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떤게 맞나요

이상 조회수 : 1,134
작성일 : 2022-10-09 13:07:03
자식들은 모두 외국 거주 중이고, 한국에는 부모님 두 분과 자식들 중 한사람의 대딩 아이들 둘, 잠시 다니러 온 애들 엄마인 며느리가 있어요.
그 며느리도 곧 다시 나가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시누이 없이 사위만 한달 일정으로 들어온다는데 한국거주하는 조카들은 중간고사, 연수로 바빠서 시간이 없어요.
이 상황에서 며느리가 시가에 혼자가서 애들 고모부인 사위에게 인사하는게 이상한 상황일까요?
조카인 애들도 없는데 남이나 다름없는 식구인 며느리, 사위가 아무리 시부모가 있다해도 만나는게 어색할 일이라고 하는데 예의는 차려야할거 같은데 아닌가요?
IP : 175.192.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2.10.9 1:09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가서 인사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아님 시부모님이 부르시면
    가서 같이 모두 다 같이 밥 한끼 먹을 수도 있구요

  • 2. 애들 고모부
    '22.10.9 1:11 PM (112.147.xxx.62)

    인사는 하는게 당연하죠

    애들도 오랜만에 고모부를 보는 걸텐데
    당연히 인사해야죠

  • 3. 원글이
    '22.10.9 1:45 PM (175.192.xxx.185)

    윗님, 애들은 시간이 안돼서 전화로만 해야하고 며느리만 가야하는 경우라서요.

  • 4. 글쎄요
    '22.10.9 3:14 PM (1.235.xxx.154)

    시부모님에게 여쭤보세요
    인사오라고 하셨어요?
    지금 오라고 하는데 가야하나 생각하시는거면
    시부모님이 인사오라는데 뭐라고 얘기하고 안가시려구요

  • 5. 원글이
    '22.10.9 4:13 PM (175.192.xxx.185)

    시부모님은 아무말 없으셨어요.
    서로들 다른 나라에 살고 어쩌다 한번 볼까말까한 사이들인데 결혼 후 25년동안 3, 4번 본 분이라 어색하지만 뵙는게 예의같아 있는 동안은 가서 인사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가려했더니 아이들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글 올려봤어요.
    다음에 한번 더 오신댔는데, 그때는 제 맘이 편하게 가 봐야겠어요.
    시간내서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575 이태원 피해 전에 용산에서 총소리 났다는 말 있지 않았나요? 3 ... 2022/11/02 2,354
1392574 국방부 장관이 잘 설명해주네요 16 zzz 2022/11/02 3,640
1392573 천공이 할로윈 없애라 했다네요 10 ... 2022/11/02 4,784
1392572 갱년기 열감은 밤에만 오나요? 9 ㅇㅇ 2022/11/02 1,534
1392571 8세 아이 한자 질문 5 bb 2022/11/02 836
1392570 이태원파출소 직원 "지원 요청했지만 윗선이 거부&quo.. 32 비열한자들... 2022/11/02 4,923
1392569 입금했냐 소리가 나오는데 ㅠㅠ 2022/11/02 936
1392568 한동훈 고꾸라지기 직전의 발악이네요. 33 ㅇㅇ 2022/11/02 7,673
1392567 미세먼지 또 기승이네요 9 ... 2022/11/02 1,433
1392566 이틀전계약한거보다 훨씬 싼 방이 나왔어요ㅠ 9 ... 2022/11/02 2,377
1392565 유투브 화면 밝기 3 황당 2022/11/02 733
1392564 코로나 5일째 증상이 호전되었는데 약 중단 5 격리중 2022/11/02 1,438
1392563 블라인드 암막기능이 이렇게 악한가요? 8 .. 2022/11/02 1,281
1392562 들기름 없이 볶아도 맛이 날까요? 6 갓김치 2022/11/02 1,258
1392561 아침부터 떡볶이가 먹고싶어요 2 2022/11/02 1,241
1392560 아침에 ytn뉴스보다 실소 17 2022/11/02 7,829
1392559 국제적 망신이네요 9 어휴 2022/11/02 2,905
1392558 한국 기자들 진짜 기레기네요 8 .... 2022/11/02 2,507
1392557 지금 방송 중대본 브리핑보세요 17 2022/11/02 6,523
1392556 친구가 힘든 상황인데 저도 힘들어서 받아주기힘들때? 13 ㅇㅇ 2022/11/02 2,809
1392555 샐러드 마스터 오일스킬렛 살까요 말까요? 6 ..... 2022/11/02 3,098
1392554 갱년기 불면증 멜라토닌 먹은 후기 12 ........ 2022/11/02 6,320
1392553 이시국에 죄송>군대다녀온 아들 보험 추천해주세요 7 아들보험 2022/11/02 1,124
1392552 침울한 분위기 탓인가. 지난날 남편외도 생각나서 괴롭네요 7 홧병인가 2022/11/02 2,493
1392551 저 너무 힘들어요 9 남매맘 2022/11/02 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