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를 보다가 느낀게..

.. 조회수 : 6,195
작성일 : 2022-10-07 23:53:03
외동보다는 다둥이 가정에 금쪽이가 많은거 같아요.,
애를 위해 형제 만들어 준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부모의 사랑을 온전히 혼자 받고 큰게 더 건강한게 아닐지 싶어요.
IP : 116.40.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8 12:22 AM (68.1.xxx.86)

    동감

  • 2. ㅇㅇㅇ
    '22.10.8 12:30 AM (182.216.xxx.245)

    우리애 어릴떄 여기다 외동어쩌고 글 적으면 외동에 대한 부정적 의견 상당히 많았죠..선입견 장난아니였는데 오히려 다둥이네가 문제가 더 많은거죠.ㅋ

  • 3. 아무래도
    '22.10.8 12:45 AM (180.70.xxx.42)

    부모님이 똑같이 사랑을 준다고 해도 받아들이는 자녀들 기질에따라 느끼는게 다르니깐요.
    어떤 아이는 1만 줘도 충족이 되는데 10을 줘도 부족한 아이가 있기도 하구요.
    외동이든 다둥이든 자식 키우는 거, 인간 하나 제대로 키워내는거 정말 쉽지가 않다는 거 많이 느낍니다

  • 4. ㅇㅇ
    '22.10.8 1:19 AM (183.105.xxx.185)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첫애의 경우 특히 더 문제가 많은 듯 해요. 뱃속부터 첫애는 유산 위험이 더 크고 낳고 나서도 부모가 한동안 더 서툰데 이기심이 엄청 크고 세상에 자기만 있을때 동생이 태어나니 사랑 뺏긴것에 대한 불만이나 예민 기질의 경우 자기 물건 만지거나 하면 경기 일으키고 동생 때리는 애들 많은 듯 한데 형제끼리 서로 견디며 크는 적응기간이 필요한 느낌인데 요즘 거의 첫애를 빨리 어린이집을 보내니 그럴 기회가 줄어드는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뭐 이제 슬슬 외동 아니면 딩크로 갈테니 이런 상황이 줄겠죠 .. ;;

  • 5. ㄷㄷㄷㄷ
    '22.10.8 1:20 AM (221.149.xxx.124)

    누구나 웬만하면 오롯이 혼자 관심받고 지원받는 게 베스트죠....
    외로울까봐 형제 자매 만들어준다... 콧웃음밖에 안 나옴 ㅋ

  • 6. 마도
    '22.10.8 2:04 AM (220.117.xxx.61)

    저도 애기때부터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종아리 피가 나게 맞고
    고모네서 자랐어요

    부모 감정 쓰레기통으로 자라서
    에민하고 불안해요.
    나이들어 이젠 그냥 얼른 가고싶어요

  • 7. ㅇㅇ
    '22.10.8 2:22 AM (58.224.xxx.157)

    친구만들어줘야하니까 일이년터울로 낳을거다 이런 소리 들으면 미개해보임 애 두돌도 안되었는데 동생 데려오면 참 좋아하겠군

  • 8. 그런데
    '22.10.8 7:39 AM (211.248.xxx.147)

    어떻게 5명까지 낳게되엇나요? ㅠㅠ 전 2명도 힘든데

  • 9. 사실
    '22.10.8 9:22 AM (222.239.xxx.66)

    경제적문제가 젤크죠.
    두명을 경제적으로 불평없이 만족하게 키울여력은 못되니
    걍 한명에 집중하자..
    여유롭기만 하더면야 한명더 낳고싶긴함 (외동육아중)

  • 10. ....
    '22.10.8 10:19 AM (110.13.xxx.200)

    코웃음치는 인간은 남의 가정사가 우스운가 봄.ㅉㅉ
    일부 경제력문제라 생각.
    현 경제력생각없이 쉴새없이 낫는건 무식인증.
    플러스 본인 그릇을 알아야 함.
    한명가지고도 쩔쩔매고 제대로 못키우는 인간도 본지라..
    아님 한명도 자기편한대로 막 키워서 애가 우울증성향을 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431 흰다리 새우로 할 수 있는 반찬이나 요리 있을까요 9 oooo 2022/10/30 1,485
1391430 장윤정 오늘 콘서트 취소했네요 41 .. 2022/10/30 24,852
1391429 尹, 밤낮 없이 '이태원 참사' 수습 진두지휘 58 ㅇㅇ 2022/10/30 7,288
1391428 5만 5천명 모인 부산 BTS 공연에 12 zzz 2022/10/30 8,998
1391427 애도는 가장 마지막에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3 ㅇㅇ 2022/10/30 1,947
1391426 국힘이 집권하면 시민들이 안전하지 않네요 16 2022/10/30 2,288
1391425 애도만 하자?? 원인규명은?? 1 어이없다 2022/10/30 691
1391424 이태원 참사가 세월호보다 더 심각한 이유 18 해외 커뮤니.. 2022/10/30 7,451
1391423 윤석열 오세훈이 물러난다고 해서 41 M 2022/10/30 3,689
1391422 조작과 공작의 달인 윤석열의 정신세계는 비정상인거 같아요 3 그냥 2022/10/30 849
1391421 쓸데없는 곳에 경찰인력 낭비말라 1 2022/10/30 1,118
1391420 지금 이 사태가 굥탓인 이유 5 .... 2022/10/30 1,673
1391419 도대체 할로윈에 놀러나간 아이들을 왜 욕하는거에요? 13 2022/10/30 4,731
1391418 애도도 하고 책임 소재도 따져야죠 13 .. 2022/10/30 1,045
1391417 엇그제 저녁뉴스 17 지나가다가 2022/10/30 3,864
1391416 커피 원두 잘 아시는 분들 질문요~~ (산미) 17 ㅇㅇ 2022/10/30 3,099
1391415 이태원 참사에 외신들 의문 제기…’오래 홍보된 행사가…’ 6 2022/10/30 4,341
1391414 요번 주중에 내장산 단풍 구경가려고 4 재난 2022/10/30 1,983
1391413 용산구 특별재난 지역 선포 17 .... 2022/10/30 3,641
1391412 행안부 장관 책임회피 먼저, 참사에 “경찰 배치로 해결됐을 문제.. 23 ㅇㅇ 2022/10/30 3,572
1391411 아래글 해외맘카페도 동일한가요 4 의뭉 2022/10/30 2,167
1391410 레딧에 올라온 외국인의 이태원 사건 현장 6 ... 2022/10/30 6,428
1391409 [펌]이번 참사관련 공감백배 댓글 15 위로 2022/10/30 6,181
1391408 보육실습 해보신 분 있나요? 12 궁금 2022/10/30 1,915
1391407 애도 안하는사람이 어디있나요 16 애도 2022/10/30 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