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 골반뼈 통증 어째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3,025
작성일 : 2022-10-08 21:53:54
몇년 전 골반뼈 금간 것이 지금 너무 아프신가봐요
아파서 눈물이 나고 화장실도 기어가신다는데 ㅠㅠ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IP : 213.87.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병원
    '22.10.8 9:54 P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연세 있으시면 진통제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 2. 큰 병원
    '22.10.8 10:20 PM (118.217.xxx.34)

    가세요. 괴사가 있는건 아닌지ㅠㅠ 노인들 고관절 부상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요

  • 3.
    '22.10.8 10:42 PM (125.183.xxx.122)

    통증이 심하면 골절 의심돼요
    병원가서 검사해봐야죠

  • 4. ...
    '22.10.8 10:59 PM (118.37.xxx.38)

    어르신들 엉치뼈나 고관절 골절 심각해요.
    생명이 위험할 수 있어요.
    빨리 병원 가세요.
    걷기 힘드시면 통원도 힘드시겠어요.

  • 5. 검색해보니
    '22.10.8 11:11 PM (221.149.xxx.179)

    https://m.blog.naver.com/nopaindays/220832026859
    통증있는 부위를 촉진으로 알 수 있다고 관련 된 전문의를
    찾아가야 한다네요. 방치마시고 전문병원 모셔가보세요.ㅠㅠ

  • 6. 아마
    '22.10.8 11:26 PM (122.37.xxx.10) - 삭제된댓글

    다시 금간거에요
    골절이면 아파요
    그러다가 패혈증 와요
    병원가서

  • 7. ㅇㅇㅇㅇ
    '22.10.8 11:54 PM (112.151.xxx.95)

    이웃집 할머니가 일주일전에 엉덩방아 찧은 후에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소연을 하길래 정형외과 모시고 갔더니 엉덩이 쪽 근육이 부었다고....... 우린 의사가 아니니까 당연히 병원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것이 좋겠지요. 그 할머니는 끙끙 앓으면서 침을 맞으셨는데 차도가 전혀 없었고 병원서 받은 붓기 빼는 약 딱 하루치 먹고 나았음. 병원 가 보시는게.....

  • 8. dlf
    '22.10.9 1:01 AM (180.69.xxx.74)

    병원 가야죠
    몇년전 골절로 그런건 아닐거 같아요

  • 9. 인공관절
    '22.10.9 4:12 AM (14.5.xxx.73)

    넘어져서 뼈 금갓나 그래서 인공관절 고관절 수술했어요 친척 할머니 80세쯤이신것 같고
    작년에 하셨어요

  • 10. ㅇㅇ
    '22.10.9 5:26 AM (109.252.xxx.121)

    댓글들 감사합니다 ㅜㅜ
    할머니 병원 몇년전부터 정기적으로 다니고 계신데 악화되셨다고 해서요. 진통제도 드신다는데 마니 아프신가봐요.. 다른 추가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 11. **
    '22.10.9 9:47 AM (218.52.xxx.235)

    추가 골절이 있는거 같아요.
    넘어지지 않아도 나이 많은 어르신들 일상생활에서도
    골절이 생길 수 있어요. 재채기만으로 골절이 생길 수 있다고.
    얼른 병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721 여러분, 이제 부동산 투자하랍니다~ 8 ㅇㅇ 2022/10/28 3,910
1390720 위로받는법 11 만신창이 2022/10/28 2,110
1390719 이세창이 김의겸과 더 탐사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네요. 38 dddd 2022/10/28 3,797
1390718 요가의 쟁기자세 어떤가요? 11 ........ 2022/10/28 3,964
1390717 본심을 얘기 하지 않고 앞에서 웃는 것 8 외국 2022/10/28 2,047
1390716 당근 상품권 거래시 ..요 5 u.. 2022/10/28 901
1390715 기숙사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오늘 시험 망했다고 전화하길래 10 우리삼돌이 2022/10/28 3,467
1390714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가요? 8 궁금 2022/10/28 1,461
1390713 한동훈이 핸드폰 까고gps까면 될일입니다만 31 그것은 2022/10/28 2,174
1390712 엄마랑 통화하다가 1 ㅇㅇ 2022/10/28 1,488
1390711 갤럭시, 북마크 표시줄이 맨위에 생겼는데 안없어져요 2 뭐지 2022/10/28 1,095
1390710 가정용 건조기로 곶감 만드는 법이 궁금합니다. 3 ... 2022/10/28 2,189
1390709 만약 재산이 30억이고, 매달 천만원쯤 들어온다면 46 ... 2022/10/28 19,027
1390708 아이 복통의 원인 3 의심스러운 2022/10/28 1,676
1390707 방금 시어머니 글 지우신 분 3 .... 2022/10/28 2,845
1390706 양산 유투버소탕 효과 확실한거 해보자구요 !! 7 유지니맘 2022/10/28 866
1390705 혹시 최근에 제주도에 건축 의뢰나 공사중이나 완공 2 궁금 2022/10/28 775
1390704 술집 안 갔다는 것 폰동훈이 증명해야죠 30 국짐공식입장.. 2022/10/28 1,915
1390703 2000년에 쥴리는 뭐하고 살았나요? 14 2022/10/28 2,444
1390702 조수미씨가 백인이었으면 20 ㅇㅇ 2022/10/28 5,602
1390701 어떤사람이 저를 질투하는 것 처럼 느끼는 것… 저만의 착각일까요.. 9 잠보 2022/10/28 2,784
1390700 씨티 "내년 7월부터 금리 인하" 5 ... 2022/10/28 4,384
1390699 ㅋㅋㅇ 뱅크로 모르는 15만원 돈이 들어와서 3 신종범죄 2022/10/28 2,995
1390698 나의 아버지는 나를 왜 낳았을까요? (펑) 26 .. 2022/10/28 5,032
1390697 나이 50이신 분들... 남편분들 보통 몇 살에 퇴직하나요? 7 ........ 2022/10/28 4,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