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준비위해 결혼하는 것

...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22-10-08 13:06:08
싱글이에요
노후준비위해 결혼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39살인데, 이제 40살 넘고 더 나이들면
짝 만날 기회도 없을 것 같아요...
남자가 능력좋은 경우, (제가 이 사람을 별로 좋아하진 않음)
가족만들려고, 노후준비하려고, 결혼한다면
후회할까요? 아닐까요?
아니면 평생 싱글로 200언저리 벌다가 집 한 채 제대로 못 사고,
빈곤노인층으로 전락할 것 같아서요 ㅠ.ㅠ

IP : 112.169.xxx.23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10.8 1:08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비위 좋으면 하는거죠
    내 팔 내흔들고사는 이 자유가 좋아 재혼 안한이

  • 2. ...
    '22.10.8 1:11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그게 취집인거죠.
    싫어도 이혼 안하는 이상 같이 먹어주고 자주고 그건 행복한가? 그 노력으로 딴거 하세요. 아닝 이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익게에 욕만하고 사실거네요

  • 3. ...
    '22.10.8 1:12 PM (211.234.xxx.33)

    그게 취집인거죠.
    싫어도 이혼 안하는 이상 같이 먹어주고 자주고 그건 행복한가? 그 노력으로 딴거 하세요. 아님 이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익게에 팔자 욕만하고 사실거네요

  • 4. //
    '22.10.8 1:13 PM (218.149.xxx.166)

    평생 싱글로 200언저리 벌다가 집 한 채 제대로 못 사고,
    빈곤노인층으로 전락할 것 같아서요 ㅠ.ㅠ

    멸치나 정어리가 그나마 살려고 무리지어 다니쟎아요.

    인간 생태계에서 내 위치가 혼자 도도하게 다녀도 될만큼 괜찮으면 혼자 살고
    안될것같다 싶으면 결혼해야죠.

    진짜 돈이나 사회적 지위나 배울만한 인격이나 즐거운 콘텐츠로 꽉찬 인싸 아니면
    어중한 늙으면 아무도 안끼워줘요.

  • 5. //
    '22.10.8 1:14 PM (218.149.xxx.166)

    근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결혼하는건 예의가 아니고
    능력이 덜해도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도록 하거나
    아니면 그사람의 능력을 진심으로 좋아하세요.

  • 6. 이런글
    '22.10.8 1:19 PM (118.235.xxx.13)

    이런 글을 정말 여자가 쓴 건지 의심스러워요 무슨 몸 파는 여자도 아니고 이런 생각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쓰는거죠?

  • 7. ㅇㅇ
    '22.10.8 1:19 PM (223.62.xxx.166)

    님 이상형이 님 조건을 좋아할까요?
    40에 월200벌고 집도 없는 조건인데
    능력있는 남자가 좋아해주면 결혼하세요

  • 8. 친구야
    '22.10.8 1:21 PM (223.62.xxx.253)

    노후 책임질 능력있는 남자면 30초반 만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이면 재취자리죠;;; 50대

  • 9. ..
    '22.10.8 1:25 PM (45.118.xxx.2)

    82 기혼회원 중 90프로는 그렇게 결혼한걸텐데요 뭐..

  • 10. 윗님 빙고!
    '22.10.8 1:30 PM (59.8.xxx.220)

    다들 열렬히 사랑해서 결혼하셨남ㅋ

    자식 낳을 생각 아니고 돈땜에 결혼 생각한다면 몇년만 기다려보세요
    주변에 남자들 40후반만 되면 쭈글이 돼서 아무도 안쳐다봐요
    그중에 돈많고 착실한 사람 골라가도 돼요

    사촌이 40중반 되는데 법원 공무원에 집까지 있어도 결혼을 못해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함
    얼굴도 잘 생겼는데 머리 숱이..ㅜ
    이모가 여자 소개 시켜달라는데 여자들이 나이 드니 결혼할 생각없다고, 이 나이에 결혼할거면 진작에 했지..하면서 다들 싫대니다

  • 11. 00
    '22.10.8 1:34 PM (118.235.xxx.239)

    어느 정도 경제적 능력 있는 남자들은 나이들수록 더 까다롭습니다.. 절대 그냥 먹여살릴 여자 찾지 않아요. 이쁜건 기본이고 가진 것도 자기만큼 있는 여자 찾아요. 돈이 돈을 만나는 시너지를 너무 잘 알거든요. 순진허게 여자 외모만 보는 능력남들은 어릴 때 이미 다 장가갔음 ..
    제가 스펙 능력 좋다는 남자들로만 골라 선봐와서 너무 잘 알아요.

  • 12. ㅇㅇㅇ
    '22.10.8 1:41 PM (120.142.xxx.17)

    의사에 환장? 하는 사람들이 이런 글엔 엄청 자주적인 척들 하시네요.
    의사는 왜 찾는데요? 파고들면 이유는 다 똑같은 것 아님?

  • 13. 00
    '22.10.8 1:42 PM (39.7.xxx.116)

    이런 현실적인 조건으로 할려면 30살 전후에 하는게 가장 좋은데 ,, 지금이라도 눈 낮추고 성실하신분 보는눈 길러서 남여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하든 주변에 선이나 소개팅 해달라고 하셔서 만나셔요 ... 좋은분 만나시길 바래요 ..

  • 14. 뭐래?
    '22.10.8 1:44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ㅇㅇㅇ
    '22.10.8 1:41 PM (120.142.xxx.17)
    의사에 환장? 하는 사람들이 이런 글엔 엄청 자주적인 척들 하시네요.
    ㅡㅡㅡ
    의사에 환장한거 없구요. 본인 이야기하세요?
    글 쓰는 사람 다 같은 사람입니까?

    취집한 당신이니 이런 사고방식으로 사는거죠

  • 15. 정확해요
    '22.10.8 1:45 PM (14.55.xxx.10)

    절대 그냥 먹여살릴 여자 찾지 않아요. 이쁜건 기본이고 가진 것도 자기만큼 있는 여자 찾아요. 돈이 돈을 만나는 시너지를 너무 잘 알거든요. 순진허게 여자 외모만 보는 능력남들은 어릴 때 이미 다 장가갔음 ..
    2222222222222222222

    윗님 댓글 정확 천재이신가?

  • 16. 살다봉션 정들어요
    '22.10.8 1:45 PM (125.176.xxx.8) - 삭제된댓글


    순한성격 남자 만나 결혼하세요.
    옛날사람들은 선봐서 대부분 결혼했잖아요.
    살수있어요. 성격만 좋으면.

  • 17. 뭐래?
    '22.10.8 1:46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ㅇㅇㅇ
    '22.10.8 1:41 PM (120.142.xxx.17)
    의사에 환장? 하는 사람들이 이런 글엔 엄청 자주적인 척들 하시네요.
    의사는 왜 찾는데요? 파고들면 이유는 다 똑같은 것 아님?
    ㅡㅡ
    의사에 환장한거 없구요. 본인 이야기하세요?
    여기 의사 찾는다는 사람 어디있어요?
    글 쓰는 사람 다 같은 사람입니까?

    취집한 당신이니 이런
    남들도 그런 사고방식으로 산다 정신승리하세요?

  • 18. 뭐래?
    '22.10.8 1:48 PM (211.234.xxx.33)

    ㅇㅇㅇ
    '22.10.8 1:41 PM (120.142.xxx.17)
    의사에 환장? 하는 사람들이 이런 글엔 엄청 자주적인 척들 하시네요.
    의사는 왜 찾는데요? 파고들면 이유는 다 똑같은 것 아님?
    ㅡㅡ
    의사에 환장한거 없구요. 본인 이야기하세요?
    여기 의사 찾는다는 사람 어디있어요?
    글 쓰는 사람 다 같은 사람입니까?

    취집한 당신이니깐
    남들도 그런 사고방식으로 산다 정신승리하는겁니다

  • 19. ...
    '22.10.8 1:53 PM (106.101.xxx.180)

    제가 좀 동안이에요.. 그리고 남자는 미국인이구요
    3~4년 한국살다가 그 뒤로 미국 갈 것 같거든요..
    제가 여러 번 거절을 했으나 저를 좋아해주고
    몇 개월 지켜본 결과 사람이 좋고 성실한 것 같아서요

  • 20. ...
    '22.10.8 1:56 PM (106.101.xxx.180)

    엄마 혼자 계신데, 65살이시거든요
    10년~20년 후면 돌아가실 지도 모르는데
    솔직히 그 때 혼자 남겨지는 게 너무 두려워요
    그 땐 제 나이 50,60이겠지요
    아니면 그냥 혼자 살다가 좋은 남자있으면 딩크로 그냥 동거나 할까요...? 결혼은 하지 않구요..

  • 21. .....
    '22.10.8 1:56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동안이고 뭐고 간에 저랑 비슷한 또래인데 저라면 이런 선택 안할듯 싶네요 .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뭐하러 선택해요 ..???
    거기다 미국인.. 같은 한국에서 태어나서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온 남자하고도 종종 안맞을때도 있는데
    진심으로 왜 그런 선택을 왜 할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친구라면 전 원글님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보라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 22. ....
    '22.10.8 1:5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동안이고 뭐고 간에 저랑 비슷한 또래인데 저라면 이런 선택 안할듯 싶네요 .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뭐하러 선택해요 ..???
    거기다 미국인.. 같은 한국에서 태어나서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온 남자하고도 종종 안맞을때도 있는데
    진심으로 왜 그런 선택을 왜 할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친구라면 전 원글님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보라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미국남자들이 그리고 훨씬 더 개인적인 사람일것 같은데
    님 노후를 저남자가 책임져 줄것 같으세요..
    택도 없는 이야기일것 같은데요
    한국에서 죽을때까지 사는게 낫지 미국가서 국제 빈민층되고 싶으세요 ???

  • 23. ....
    '22.10.8 1:58 PM (222.236.xxx.19)

    동안이고 뭐고 간에 저랑 비슷한 또래인데 저라면 이런 선택 안할듯 싶네요 .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뭐하러 선택해요 ..???
    거기다 미국인.. 같은 한국에서 태어나서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온 남자하고도 종종 안맞을때도 있는데
    진심으로 왜 그런 선택을 왜 할려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친구라면 전 원글님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보라고 이야기 하고싶네요
    미국남자들이 그리고 훨씬 더 개인주의 사람일것 같은데
    님 노후를 저남자가 책임져 줄것 같으세요..
    택도 없는 이야기일것 같은데요
    한국에서 죽을때까지 사는게 낫지 미국가서 국제 빈민층되고 싶으세요 ???

  • 24. 120님
    '22.10.8 2:01 PM (183.98.xxx.33)

    결혼 이유는 사람마다 제각각 입니다. 그러니 아롱이 다롱이
    결혼하는거구요. 파고들면 다 같다니 ㅎㅎ 여자는 자주이지 못해 다들 척하고 산다는 건가요? 그래서 당신이 원글에게 해줄 조언이 무언가요?
    스스로 자주적이지 못한 당신 취집변명 말고
    본인 생각이나 제대로 쓰세요

  • 25. 가족
    '22.10.8 2:14 PM (118.235.xxx.138)

    만들려고 결혼하는거지
    노후 책임 질 사람을 구하려고
    결혼하는건 아니죠.

    내 가족을 만들어서
    둘이 벌어서 알콩달콩 사는게 행복이죠.


    더 늦기전에 꼭 하세요.

    돈보다 인품입니다.

  • 26. ..
    '22.10.8 3:25 PM (49.142.xxx.184)

    취집하려면 나도 그만큼의 희생을 해야죠
    결혼이 원래 그런거구요
    좋은거만 취하려는 마음으로는 안될꺼같은데

  • 27. dlf
    '22.10.8 3:42 PM (180.69.xxx.74)

    기브앤테이크 따져서 하는거죠

  • 28. ..
    '22.10.8 3:42 PM (49.142.xxx.184)

    그리고 본인 노후준비는 본인이 하셔야죠

  • 29. ...
    '22.10.8 3:59 PM (39.117.xxx.195)

    ㅋㅋ 진짜 이기적이네
    쪽박찰 상대 남자생각은 안해요??
    여자들 역지사지가 그렇게 안되나

  • 30. 정말 궁금
    '22.10.8 4:13 PM (121.162.xxx.174)

    좋아하지 않는 남자와 섹스
    가능은 하겠지만 자괴감 ㅜㅜㅜ
    글타고 조건 되고 나이 많고 고자인 남자는 찾을수가??

  • 31.
    '22.10.8 4:18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저 그렇게 결혼햇어요~
    다른 게 있다면 전 제 명의 아파트에서 월세 들어와요
    그래서 살면서 이혼하고 싶으면 할 수 있어요
    딩크고요

  • 32. 솔까
    '22.10.8 4:20 PM (121.133.xxx.17)

    나이 사십에 그 조건 좋다는 남자있는게
    그 남자가 남모를 하자가 있거나 착한거예요.

    그런거 다 떠나
    노후준비로 결혼하는거면 도박성향급 선택

  • 33.
    '22.10.8 4:28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저요~
    저 공부만 오래했고 일 하기 싫어서 비혼이었는데
    이래저래 선봐서 취집했어요

    딩크고 부부관계 거의 안하는데 사이 좋고요
    남편이랑 여행다니며 개 한 마리 키워요

    결혼 전 부모님께 아파트 받아서 월세 받고 있는데
    그건 다 제가 쓰고
    결혼 생활하며 제 돈 들어가는 거 없고요~

    남편에게 큰 정은 없고
    며느리 도리 하는 것도 없고

    이리 살다가 안맞으면 헤어질 거어요
    제 부모님 소원이 제 결혼이었어서
    갔다오더라도 괜찮다 하셨었거든요

    취집이 별 건 가요
    제가 한 게 취집인거 같네요

  • 34. 윗님..
    '22.10.8 4:39 PM (39.117.xxx.35)

    취집했는데 어떻게 딩크예요?
    월세 받는다고 딩크가 아니라 일(맞벌이)을 해야지 딩크인 거예요
    윗댓글님은 그냥 애없는 전업인거죠.

  • 35. ..
    '22.10.8 5:17 PM (92.238.xxx.227)

    동남아 여자랑 결혼하면 매매혼이다 생난리인데??

  • 36. 송이
    '22.10.8 5:56 PM (220.79.xxx.107)

    여기서 어찌 말하든 말든
    그건중요하지않아요
    그렇게하고싶으면 하세요
    사실40되고 50되고
    계속비혼이면
    불안한게 사실이죠

    남이대신살아주는것도 아니고
    님사정을 속속들 아는것도 아니고
    더 부대끼고 사회생활 하면서
    독신으로사느니 취집이 어때서요?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오랜독신 피곤하고 힘들어요
    저 60바라보는 비혼입니다

  • 37. 송이
    '22.10.8 5:57 PM (220.79.xxx.107)

    남자 하자없는지 잘뜯어보세요
    눈딱감는 어리석은하지말고
    내가 이남자의 어느곳을 감당해야하나
    잘봐요
    눈질끈감지말고~~~

  • 38. ...
    '22.10.8 6:46 PM (222.106.xxx.251)

    일 안하면 딩크가 아니라 싱크구요
    부모주신 재산 월세는 그냥 증여재산이라
    이혼해도 남는거고

    원글이 부모에게 그런거라도 받았으면 이런고민 안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711 사고 수습 보다 청담동 수습에 바쁠 듯. 18 ... 2022/10/31 3,474
1391710 부동산 pf 위험한 지역일수록 예금금리 높네요 시그널 2022/10/31 1,177
1391709 동아일보도 안이했던 안전조치를 비판했네요 6 웬일 2022/10/31 1,447
1391708 브라질은 검찰 독재국가를 물리쳤군요 12 ㅇㅇ 2022/10/31 2,132
1391707 지금 제일 무서운건 앞으로도 4년5개월이나 남은거죠 6 끔찍합니다 .. 2022/10/31 1,330
1391706 맘이 넘 힘들고 먹먹하네요.. 2 아ㅡㅇ 2022/10/31 1,148
1391705 강남순 교수의 진정한 애도의 글 13 2022/10/31 6,215
1391704 집회 때문이라고 핑계대며 물타네요.... 15 2022/10/31 1,684
1391703 이태원 젊은이들의 생각에 대한 오해 14 지나다 2022/10/31 4,034
1391702 미리 신고가 있었는데 왜? 10 2022/10/31 1,771
1391701 안철수 "의사로서 새벽에 이태원 사고 인근병원 향했지만.. 30 zzz 2022/10/31 5,574
1391700 순간 집결인원 1000명 이상이면 따라야 할 행안부 지침이 있나.. 2 ... 2022/10/31 1,110
1391699 근데 의식잃고 누운사람 무조건적인 심폐소생술은 43 심폐소생술 2022/10/31 7,243
1391698 중대본 회의, 윤석열 없이 진행 31 너어디에있니.. 2022/10/31 6,006
1391697 50살 일상 5 2022/10/31 3,686
1391696 타이밍 최적화 강박 있으신 분 있나요. 6 2022/10/31 1,186
1391695 커튼콜 예고편보는데 권상우 발음 안좋긴하네요 2 ㅇㅇ 2022/10/31 1,859
1391694 이태원 사고를 바라보는 젊은 사람들의 생각 89 .. 2022/10/31 29,140
1391693 펌)핼러윈 연출 11 우리나라대통.. 2022/10/31 3,512
1391692 31평 아파트짐 1시간이면 빠질까요 9 31평 2022/10/31 2,445
1391691 사고 아주 직전에 그곳 빠져나온 사람 생생한 영상이네요 9 ㅁㅁ 2022/10/31 6,002
1391690 6학년 딸이 옷입는 취향이 생겼어요. 11 .. 2022/10/31 2,700
1391689 조선은 이번사고 보도 안합니다 16 기레기 2022/10/31 3,869
1391688 룰라, 브라질 대선 승리…역사상 첫 3선 대통령 16 다행이다 2022/10/31 2,632
1391687 YTN 정부 비판하네요 16 Y 2022/10/31 5,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