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미친망아지처럼 뛰면 알아서 일층에 살아야지

... 조회수 : 4,224
작성일 : 2022-10-09 15:12:25
대체 뭔생각으로 고층으로 들어왔는지
제 휴일의 시작은 윗집 애새끼 뛰는 소리에 깹니다
아침 7시부터 뛰어요
낮잠 자다가도 애새끼 뛰는 소리에 놀라 깨구요
8개월을 찾아가도 보고 관리실 경비실 통해 말해도
들어처먹질 않아요
첨엔 미안하다 하다가 언제는 자기네 아니라네요?
제 윗옆집 여자혼자 사는거 제가 확인했는데요
뛴다고 또 뭐라하니 담배나 피우지말라고 전달해 달라고 했다네요? 저 비흡연자인데요 ㅎㅎ
애새끼 상태가 저러면 저같음 일층 살거나 타운하우스가서 알아요 왜 구지 내밑에 사람 사는곳으로 들어오냐구요
저한테 담배피우지말라고 말한게 3주전이고
도저히 말안통하는 부류들같아 시끄러운거 참고 있는데요
이것들이 점점 더 심해지네요
우퍼가 답인가요????
우퍼쓰고 윗집 이사시킨 경험 있는분 계세요?
IP : 118.235.xxx.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9 3:13 PM (118.32.xxx.104)

    일단 위로를ㅠ

  • 2.
    '22.10.9 3:18 P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우퍼 쓰세요.
    주의도 안시키고 내버려 둘 듯요.

  • 3. 우퍼
    '22.10.9 3:18 PM (112.147.xxx.62)

    그걸로 이사 안 가죠

    여차하면 오히려 처벌받아요

  • 4. ...
    '22.10.9 3:20 PM (118.235.xxx.49)

    내가 나가고싶은데 작년 전세가높을때 들어와서 빼고 나가질 못하고 만기까지 기다려야해요

  • 5. 아휴
    '22.10.9 3:21 PM (39.7.xxx.206)

    얼마나 괴로우실까..

    님 옆집도 그집땜에 시끄러울듯.

  • 6. 애새끼
    '22.10.9 3:22 PM (118.235.xxx.137)

    애미나 애새끼나.. 귓방망이 터져야 말들을까요

  • 7. 이사가
    '22.10.9 3:23 PM (175.208.xxx.235)

    그런 민폐족들은 말이 안통해요.
    그냥 이사가시는게 정답입니다.
    대응을 하시려면 옆집과 공동대응하세요

  • 8. ....
    '22.10.9 3:28 PM (118.235.xxx.143)

    우리 옆집이 애새끼 셋이 뛰는 윗집과 삼년째 싸우고 있어요.
    다들 자가가 이사가지도 않고
    윗집 애들이 뛰면 옆집이 벽치고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중간에서 우리집과 우리 윗집만 새우등 터지고 있죠.
    저도 자가라 이사를 못가네요 ㅠㅜㅜ

  • 9.
    '22.10.9 3:31 PM (183.99.xxx.254)

    유튜브에서 아이뛰는거
    인터폰 관리실 쪽지 고무망치로 다해도
    안되는거 우퍼로 미궁 틀어서 해결하는거 봤어요.
    화장실 천장열고 우퍼설치후 미궁 틀었더니
    윗집서 경찰에 신고. 경찰 찾아왔을때
    우리집에서 나는소리 아니라고 하니 그냥감
    그리고 뛸때마다 우퍼 틀었더니
    다음날 윗집서 찾아와 앞으로 조심하겠다 하고 해결됐대요.

  • 10. 저는
    '22.10.9 3:38 PM (210.100.xxx.239)

    미친듯이 천장쳐서 7~80프로는
    해결했어요
    천장안뚫릴만큼 그것들보다 세게

  • 11. 야동트세요
    '22.10.9 3:49 PM (182.211.xxx.77)

    야동틀어놓으세요~ 천장에다가요ㅋㅋ 애티우는집이면 알아서 조심할거예요 ㅎㄹ

  • 12. 야동
    '22.10.9 3:51 PM (118.235.xxx.137)

    추천!!!

  • 13. 제말이요
    '22.10.9 4:09 PM (124.54.xxx.37)

    지 애들이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거 알면 알아서 일층가던지 전원주택 가던지...어찌 지들생각만하고 지네만 배려해달래..아 진짜 천장 무너지게 뛰는 애들 이번에 첨 만났어요. 기집애는 소리 빽빽 꺅꺅..어후 저 애들 좋아하는데 얘네처럼 얄미운애들은 첨봤습니다.미안하다고 와서도 애들이 저를 노려봐요..이뻐하고 참아줄수가 있어야말이죠..

  • 14. 그 윗집과
    '22.10.9 4:28 PM (211.250.xxx.112)

    협력하면 어떨까요..

  • 15. 아랫집도
    '22.10.9 5:28 PM (175.28.xxx.47)

    소음으로 윗집 괴롭힐 수 있어요.
    저희는 꼭대기인데,아랫집에서 내일 새벽에 문 쾅쾅 닫고 다니고,주말 낮마다 피아노 소리,문열고 거실 창가에서 큰 소리로 전화하기 등등
    소음으로 힘들어요.
    윗층 입장이라 ,최대한 조심하지만, 아랫층에서 올라오는 소음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미궁 틀어보세요.
    TV 도 크게 틀면 엄청 웅웅 거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815 어제 미술관 모임이 있었는데 11 ㅇㅇ 2022/10/10 3,737
1388814 민주당 지지율 50% 육박 11 ㅇㅇ 2022/10/10 2,889
1388813 82같은 젊은 커뮤니티 추천좀해주세요 15 2022/10/10 3,068
1388812 결혼 반대한 시모 생까도 되죠? 86 상처 2022/10/10 10,713
1388811 스벅에서~ 10 리턴 2022/10/10 3,693
1388810 초간단 염색법 15 ... 2022/10/10 6,251
1388809 호랑이가 장가를 가나 여우가 시집을 가나 2 ... 2022/10/10 1,283
1388808 배아프고 설사하는데 부스코판? 먹어도돼요? 1 .. 2022/10/10 1,324
1388807 결혼 앞둔 예비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한말 16 2022/10/10 9,387
1388806 외국인 부인 넘 불쌍하네요 4 결혼지옥 2022/10/10 3,940
1388805 고객 DB로 관리하는 보험직업은.. 2 .. 2022/10/10 1,103
1388804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집주변 1500만원 정치자금 사용 4 역시 국짐급.. 2022/10/10 1,583
1388803 집 사는 타이밍이 있을까요 14 ... 2022/10/10 3,187
1388802 변기에 비누들어간거 업자불렀어요 4 ㄷㄷㄷ 2022/10/10 5,682
1388801 누가 한국을 인도네시아보다 '취약한' 나라로 만들었나 1 2022/10/10 1,263
1388800 혼자살다 죽으면 재산은 어찌되나요 16 .. 2022/10/10 9,199
1388799 염색해야하는데 귀찮네요ㅎㅎ 3 머리 2022/10/10 1,697
1388798 시댁문제로 싸우고선 냉전중인데요.. 32 ㅁㅁㅁ 2022/10/10 7,610
1388797 우리애는 독서실가서 뭐하는걸까요? 13 갑갑 2022/10/10 3,380
1388796 겨드랑이 맛사지 후 가슴 통증 ㅡㅡ 2022/10/10 1,847
1388795 넷플릭스.. 고양이는 왜 고양이일까? 추천해요 11 루이 2022/10/10 2,576
1388794 투잡해도 3.3%보다 4대보험 가입이 낫나요?? 1 해바라기 2022/10/10 2,121
1388793 전교조는 어떤 이미지 인가요? 12 고딩맘 2022/10/10 1,570
1388792 게으른 자들이 집밥가지고 뭐라하죠 5 코메디 2022/10/10 2,579
1388791 정직한후보 보고 왔어요 4 영화보고온 2022/10/10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