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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한테 도움을 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22-10-07 13:15:54
우리 아버지가 고모(여동생)한테 매달 40~50만원씩 돈을 부치는데요..

물론 아버지 돈이니까 마음대로 쓰는것은 자유인데요..

어쩌다가 한두번이지..최소 3년전인것 같은데 매달마다 돈을 부치고..

어떨때는 고모부 병원비 준다고 수백만원 임금하고

우리 아버지가 돈이 아주 많으시면 상관안하는데요..

세금 낼돈이 없다면서 난리면서..자기 여동생한테는 매달 돈을 부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21.133.xxx.17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7 1:20 PM (116.42.xxx.47)

    그 돈은 어디서 나는건가요
    그래도 여력이 되는거겠죠
    세금없다고 한건 그냥 엄살부린거겠죠
    고모는 가족이 없나요

  • 2. ㅇㅇ
    '22.10.7 1:20 PM (106.101.xxx.240)

    자식들은 번듯하게 사시고
    여동생은 남편이 아파서 남편구실 못하시나봐요.
    세금낼돈 없어 난리라니 재산이 없진 않으신거같은데
    자식입장 에선 3년간 그러니 속상하시겠어요.

  • 3. dlf
    '22.10.7 1:21 PM (180.69.xxx.74)

    세금도 못내며 난리라면 잘못된거죠

  • 4. . .
    '22.10.7 1:22 PM (121.154.xxx.182)

    자기 피붙이이니 자녀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각별한 경우도 있죠 소닭보는 듯하는 오누이도 있고 자식처럼 애잔한 형제도있는거죠

  • 5. ...
    '22.10.7 1:23 PM (1.235.xxx.154)

    진짜 세금내실 돈이 없으신데 그러면 문제이고
    아니라면 도와주시더라구요
    친정아버지는 도와주셨어요

  • 6. ㅇㅇ
    '22.10.7 1:27 PM (221.147.xxx.4)

    원글님은 형제 어려우면 모른체 하실 수 있나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 7. dlf
    '22.10.7 1:30 PM (180.69.xxx.74)

    고모가 못사나요

  • 8. 어우~
    '22.10.7 1:33 PM (121.155.xxx.30)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렇게 한다면
    싫으네요
    고모는 자식이 없나요? 왜 아버지께서..

  • 9. ....
    '22.10.7 1:33 PM (219.255.xxx.153)

    원글님에게도 매달 돈 보내달라고 하세요

  • 10. 윗님
    '22.10.7 1:39 PM (116.42.xxx.47)

    혹시나 자식이 손 벌릴까봐 세금 운운하시며 선수치신것 같아요

  • 11. ….
    '22.10.7 1:53 PM (123.243.xxx.161)

    그냥 친척이 아니라 아버님 동생이에요. 뭔가 안쓰럽거나 젊을때 진 마음의 빚 그런게 있지 않을까요. 원글님한테 받아서 고모한테 주는거 아니면 맘에 안 들어도 그냥 계셔야죠.

  • 12. 세금낼돈
    '22.10.7 1:56 PM (118.235.xxx.240)

    자식들한테 달라고 하나요? 그러지않으면 돕거나 말거나 세금을 내거나 말거나 신경끄세요.아쉬운 소리 할때 딴소리 하시구요

  • 13. ㅇㅇ
    '22.10.7 2:00 PM (223.39.xxx.44)

    자식들한테 매달 생활비나 용돈 받으면서 그러고 있으면 한심한거고

    자식들한테 손 안 벌리고 본인돈으로 하는거면 아빠 자유죠

  • 14. 저도
    '22.10.7 2:09 PM (211.234.xxx.129) - 삭제된댓글

    제 형제를 도와주는 입장인데요(언니가 못살아서...)
    형제를 도와주는 게 뭐 어때서요.
    먼나라의 불우이웃도 돕는데.
    고모가 원글님에겐 친척이지만, 아빠에게는 형제잖아요.

  • 15. less
    '22.10.7 2:40 PM (182.217.xxx.206)

    맘에 안든다해도.. 어차피 아버지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놔둬야죠..

  • 16. 가을
    '22.10.7 2:52 PM (61.74.xxx.225)

    자식한테 매달 생활비 받아서
    교회 헌금 낸다고 큰소리 치는 사람도 있어요
    본인 동생 측은해서 도와주는게 뭐 어떤가요?
    헌금 내는 사람보다 훨씬 낫네요

  • 17. ......
    '22.10.7 3:14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형제 어려우면 모른 체 하실 수 있나요?.
    마찬가지 아닐까요.. 22222222222222222

  • 18. 12
    '22.10.7 8:31 PM (39.7.xxx.60)

    그냥 친척이 아니라 아버님 동생이에요. 뭔가 안쓰럽거나 젊을때 진 마음의 빚 그런게 있지 않을까요. 원글님한테 받아서 고모한테 주는거 아니면 맘에 안 들어도 그냥 계셔야죠. 222222

    어버지 재산이고 자기 형제 도와 주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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