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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떤게 맞나요

이상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2-10-09 13:07:03
자식들은 모두 외국 거주 중이고, 한국에는 부모님 두 분과 자식들 중 한사람의 대딩 아이들 둘, 잠시 다니러 온 애들 엄마인 며느리가 있어요.
그 며느리도 곧 다시 나가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시누이 없이 사위만 한달 일정으로 들어온다는데 한국거주하는 조카들은 중간고사, 연수로 바빠서 시간이 없어요.
이 상황에서 며느리가 시가에 혼자가서 애들 고모부인 사위에게 인사하는게 이상한 상황일까요?
조카인 애들도 없는데 남이나 다름없는 식구인 며느리, 사위가 아무리 시부모가 있다해도 만나는게 어색할 일이라고 하는데 예의는 차려야할거 같은데 아닌가요?
IP : 175.192.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2.10.9 1:09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가서 인사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아님 시부모님이 부르시면
    가서 같이 모두 다 같이 밥 한끼 먹을 수도 있구요

  • 2. 애들 고모부
    '22.10.9 1:11 PM (112.147.xxx.62)

    인사는 하는게 당연하죠

    애들도 오랜만에 고모부를 보는 걸텐데
    당연히 인사해야죠

  • 3. 원글이
    '22.10.9 1:45 PM (175.192.xxx.185)

    윗님, 애들은 시간이 안돼서 전화로만 해야하고 며느리만 가야하는 경우라서요.

  • 4. 글쎄요
    '22.10.9 3:14 PM (1.235.xxx.154)

    시부모님에게 여쭤보세요
    인사오라고 하셨어요?
    지금 오라고 하는데 가야하나 생각하시는거면
    시부모님이 인사오라는데 뭐라고 얘기하고 안가시려구요

  • 5. 원글이
    '22.10.9 4:13 PM (175.192.xxx.185)

    시부모님은 아무말 없으셨어요.
    서로들 다른 나라에 살고 어쩌다 한번 볼까말까한 사이들인데 결혼 후 25년동안 3, 4번 본 분이라 어색하지만 뵙는게 예의같아 있는 동안은 가서 인사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가려했더니 아이들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글 올려봤어요.
    다음에 한번 더 오신댔는데, 그때는 제 맘이 편하게 가 봐야겠어요.
    시간내서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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