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지선 사람 참 좋아보이네요

조회수 : 6,538
작성일 : 2022-10-08 11:52:00
애 넷을 괜히 낳은게 아니겠죠

까탈스러우면 잘 안생겼을듯

성격이 푸근하고 느긋하고 모나지 않은거 같아요

애 넷 힘들었겠지만 다 키우면 뿌듯하겠어요

부럽부럽
IP : 125.177.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8 11:54 AM (175.199.xxx.119)

    털털해 보여요

  • 2.
    '22.10.8 11:54 AM (220.75.xxx.191)

    까탈스러우면 잘 안생겼을듯???

  • 3. 남편도
    '22.10.8 11:56 AM (106.101.xxx.240)

    다정하고 요식업이라하는 건물주라는데요.

  • 4. 이뻐
    '22.10.8 11:57 AM (211.251.xxx.199)

    젊었을땐 몰랐는데
    항상 여유럽고 푸근하고 평온한 분들
    늘 변함없는 평정을 유지하는분들
    제일 존경스럽고 좋아요
    대단한 분들이에요

    그분들이라고 속상한일 마음아픈일 없진 않을텐데 얼마나 마음을 다잡으실지
    저도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 5. 진짜
    '22.10.8 11:57 AM (118.216.xxx.58)

    개그맨
    재밋어요

  • 6. ㅇㅇ
    '22.10.8 11:59 AM (222.234.xxx.40)

    밝고 재미있고 부지런하고 사람 좋아보여요

  • 7. ㅎㅎㅎ
    '22.10.8 12:03 PM (223.38.xxx.154)

    자식들때문에 속상한 이야기도 유쾌하게 하는데 진짜 매력터지더라고요. 윗남말대로 사는건 다 똑같은데 태도문제인듯해요

  • 8. ....진심으로
    '22.10.8 12:04 PM (58.229.xxx.88)

    뱀파이어 같았어요(좋은 뜻으로)
    탄력있는 피부에 풍성한 머리숱 슬림한 몸매 밝은 미소 건강한 기운이 팍팍...
    본인성격도 좋지만 가정 생활에 만족하고 평안하나봐요

  • 9.
    '22.10.8 12:05 PM (125.177.xxx.217)

    제가 까탈스럽거든요 글서 애도 하나

    여유롭고 푸근하고 늘 편안하게 평정심 유지하는거

    늙어가면서 저도 배우려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저도 다른 사람한테 칭찬까지는 못들어도 나 스스로 바뀌고 있구나라고 느낄수 있는 노년을 살고 싶어요

    노력하고 배워야 겠어요

  • 10. ..
    '22.10.8 12:32 PM (218.236.xxx.239)

    그집 애들도 들어보니 아롱이다롱이인데 엄마가 애들 자존감 높여주며 잘 키우는거같더라구요.

  • 11. ..
    '22.10.8 1:06 PM (121.88.xxx.22)

    음 잠깐 보다 돌렸는데 담에 봐야겠어요

  • 12. 방송은
    '22.10.8 1:59 PM (211.219.xxx.62)

    방송일뿐~
    아님 세월이 흘러 성격이 바뀌었거나

  • 13.
    '22.10.8 3:08 PM (114.203.xxx.20)

    같은 아파트 사는데
    이웃도 아니고 단지에서
    지나다 마주치니 너무 밝게 인사하셔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생각보다 이쁘고 환한 분위기였어요.

  • 14. .....
    '22.10.8 4:10 PM (116.224.xxx.113)

    아직도 당산동 사나요?
    주민들마다 한결같이 칭찬하더군요.
    참 반듯하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144 고수가 요물이 맞긴맞네요 5 @@ 2022/10/29 3,457
1391143 “대통령님 탈당하시겠어요?“ 국짐의원들 4 ... 2022/10/29 2,882
1391142 5세 아들이 집에서 놀다가 2 아덜 2022/10/29 2,545
1391141 1인용 롱소파 국내 구입 가능한 곳 있나요 2 저도소파질문.. 2022/10/29 791
1391140 르쿠르제 국끓이는냄비 안에 누런 떄 1 ㅇㅇㅇ 2022/10/29 1,536
1391139 강의에서 퀴즈 맞히면 줄 센스있는 작은 선물 11 ㅁㅁㅁ 2022/10/29 1,615
1391138 집 앞 길냥이가 상처가 났어요 20 ... 2022/10/29 1,663
1391137 김혜수씨랑 비슷한 연배의 연기자들 5 2022/10/29 3,502
1391136 슈룹 대비가 버럭 할때마다 3 그냥이 2022/10/29 4,778
1391135 슈룹보세요 13 통쾌하다 2022/10/29 5,691
1391134 오늘 슈룹 재밌어요 8 오늘 2022/10/29 4,175
1391133 이런 소파 디자인 어떨까요 5 ..... 2022/10/29 1,675
1391132 인구가 줄면.. 5 2022/10/29 1,818
1391131 카레 자체가 칼로리가 많죠? 7 ... 2022/10/29 2,691
1391130 중고생들 학원 통학 어떤식으로 하나요? 6 .. 2022/10/29 1,310
1391129 부모님이 7시도 안되서 주무시는데 기력이 없으신걸까요? 9 바닐라 2022/10/29 4,224
1391128 1,2월에 해외여행가기 좋은 따뜻한 나라 알려주세요~ 17 25398 2022/10/29 3,794
1391127 이미지사진으로 건물찾기 4 사진 2022/10/29 1,859
1391126 학원 선생님 신체접촉 원장쌤께 말하는 게 좋을까요? 6 학원 2022/10/29 3,139
1391125 얘기중이니까 너는 저리 가 있어 (냥) 5 ..... 2022/10/29 2,363
1391124 생강차 만드는법 ㅡ 도와주세요 10 열심엄마 2022/10/29 2,761
1391123 고수라는 채소 진짜 기가 맥히네요~~ 20 .. 2022/10/29 8,687
1391122 중등 사춘기아들 5 다행 2022/10/29 2,085
1391121 솔직히 볼떄마다 저능아 하나 보는 기분 13 이름이뭐예요.. 2022/10/29 3,960
1391120 '돕바'를 아시나요? 17 ... 2022/10/29 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