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키우니 검은옷 사기 꺼려지네요

ㅇㅇ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2-10-08 10:54:50
추워져서 검은 조거팬츠 2개 샀는데
하나는 입어보고 침대위에 하나는 옷장안에
옷장 열린틈 타 그위에 뛰어올라가 털묻혀놓음
아침에 보니 침대위에 새 바지깔고 자고있네요
오늘 입고나가려고보니 둘 다 털투성이ㅜㅜ
흰바지입고 나왔네요ㅠㅠ
IP : 175.223.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로고로
    '22.10.8 10:57 AM (1.231.xxx.148)

    고로고로 필수!
    현관에 걸어놓고 사용 중이에요
    돌돌이 중엔 이게 제일 나아서…
    건조기 + 고로고로 조합으로 간신히 버티고 삽니다 ㅠㅠ
    내 이쁜 털새꾸들 ㅠㅠ

  • 2. ㅇㅇ
    '22.10.8 11:10 AM (59.9.xxx.117)

    고로고로 감사해요
    전 그냥 박스테이프로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나옴요
    돌돌이다시 사놔야지ㅜㅜ

  • 3. 집사
    '22.10.8 11:12 AM (182.230.xxx.253)

    고로고로 빨간색과 건조기로 해방되었습니다. 건조기 강추요.

  • 4. ㅇㅇ
    '22.10.8 11:16 AM (59.9.xxx.117)

    건조기는 있는데 기모라 줄어들까봐요 ㅜㅜ

  • 5. 그래서
    '22.10.8 11:17 AM (125.132.xxx.178)

    그래서 마녀가 검은 고양이를 키운대요. 옷에 붙은 털 티나지말라고 ㅎㅎ

  • 6. ㆍㅈㆍ
    '22.10.8 11:21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자연드림 돌돌이가 강력크리.
    돌돌이 없었으면 어찌 고양이 키웠을지
    집에 있으면 돌돌이 들고 사는듯요ㅎㅎ

  • 7. 0O
    '22.10.8 11:2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박스테이프 너무 힘들어요
    돌돌이는 고양이 키우는데 필수예요~

  • 8. 하나
    '22.10.8 11:37 AM (112.171.xxx.126)

    근데 상상하니 너무 귀엽네요. 맨바닥에 안자고 꼭 옷이라도 깔고 자죠.

  • 9. ..
    '22.10.8 11:47 AM (121.136.xxx.186)

    저도 나가기 전에 건조기 이불털기 기능으로 옷 한번 돌리고 입어요. ㅋㅋ

  • 10. ㅋㅋㅋㅋㅋ
    '22.10.8 12:00 PM (119.203.xxx.129)

    남의 얘기가 아니예요
    검은 바지 옷장에서 꺼내 입을라치면
    언제 들어갔었는지 바짓가랑이에 털 다 묻혀 놨어요
    돌돌이 방마다 하나씩 비치 필수죠
    그래도 너무 귀여워 다 용서가 되는 냥님들..

  • 11. ...
    '22.10.8 2:54 PM (106.101.xxx.88)

    스웨터와 블라우스에 발톱자국도 내지요. 울 냥이는 잠긴 옷장문 열라고 매일 시위하고 웁니다. 그래도 열어줄 수 없어요 방심하면 옷은 털천지에 스크래치. 그래도 넘 예뻐요.

  • 12.
    '22.10.8 3:45 PM (223.39.xxx.171)

    저는 냥이 둘ㆍ
    그냥 묻히고 다님ㆍ
    모피가 필요없네‥하면서ㆍ
    강철멘탈이라고 친구가 놀림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614 옛 대구백화점 철거현장 붕괴 1명부상 2 이뻐 2022/11/01 1,495
1391613 이거보셨어요? 작년 용산구청 할로윈 공지 17 ㅇㅇ 2022/11/01 6,921
1391612 결혼때 예비신랑가족들에게 옷사입라고 18 사랑이 2022/11/01 5,016
1391611 김치양념에 상추, 부추 담갔더니.... 3 이런 2022/11/01 2,972
1391610 펌 - 취소한다던 영빈관 신축 예산, 슬그머니 끼워 놨다 18 쌍녀 2022/11/01 3,538
1391609 경찰-교통공사, 이태원역 무정차 요청 두고 책임 떠넘기기 8 기레기아웃 2022/11/01 1,358
1391608 NBC 뉴스 첫 꼭지 이틀 오늘은 주요 뉴스로 2 사흘 째 2022/11/01 1,406
1391607 75세 엄마 보험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2/11/01 1,162
1391606 김광호는 서울경찰청장 승려의 조카? 경찰조직도가 궁금하네요.. 3 holala.. 2022/11/01 1,028
1391605 역대 대형참사 표- 클리앙에서 펌 2 ... 2022/11/01 1,780
1391604 살기가 느껴지는 인물이 0부인인데.. 7 그냥이 2022/11/01 2,166
1391603 김문수,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에 술 곁들인 만찬 14 가지가지한다.. 2022/11/01 2,911
1391602 전임 용산구청장 성장현 재임기간이 무려 12년 6 .... 2022/11/01 2,212
1391601 국민의 힘 유상범 의원 "의무가 없는데 책임을 물을수.. 29 .... 2022/11/01 2,617
1391600 진짜 이분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요? 6 굥 당선 1.. 2022/11/01 1,785
1391599 이번 사고 무어라 위로하나요.. 9 2022/11/01 1,046
1391598 돈얘기 먼저 꺼내서 유가족 욕보이려드는 순서 9 2022/11/01 1,642
1391597 김거니 숯검뎅이 이유 19 분석 2022/11/01 7,913
1391596 목 메이는 사진 한 장 7 ... 2022/11/01 4,110
1391595 티눈제거는 의원 무슨과로 가나요? 6 티눈사마귀 2022/11/01 2,319
1391594 리본달고 애도하는것 보다 2 책임져라 2022/11/01 1,030
1391593 현장에 있던 외국인의 증언 23 ㅇㅇ 2022/11/01 6,615
1391592 얼마전 올라온 (어느 의사의 좋은 글귀) 글 좀 찾아주세요 1 깊은애도 2022/11/01 884
1391591 이XX가 다 죽이기전에 6 심폐소생법 2022/11/01 1,832
1391590 그럴려고 법공부했니? 2 법공부.. 2022/11/01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