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떤게 맞나요

이상 조회수 : 1,145
작성일 : 2022-10-09 13:07:03
자식들은 모두 외국 거주 중이고, 한국에는 부모님 두 분과 자식들 중 한사람의 대딩 아이들 둘, 잠시 다니러 온 애들 엄마인 며느리가 있어요.
그 며느리도 곧 다시 나가야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 시누이 없이 사위만 한달 일정으로 들어온다는데 한국거주하는 조카들은 중간고사, 연수로 바빠서 시간이 없어요.
이 상황에서 며느리가 시가에 혼자가서 애들 고모부인 사위에게 인사하는게 이상한 상황일까요?
조카인 애들도 없는데 남이나 다름없는 식구인 며느리, 사위가 아무리 시부모가 있다해도 만나는게 어색할 일이라고 하는데 예의는 차려야할거 같은데 아닌가요?
IP : 175.192.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2.10.9 1:09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가서 인사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아님 시부모님이 부르시면
    가서 같이 모두 다 같이 밥 한끼 먹을 수도 있구요

  • 2. 애들 고모부
    '22.10.9 1:11 PM (112.147.xxx.62)

    인사는 하는게 당연하죠

    애들도 오랜만에 고모부를 보는 걸텐데
    당연히 인사해야죠

  • 3. 원글이
    '22.10.9 1:45 PM (175.192.xxx.185)

    윗님, 애들은 시간이 안돼서 전화로만 해야하고 며느리만 가야하는 경우라서요.

  • 4. 글쎄요
    '22.10.9 3:14 PM (1.235.xxx.154)

    시부모님에게 여쭤보세요
    인사오라고 하셨어요?
    지금 오라고 하는데 가야하나 생각하시는거면
    시부모님이 인사오라는데 뭐라고 얘기하고 안가시려구요

  • 5. 원글이
    '22.10.9 4:13 PM (175.192.xxx.185)

    시부모님은 아무말 없으셨어요.
    서로들 다른 나라에 살고 어쩌다 한번 볼까말까한 사이들인데 결혼 후 25년동안 3, 4번 본 분이라 어색하지만 뵙는게 예의같아 있는 동안은 가서 인사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가려했더니 아이들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해서 글 올려봤어요.
    다음에 한번 더 오신댔는데, 그때는 제 맘이 편하게 가 봐야겠어요.
    시간내서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910 자전거 여행유튜브 추천합니다. 10 kimmys.. 2022/11/11 1,971
1394909 ktx 기차표 가족이 대신 끊어줄수 있나요? 13 ... 2022/11/11 3,705
1394908 전용기라고 부르지 맙시다. 대한민국공군1호기 입니다. 31 ㅇㅇ 2022/11/11 2,981
1394907 워킹맘들 한달에 얼마정도 버세요? 24 jiiiii.. 2022/11/11 6,943
1394906 윤석렬 대통령님 해외순방 잘 다녀오세요 27 태극기휘바이.. 2022/11/11 5,332
1394905 문재인대통령님의 모든개를 끌고 오시는분 2 이뻐 2022/11/11 1,667
1394904 검찰은 한명숙. 조국때 쓰던 수법을. 6 ㄱㅍㄴ 2022/11/11 1,647
1394903 리모콘 세탁기 넣고 돌렸어요. 작동이 안되는데 어쩌죠? 5 ..... 2022/11/11 2,210
1394902 산부인과에서 클래라 정? 드시는 분?부작용 8 .. 2022/11/11 1,869
1394901 주식 진짜 얼마나 웃긴가요 ㅎㅎ 34 ..... 2022/11/11 19,653
1394900 윤대통령 해외순방 7 ㅇㅇ 2022/11/11 1,659
1394899 서대문역 근처에서 데이트 할 장소 추천해주세요 7 나들이 2022/11/11 2,001
1394898 메일쓰기에서 한자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미요이 2022/11/11 1,055
1394897 시신사진요 18 ㅣㅣ 2022/11/11 4,646
1394896 개똥때문에 아들뻘 놈하고 싸운 녀자 10 개똥 2022/11/11 2,540
1394895 경상도 쪽에서는 정의구현 사제단을 몰아내기도 하던데요 5 성당 2022/11/11 1,887
1394894 류수영 닭볶음탕 진짜 맛있네요 6 궁금하다 2022/11/10 6,956
1394893 돈 잘버는사람들 모하나요? 자영업 등 2 11111 2022/11/10 2,699
1394892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 모임을 제안합니다".. 12 ㆍㆍ 2022/11/10 3,014
1394891 14일 청계 광장에서 정의구현사제단 추모 미사 있습니다 5 ... 2022/11/10 1,516
1394890 삼성전자 수석 변호사 연봉은 얼마쯤되나요? 8 ㅇㅇ 2022/11/10 7,827
1394889 참사당일 대통령 긴급회의도 조작 22 lsr60 2022/11/10 3,642
1394888 거울과 카메라 누가 진실을 말할까요 8 ㅇㅇ 2022/11/10 2,136
1394887 주식 지금 난리 났네요! 11 ㅇㅇ 2022/11/10 26,747
1394886 그여자의 그남자 양재택 근황 10 디딤돌 2022/11/10 6,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