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자기는 왜 식비가 많이 드는지

ㅇㅇ 조회수 : 8,154
작성일 : 2022-10-08 20:10:02



모르겠대요
비싼것도 안 먹는데 왜 그럴까라고 하네요
최소 2인분씩 먹으니까요
오늘도 저녁으로 샌드위치 2개 김밥2줄
그리고 요거트 스무디 잡쉈으니
2만원은 쓰지 않았을까요? ㅋㅋㅋ
이 얘기를 해주면 상처 받을까요?
IP : 117.111.xxx.1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22.10.8 8:1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많이 먹는데 외식으로 식생활 꾸리면 진짜 엥겔지수 폭발하죠.

    저라면 얘기 안해요. 얘기한다고 친구가 일인분만 먹을리 없고 기분만 상하니께용.

  • 2. 많이 먹으니
    '22.10.8 8:1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드는거지? 이정도 말도 어려워요?

  • 3. ...
    '22.10.8 8:16 PM (106.102.xxx.187) - 삭제된댓글

    친구가 가만히 있는데 타박하는것도 아닌데 그 정도 말에 상처받을까요?

  • 4. 친구라면서요
    '22.10.8 8:21 PM (218.151.xxx.151) - 삭제된댓글

    아닐텐데요?

    모르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본인도 스스로 화가 나서 하는 말
    친구한테 하는 말이니까 하소연
    친구라면 그냥 받아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난도 말고 핀잔도 말고 팩폭도 말고....

  • 5. 못됐다
    '22.10.8 8:22 PM (121.166.xxx.61)

    글에 조롱이 가득하네요.

  • 6. ...
    '22.10.8 8:23 PM (221.138.xxx.139)

    저게 2인분이예요?
    제기준 최소 3인분에서 4인분까지도...
    어쩌다 많이 먹는 날이라 해야 2인분

  • 7. dlf
    '22.10.8 8:24 PM (180.69.xxx.74)

    그냥 하소연이죠
    근데 그걸 한번에 다 먹는군요

  • 8. 소식하는
    '22.10.8 8:38 PM (218.39.xxx.66)

    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고기 한근사서. 4 식구 먹고도 남는다는 식구 젤 부러워요
    치킨 한마리 사서 4 식구 먹는다하고

    치킨 원래 1인 1 닭 했구요
    요즘 좀 줄어서 남편과 치킨 한마리 애는 반마리?

    고기도 600 g 이면 남편과 둘이 먹을 양
    혼자 원래 더 먹었는데 … 줄은거

    대충 먹는다는 사람들 젤 부러워요

    엥겔지수 높으니 절약이 힘듬

    장 보기 고기로 다 채우고
    오늘 남편과 나가서. 내일 외식할 고기집 물색하고옴 ㅠㅠ
    너무 기대됨

  • 9. 한마디
    '22.10.8 8:56 PM (39.7.xxx.227)

    걍~ 식비 줄이고 싶으면 다이어트 해봐!
    이 한마디 해주면 돼쥬~~

  • 10. 부럽
    '22.10.8 9:16 PM (223.38.xxx.147)

    부럽네요

    식비만 걱정하지

    살 걱정은 안하자나요

  • 11. ...
    '22.10.8 9:33 PM (112.147.xxx.62)

    친구면 상처 안 받고

    친구인척 하는 사이면 상처받겠네요.

  • 12. 그냥
    '22.10.9 1:05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듣고 흘리시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268 금수저 벤츠얘기가 나와서 7 ㅇㅇ 2022/10/10 4,066
1388267 불꽃놀이 인파 시민의식 실종. 아비규환 11 ㅏㅏ 2022/10/10 4,518
1388266 강진구 기자의 포효 8 멘탈 갑 2022/10/10 1,942
1388265 홍대역에서 기분 좋은 충격을 받았어요. 4 지하철 자리.. 2022/10/10 4,467
1388264 다이어트글 6 우연일까? 2022/10/10 1,759
1388263 들깨가루 활용법 13 2022/10/10 4,326
1388262 농사 배우게 하고싶어요 10 아들 2022/10/10 2,624
1388261 오티티 첫달 무료 1 이름 2022/10/10 728
1388260 고등때부터 동생둘과 자취했는데 동생이 집안일 안한거 용서할까요.. 9 가을저녁 2022/10/10 2,621
1388259 기초수급비로 200만원도 받을 수 있네요. 15 기초수급자 2022/10/10 8,276
1388258 자신 없는 사람 상담 받으면 도움이 되나요? 3 ... 2022/10/10 1,016
1388257 아들 친구가 금수저에요 74 미안 아들 2022/10/10 30,730
1388256 서울에서 제대로된 직장잡기 힘드네요 7 ㅇㅇ 2022/10/10 3,352
1388255 너무 멋내는고딩. 옷쇼핑 어디까지? 의견좀 주세요 2 샴푸의요정 2022/10/10 1,284
1388254 집 내놨는데 비교하러 오는사람 거르는 방법? 28 ........ 2022/10/10 6,956
1388253 중등남학생 아빠랑 계속 부딪히는데... 7 사충기 2022/10/10 1,838
1388252 화장품류는 비싸다고 아끼면 물과 기름이 분리되는군요 5 ㅇㅇ 2022/10/10 2,086
1388251 강남/서초구 재활요양병원 좀 알려주세요 11 2022/10/10 1,497
1388250 겨울용 에코백 어떤 게 좋은가요? 3 .. 2022/10/10 2,877
1388249 왜 한국 교권이 이렇게 약하게 되었나요? 25 근데 2022/10/10 3,512
1388248 제발, 요즘 입을만한 야상 살곳 좀 알려주세요. 6 82패피님 2022/10/10 2,035
1388247 저 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갱년기였을까요 14 .. 2022/10/10 4,888
1388246 사람의 수명이 다 다르고 알수도 없는게 신의한수네요 6 00 2022/10/10 2,519
1388245 앤디스클라인 이라는 숙녀복 브랜드요 2 .... 2022/10/10 1,184
1388244 뒷면 카드번호 알려주기 위험한가요? 5 신용카드 2022/10/10 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