 가관인게 볼만하겠구만요.
    그깟놈 씨부린걸 사보기는 아깝고 대여해야겠네요.

  • 5. 하나더..
    '22.10.9 7:03 PM (211.211.xxx.184)

    전 정부에서는...
    가장 많이 한 말이죠..
    쥐ㅅㄲ

  • 6. 무슨
    '22.10.9 10:33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

    무슨 말을 했는지...
    말투만 기억 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999 어째해야할지... 남편문제인데.. 7 답답한 심정.. 2022/10/20 4,159
1387998 슈룹 궁금한게 있어요 15 2022/10/20 4,379
1387997 당근 마켓에 커피집에서 받은 사은품 판매해도 되나요 5 가능 2022/10/20 3,071
1387996 초5 아들 저녁밥 양. 좀 봐주세요~~ 16 궁금해요 2022/10/20 3,243
1387995 공공기관 '겨울난방 17도'..국회랑 법원은 안 지켜도 된다고요.. 8 2022/10/20 2,233
1387994 비염에 좋다는거 여기 게시판글 대충 모아봤어요~ 45 추가해주삼 2022/10/20 5,822
1387993 경찰, ‘김건희 허위경력 ’ 엉뚱한 참고인 조사해 불송치 5 막장 드라마.. 2022/10/20 1,058
1387992 김진태의 강원도가 금융시스템 위기를 촉발시키고 있어요. 17 ㅇㅇ 2022/10/20 2,738
1387991 나이들면 안목도 노화될까요 6 ㅇㅇ 2022/10/20 3,234
1387990 예금 갈아탈까요 3 ㅇㅇ 2022/10/20 2,097
1387989 중문설치 후 가전가구는 어떻게 들이나요? 5 궁금하다 2022/10/20 2,845
1387988 사은품으로 받은 냄비세트 4 .. 2022/10/20 1,893
1387987 쌀 가래떡 6 .... 2022/10/20 1,836
1387986 원룸 월세 인상률 문의드려요 2 hap 2022/10/20 997
1387985 대구 수돗물 필터 연두색 물질, 녹조로 확인 5 !!! 2022/10/20 1,236
1387984 집 안 사줘? 41세 남편 살해한 21세 아내..혼인신고 3주만.. 23 ㅇㅇ 2022/10/20 7,199
1387983 아크릴 폴리에스터 나일론 섞인 원피스 정전기가 많은데 환불할.. 6 바닐라향 2022/10/20 927
1387982 바르게 걷는방법 18 허리왕 2022/10/20 3,717
1387981 아무리 봐도 영철은 현숙이 아닌 영자랑 더 행복해 18 궁예질 2022/10/20 4,364
1387980 제주도에서 만난 수학여행온 학생들 21 2022/10/20 6,057
1387979 대장동 몸통은 부산저축은행 비리 눈감아준 윤석열부터 시작입니다 6 이재명은 2022/10/20 967
1387978 사각턱인데 턱 아파요 ㅜㅜ 1 사각턱 2022/10/20 787
1387977 서울시 7급 vs 메이저 공기업 직원 7 2022/10/20 3,167
1387976 49세 골밀도 검사 수치 17 2022/10/20 3,680
1387975 분노의 화살을 엉뚱한곳에 1 ㅉㅉ 2022/10/20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