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대앞 패션거리 요즘도 핫할까요?

부띠끄 조회수 : 3,987
작성일 : 2022-10-07 15:25:36
지방맘입니다
내일 여의도 있다가 다음날 신촌이대앞
구경하고 싶은데 ,요즘도 볼거리 많을까요?
패션의 거리 궁금하고 옷집이나 구두샵
악세사리가게,까페등 아기자기하면 한번
가고프네요
IP : 106.101.xxx.8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2.10.7 3:27 PM (58.148.xxx.110)

    이대앞 상권은 거의 죽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라리 홍대로 가세요

  • 2. 아뇨
    '22.10.7 3:27 PM (210.96.xxx.10)

    중국인들 안오면서 죽은지 한참 됐어요
    명동도 아직 썰렁한데요

  • 3. 인사동 거리를
    '22.10.7 3:28 PM (59.8.xxx.220)

    가셔요
    이대앞은 남대문 시장 느낌 나요
    상권 다 죽었구요
    인사동에 볼거리 많아요

  • 4. ..
    '22.10.7 3:28 PM (222.117.xxx.76)

    황량하기가 아주..
    가지마세요 ㅠ

  • 5.
    '22.10.7 3:29 PM (220.94.xxx.134)

    허 예전에 진짜 핫했는데 이대앞

  • 6. 완전
    '22.10.7 3:30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죽었어요

  • 7. ..
    '22.10.7 3:32 PM (223.62.xxx.154)

    상권 죽은지 20년도 더 된듯.. 여의도 가는길이면 더현대나 ifc몰로 가세요

  • 8. ....
    '22.10.7 3:35 PM (210.223.xxx.65)

    요즘은 동대문도 죽었나요?

  • 9. 중국인대상
    '22.10.7 3:35 PM (188.149.xxx.254)

    상권은 한순간에 훅 가버리네요.
    그러게 왜 국내인들을 소홀히했나. 돈안쓴다고 쫒아내더니 아주 볼만하구만요.

    생각들 해보세요.
    그 중국인들이 왜 명동을 가고 동대문을 가고 이대앞을 갔었겠나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거리구경하려고 갔던겁니다.
    그런데~
    한국인들 홀대해서 내쫒고 돈 많이쓰는 중국인들을만을 위해서 바뀐거리를
    왜 중국인들이 가겠어요.
    한국인들 보려고 한국왔지 중국거리 보려고 온게 아니잖아요.

    명동과 동대문 가서 얼마나 속상했던지.
    내가 사랑했던 거리들이 어찌 이리 망가져버린건가 한숨이 다 나왔어요.
    내 추억이 다 사라져버렸네요.
    심지어 이대앞까지요.

  • 10. ...
    '22.10.7 3:3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인사동을 가라니

  • 11. 홍대앞
    '22.10.7 3:42 PM (119.71.xxx.177)

    빼고는 다 죽었어요
    홍대도 많이 철수했다가 다시 살아나고있는데
    여긴 예전 여대앞 느낌은 안나요

  • 12. ——
    '22.10.7 3:44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중국인땜에 망한게 아니라 이대 상권은 망한지가 15년? 장도 되고 그나마 관광객땜에 사람이 있었던 거였어요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사람들이 안간것 같은데요

  • 13. dlf
    '22.10.7 3:46 PM (180.69.xxx.74)

    홍대도 엄마들구경할건 별로 없어요

  • 14. ...
    '22.10.7 3:50 PM (180.224.xxx.53)

    저 며칠전에 갔다왔는데 빈가게가 더 많고 임대라고
    대문짝만하게 붙어있는 곳이 많아서 너무 놀라고
    맘이 참 그렇더라구요..불친절했던 신발가게들도
    없어지고 옷 가게 화장품가게들도 없더라구요.
    왁자지껄한 이대앞이 그리웠어요.

  • 15. ...
    '22.10.7 3:51 PM (218.236.xxx.239)

    여의도면 더현대나 ifc몰 가세요..두곳 다 둘러보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홍대나 이대는 상권도 죽고 중,고딩들 쇼핑가는 곳이예요. 여의도랑 가까운 타임스퀘어+신세계도 좋아요 .

  • 16. ...
    '22.10.7 3:56 PM (221.151.xxx.109)

    여의도면 9호선 라인이니 윗분 말씀대로 더현대나 ifc
    아니면 고속터미널 신세계 강남

  • 17. 아...
    '22.10.7 4:01 PM (188.149.xxx.254)

    이대앞 그 거리에 쪼로록 있던 수제 구두가게들 다 문닫았나요.
    거기 정말 구두맟춤하기에는 가격도 저렴하고 잘 만들어줬었는데.
    백화점 수제구두와 맥을 같이하던 그런곳인데..ㅠㅠ
    맥화점에서 30만원짜리 거기서는 단돈 5만원이면 되었는데...흑.

  • 18. 그렇군요
    '22.10.7 4:16 PM (125.131.xxx.232)

    저 20대때 이대앞에 옷가게에 미용실에 쇼핑하러 가곤 했는데…
    얼마 전에 여의도 더현대 지하에 잠깐 갔었는데
    장안의 멋쟁이 다 모인 것 같더라구요.
    40대 어줌마 눈에 그리 보였어요.ㅎ

  • 19. 비오는날
    '22.10.7 4:29 PM (223.38.xxx.119)

    갔더니 폐가 분위기..... 다신 안갑니다.

  • 20. 20년간
    '22.10.7 5:27 PM (82.75.xxx.87)

    20년간 서울 상권이 넓게 확장되었잖아요. 인구가 느는게 아니니 새로운 곳 뜨면 기존 상권 죽고 그러는 거 같아요. 게다가 젊은층의 인구도 줄고 있으니 다시 살아나기도 힘들구요

  • 21. ㅇㅇ
    '22.10.7 5:31 PM (14.46.xxx.171)

    내일 여의도 불꽃축제 있던데
    가시면 아마 인파에 파묻히실듯.지하철 무정차 알아보세요
    낼은 그쪽 갈 생각도 말아야 합니다.그래서 저는 일요일에 신촌하고 더현대 돌기로 했네요.

  • 22. ㅁㅁㅁ
    '22.10.7 9:50 PM (211.51.xxx.77)

    이대앞 그 거리에 쪼로록 있던 수제 구두가게들 다 문닫았나요.
    거기 정말 구두맟춤하기에는 가격도 저렴하고 잘 만들어줬었는데.
    백화점 수제구두와 맥을 같이하던 그런곳인데..ㅠㅠ
    맥화점에서 30만원짜리 거기서는 단돈 5만원이면 되었는데...흑.
    ...
    요즘엔 구두자체를 잘 안신으니까요.. 저도 대학시절 이대앞에서 구두랑 옷샀던 기억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734 컬리 쿠팡 끊었어요 21 하푸 2022/10/16 11,299
1386733 제 기준 연예인 닮은 꼴 11 12354 2022/10/16 3,170
1386732 친정엄마 우기기 26 다솜 2022/10/16 5,496
1386731 설거지 봉사활동 옷차림??????? 4 zzz 2022/10/16 3,435
1386730 독감주사약도 좋은게 있는건가요 6 .. 2022/10/16 2,174
1386729 카드값때문에 고장난 물건 늦게 바꾼다고 화내는 남편 15 ㅇㅇ 2022/10/16 3,295
1386728 카톡,이모티콘.사진은 되네요. 2 카톡 2022/10/16 1,513
1386727 전국노래자랑 엠씨 이영자도 어울렸을 것 같은데 31 ㅇㅇ 2022/10/16 6,427
1386726 회사 직원이 ‘김장은 할머니들이나 하는 거’라네요. 48 2022/10/16 7,329
1386725 완경후 이년정도 된거 같은데요 1 호르몬 2022/10/16 2,563
1386724 갱년기증상 5 ㄱㄱ 2022/10/16 2,800
1386723 여태 탈수기계의 발뮤다(맞나요) 추천해주세요. 2 Ss 2022/10/16 1,113
1386722 톰크루즈와 니콜키드먼은 왜 둘의 아기를 안가졌을까요? 5 파앤어웨이 2022/10/16 6,389
1386721 2만9천원에 무한리필 고든램지 피자 4 ㅇㅇ 2022/10/16 3,860
1386720 딸이 너무좋네요.... 48 ........ 2022/10/16 13,701
1386719 사주 궁금한데요.. 2 2022/10/16 1,839
1386718 오늘 지방에 있는 어떤 아파트 다녀왔는데, 잔디밭 진심 감동이네.. 83 2022/10/16 23,984
1386717 공부가 너무 하기싫은 자식은 어떻게 키우면 될까요? 34 엄마 2022/10/16 6,406
1386716 이재용·최태원 이어 BTS도 뛴다..'부산엑스포'가 뭐길래 8 알자 2022/10/16 2,741
1386715 도로점용 허가증이 정확히 뭐에요? 2 검색완료 2022/10/16 915
1386714 전기찜기 쓰시는 분 어떠세요?? 7 .... 2022/10/16 1,619
1386713 40대인데... 음식을 못씹어 먹어요 흑 6 병원 2022/10/16 5,729
1386712 이런 시 좀 찾아주세요 아시나요? 2022/10/16 719
1386711 아들 몇살이면 둘이 해외여행 편하게 갈 수 있을까요 (현재5세).. 27 동작구민 2022/10/16 5,253
1386710 사은품행사에 참여해서 블루투스이어폰을 받았어요~ 바다향기 2022/10/16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