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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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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부모를 보니

.... 조회수 : 19,239
작성일 : 2022-10-07 16:55:57
이상하게 안도감이 들어요  

제부모도 저보고 나가서 돈벌어오라고 돈안벌어 올꺼면 집에서 나가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진짜로 쫓아냈어요  그것도 여자애를 20살짜리 돈한푼없는애를요

내부모는 왜 저런가 진짜 친부모가 맞나
밖에서 혼자  온갖고생 다하면서도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어요
친부모한테서도 버림받은 나같은건 살면 뭐하나 이런생각 들어서 여러번 죽으려고 했고요

부모는 나에게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였는데
이번에 박수홍씨 사건보니 제부모같은 부모가 종종 있다 싶어요

그런부모를 만난건 박수홍씨 잘못이 아니잖아요  
박수홍씨가 너무 여리고 착해서 그런 부모의 타겟이 된것일뿐

나만 그런건 아니다  나랑 비슷한 처지의 사람이 종종있구나 싶어서
이젠 더이상 제부모생각은 안하려구요  
그런 부모를 만난게 제잘못은 아니잖아요 
IP : 58.239.xxx.59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2.10.7 4:57 PM (116.125.xxx.12)

    안쓰러워라
    얼마나 힘들고 고단했을까요?
    부모는 잊고 자신을 위해 사세요

  • 2. ...
    '22.10.7 4:59 PM (222.236.xxx.19)

    저는 너무 힘들것 같다는생각만 들어요 .. 돈잃은거 보다 가족들이 자기 편이 아니라는걸 실감하는 순간 ㅠㅠㅠ 너무 끔찍해서 박수홍씨 심정은 상상도 안가요. 가족들한테 배신당한 마음이 돈잃은거 보다 비교도 안되게 힘들것 같아요

  • 3. ..
    '22.10.7 4:59 PM (175.211.xxx.182)

    종종 있어요.
    있더라구요.
    더 어이없는 경우도 봤어요.
    원글님 잘못 아니예요.
    그간 얼마나 힘드셨어요.
    이제 부모를 타인 보듯이 보세요.
    뭐 저런 인간이 다 있었나 싶다, 하며 타인보듯 얘기하세요.

  • 4. 저 49살인데
    '22.10.7 4:59 PM (110.70.xxx.62)

    야간고 나왔어요. 남편에게도 비밀입니다. 돈벌어 오라고
    고등학생 당시 알바 할곳도 없고 직장 찾아 거리 벽보 보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 학교가고 낮에 돈안벌고 집에 있다고 두들겨 맞고요ㅜ. 당시는 고등학생 써주는곳이 별로 없었어요

  • 5. aa
    '22.10.7 5:02 PM (156.146.xxx.16) - 삭제된댓글

    그게 부모라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긴 하더군요
    낳았다고 그냥 생물학적인 부모이지 세상에 인성이 개차반인 사람도 있고 훌륭한 사람이 있듯이
    자식에게 헌신적이고 뒷바라지 잘해주는 부모도 있고 자식 등골 빼먹으려는 부모도 있고
    그냥 평생 돈돈 거리니 부모가 죽고 나니 자식이 이젠 해방이구나 안도하는 경우도 있죠

  • 6. ....
    '22.10.7 5:03 PM (211.250.xxx.45)

    원글님...윗댓글님.....
    모두 토닥토닥해주고싶어요
    제가 50인데 아무리그래도 그시절에 ㅠㅠ

    박수홍씨도 그렇고 부모를 고를수있었던건아니니까.....
    그래도 다들 잘 이겨내신거라 그런능력이있으신거니까.....

    이젠 모두 평안하시길바랍니다

  • 7. 저도
    '22.10.7 5:07 PM (124.49.xxx.66)

    원글님과 49살인데님 꼭 안아 드리고 싶네요.
    얼마나 막막하고 고단하셨을까요?
    이제 오로지 자신만을 1순위로 생긱하며 사세요.
    충분히 그러셔도 되는 보배로운 존재입니다.

  • 8. 옳소~
    '22.10.7 5:08 PM (218.39.xxx.130)

    장하오..훌륭하오..

    나아 준 유난 떠는 부모 많소
    부모도 선택이 된다면 당신들 안 만나고 싶소...이런 소리 하고 싶소~~

  • 9. 50
    '22.10.7 5:10 PM (123.248.xxx.166)

    야간고 나왔고 아직까지 직장 잘다니고 있어요
    대기업에서 중소로 옮겼지만요
    저는 부모와 연끊은지가 5녀차예요
    부모가 다같은 부모가 아니라는걸 매해 느꼈어요

    더 빨리 손절하지못한 내가 더 원망스럽네요

  • 10. 50
    '22.10.7 5:11 PM (123.248.xxx.166)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댓글님 한번 모여 맛있는 식사라도 함했음 좋겠네요
    나이도 비슷하니
    좋은 친구가 될듯요 ㅎ

  • 11. 50
    '22.10.7 5:12 PM (123.248.xxx.166) - 삭제된댓글

    혹 나이 비슷하지 않아도 공감대가 클것같네요

  • 12. 궁금
    '22.10.7 5:38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스무살에 쫓겨난 분, 야간고 나왔다는 분, 지금 부모형제 관계 어떻게 되셨는지요? 나만큼 어린 시절 불우하기도 힘들다 생각했는데 비슷한 분 많네요. 저는 일년에 딱 두번 봅니다. 명절에만요. 그런데 희한하게도 세월이 갈 수록 분노는 사그라들고 이젠 측은지심이 생기네요. 그렇다고 당장 부모에게 잘하고 그런건 아닌데 좀 부드러워졌달까요. 이렇게 되고보니 분하기도 서럽기도 슬프기도 하네요.

  • 13. 악연일뿐
    '22.10.7 5:57 PM (112.167.xxx.92)

    부모 라는 단어 자체가 너무 무색하고 생소해서 부모가 인간같지 않으면 그 막장 유전자가 어디로 가겠나요 낳은 자식새키들도 같은 종자들이 나와 부모복 없음 형제복도 그래서 없는거

    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것들이 막장이였구나가 결론나더구만 장례식도 싹 무사했어야 했는데 도리 한다고 장레 치룬게 한이 되요 도리란 것이 자식에게만 있는게 아니잖나 부모 자식 다 기본 도리란게 있는건데 부모 도리 하나 없이 뒤진 종자를 왜 나만 자식이랍시고 장례를 치뤘는지 한이 됨

  • 14. 나 아니면
    '22.10.7 6:07 PM (112.166.xxx.77) - 삭제된댓글

    니들이 어디서 태어났냐
    이젠 다 돌아가신 시부모님
    자식들에게 해준 것도 없었는데
    평생 당당

  • 15. 나이
    '22.10.7 6:47 PM (39.122.xxx.3)

    50인데 여상 보내서는 졸업후 첫월급부터 10년을 제 급여 몽땅 가져갔어요
    보너스도 몽땅.
    뒤늦게 야간대학 다녔는데 회사 그만두고 학교만 다닐까봐 온갖 방해공작
    인서울 중위권 대학 붙었은데 못갔어요 학비도 안줄거고 학교 다니느라 돈 안벌면 안되니 일반대 못가게 해서 야간대 장학금 받고 갔고 직장다니녀 학교다니느라 너무힘들었는데 월급 다 가져가서 주말에만 알바 또 했네요
    박수홍 너무 불쌍해요 저도 비슷하게 살아서 알아요
    당한사람이 바보라고 하지만 그게 어쩔수 없은게 있어요

  • 16. ....
    '22.10.7 6:56 PM (122.32.xxx.176)

    제 주위에도 있어요 대학도 알바해서 제 힘으로 가고
    돈없어서 휴학 몇번씩하고 간신히 졸업했어요
    지금은 결혼해서 애기도 낳고 잘삽니다만 마음속의 공허함 원망은 있더라구요 아예 연끊고 사는건 아니고 가끔씩 만나더군요

  • 17. 여상
    '22.10.7 7:36 PM (112.165.xxx.41)

    50중반 여자공부 못시킨다고 해서
    울고 애원 해서 겨우 여상나와서
    취업하니 공부시킨거 갚아라 해서 꼭박3년을
    월급봉투 갔다 바치고 해도 10년 넘어 직장
    다녀도 퇴근하고 오는 딸 밥한번을 안 차려주고
    밤늦게 와서 혼자 차려 먹었네요
    결혼하고 보니 내가 왜 그래을까? 자책이 너무
    돼요 내가 내자신을 귀히 여기지 안고
    너무 바보 같아서 이제 거리두고 살아요

  • 18. ㅇㅇ
    '22.10.7 7:40 PM (223.62.xxx.166)

    어릴때 동네에 티켓다방 있었는데
    당시 저랑 동갑(당시 17살) 다방레지 엄마가 와서
    선불금 받아갔다는 얘기 듣고 충격 받았어요

  • 19.
    '22.10.7 9:27 PM (121.143.xxx.62)

    너무나 공감이 가서요 원글님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 20. ㅇㅇ오
    '22.10.7 9:50 PM (187.190.xxx.109)

    종종있죠. 박수홍부모는 너무 심해서 문제이나. 남편 시부모도 평생 아들에게 얹혀 살아요. 어릴때 술마시고 때려키워놓고. 어머니는 가스라이팅. 아들들이.엄마는.안되 하고 아버진 의무적 효도. 다들 효자입니다. 며느리들만 객관적으로 봐요. 거기사는 사람들은 모르더군요.

  • 21. ㅇㅇ
    '22.10.8 12:27 A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어릴때 동네에 티켓다방 있었는데
    당시 저랑 동갑(당시 17살) 다방레지 엄마가 와서
    선불금 받아갔다는 얘기 듣고 충격 받았어요

    이기 무슨 뜻이에요?
    원글을 다방에 팔았다는 곤가요?
    아니면 다방 엄마가 딸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 문맥에서 선불금이 뭔가요

  • 22. ㅇㅇ
    '22.10.8 12:29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어릴때 동네에 티켓다방 있었는데
    당시 저랑 동갑(당시 17살) 다방레지 엄마가 와서
    선불금 받아갔다는 얘기 듣고 충격 받았어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댓글단 분을 부모님이 다방에 팔았다는 건가요?
    아니면 다방 엄마가 저기 딸을 팔았다는 거예요?
    이 문맥에서 선불금이 뭔가요?

  • 23. 많아요
    '22.10.8 12:35 AM (14.32.xxx.215)

    박수홍은 잘 벌어서 액수가 컸을뿐
    비율로 치면 더 한 부모들도 많죠
    그걸 당연시하는 부모도 많아요

  • 24. ....
    '22.10.8 12:35 AM (110.13.xxx.200)

    맞아요. 내잘못이 아니니 당당하게 사시면 됩니다.
    나쁜 부모만나 고생 많으셨어요.
    부모와는 이제 무관하게 잘 살아가시면 됩니다.
    나에게 대했던것처럼 같은 시선으로 부모의 노후를 대하면 되겠네요.

  • 25. 새롭게
    '22.10.8 12:39 AM (58.224.xxx.149)

    새롭게 하소서 라는 기독교 방송인데 실화에요
    출연자 주인공 두분이 70년대생들
    사창가?같은데서 자랐는데
    엄마가 포주였고 친아빠가 버젓히 있는데도 새아빠랑 엄마가 함께 사는? 아무튼 집은 영업?을 하는 여관살이를
    했고 중.고등 딸들은 거기 여자들 방청소 빨래등을
    하는일을 시킨 돈을 엄마가 다 챙기고
    하루는 학교갔다가 집에 오니 큰딸만 두고(고등학생이니
    다 컸으니 혼자 알아서 살라고)
    빚때문인지 아무튼 도주를 했대요
    그 두아빠와 엄마와 자식들 셋과.
    그당시 엄마가 새아빠랑 막내 동생을 또 낳음
    큰딸은 다행히 바로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곳에 입양되어서 잘 자랐고
    그 큰딸이 동생을 찾아서 만난.
    둘째 딸은 그 가정에 유일한 돈벌이.
    빵 만드는 공장에서 하루8시~밤11시까지 15시간 근무
    밤늦게 집에 와서도 밤새 막내동생이 잠투정을 해서
    업고 밖에 돌아다님. 진짜 실화임.
    50만원 월급은 집에 고스란히 생활비로.
    감사하게도 큰딸 양부모님께서 이 동생도 양자로 맞아주셔서 새 삶을 삶.

    저 사연 듣고 며칠은 내 마음에 분노가 ㅜ

  • 26. 새롭게
    '22.10.8 12:50 AM (58.224.xxx.149)

    부모 자격없는 사람이 안된 덜된 인간들이
    남들 하는 가정 일단 나도 만들고 본거.

  • 27. ..
    '22.10.8 1:24 AM (211.36.xxx.67) - 삭제된댓글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니죠

  • 28. 감정학대
    '22.10.8 1:52 AM (220.117.xxx.61)

    일류대 나온 엄마가 홀로되어
    딸셋 키운 외부에서 보면 훌륭한 엄만데
    가정에선 감정학대로 딸들이 구속되고 가스라이팅
    최근에 동생에게 들었는데
    취업도 말리고 가게보라하고 일시킴
    저는 교사되서 일찍 집 나옴
    이상하게 그러다
    막내한테 재산 다주고 화풀이는 저에게 하셔서
    의절했어요. 안보고 살다가
    올초 돌아가시려해서 갔더니
    그 시체같은 팔로 저를 밀쳐내더라구요
    귀신이에요. 지옥갔을거에요.
    부모가 다 부모아닙니다.
    학대받고 사신 82님들
    모두 치우되시길 빕니다.
    제일 웃긴건
    좋은 혼처 나오니 반대하고 떼 놓은것
    배아팠다네요. ㅎㅎㅎ웃어야죠뭐

  • 29. ...
    '22.10.8 3:37 AM (121.139.xxx.20)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홀로 이겨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실거예요
    정에 고파서 혹은 애정결핍으로 부모를 못끊어내시면 문제가 생기니까 정을 딱 끊고 미워도 원망도 말고 스스로를 귀히 여기고 아껴주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 30. 한국계
    '22.10.8 4:46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뉴질랜드 여자가 아이들 셋 시신을 가방에 넣어서 방치하고
    한국에 들어와서 불체자로 살고 있었잖아요
    구미에 모녀가 애를 낳아서 한 아이는 굶겨죽이고, 다른 아이 생사는 어찌되었는지 모르고요
    소페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았을 뿐이죠

  • 31. 그냥 그러하다
    '22.10.8 9:22 AM (175.223.xxx.122)

    왜 그랬을까..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
    이 생각에서 벗어나세요
    살다보니 이유없이 그냥 그런 것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이제 지금은 내가 어찌 할 수 없었던
    그때가 내가 아님에. 그때의 상황이 아님에 감사하고
    어쩔수 없는 일은 흘려보내고

    지금. 현재. 나를 어떻게 위해주고 살까 그 고민만 하시길 빕니다
    내가 있어야 우주도 있대요

  • 32.
    '22.10.8 9:40 AM (61.80.xxx.232)

    저런 부모가 많다는게 놀랍네요 고생많으셨겠어요ㅠㅠ힘내세요

  • 33. 하하
    '22.10.8 9:53 AM (108.172.xxx.149) - 삭제된댓글

    대학때
    제 이름으로 아빠 카드론 보증을 섰어요
    못 갚으셔서 결국 제가 냈고
    이웃한테 빚진거 안 갚으셔서
    그 사람이 제 회사로 전화하고 갚고
    그 이후 돈 안갚아서 교고소 갔는데
    제가 내서 빼줬어요

    지금도 뭘 그렇게 바라는지
    남의 돈으로 살면서
    기도하면 다 들어주신대요

  • 34. 흐0
    '22.10.8 11:25 AM (59.5.xxx.199)

    이제 지금은 내가 어찌 할 수 없었던
    그때가 내가 아님에. 그때의 상황이 아님에 감사하고
    어쩔수 없는 일은 흘려보내고 2222222

    그간 살아오며 생긴 마음의 구멍들 다 채워지게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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