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남편 or자식
어떤 사람은 결혼 안해도 아이만 갖길 원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사유리 같은 경우)
만약에요..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남편과 자식중 누굴 택할건가요?
1. 전
'22.10.7 12:13 AM (180.75.xxx.155)남편을 잃는다면 나도 곧 갈테니 먼저 가있으라고 떠나보낼수 있을거같아요.
그렇지만 자식을 잃는다면 내가 죽을때까지 떠나보내지 못할거같네요.2. ...
'22.10.7 12:1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 남편 싫어서;; 결혼 생각도 안한 사람인데 저는 자식이요. 아빠가 진짜 최악의 인간이어서 결혼에 대한 환상 이런 거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자식은 낳고 싶단 생각 많이 했었어요. 한국이 싱글 맘,싱글파에게 조금만 더 관대한 나라였으면 저는 정자 받아서 아이 낳았을 것 같아요.3. 음
'22.10.7 12:14 A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남편은 남이고.
자식은 내 핏줄인데..
비교자체가 불가한 얘기라..4. 자식이요
'22.10.7 12:15 AM (14.32.xxx.215)키울 능력이 되면 정말 자식만....
5. 저는
'22.10.7 12:18 AM (1.245.xxx.85)남편이요
제가 모성애가 없나봐요 ㅠ6. ...
'22.10.7 12:21 AM (221.151.xxx.109)저는 미혼인데 당연히 아이
남편이랑은 피 한방울도 안섞인 사이잖아요7. 저도
'22.10.7 12:21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남편.
아이 둘 다 독립해 나가고 남편이랑 둘만 사는데
너~~~~~~~~~~~무 좋아요8. 저도
'22.10.7 12:22 AM (59.23.xxx.132)남편요
자식이 고1인데
너무 말안듣고 공부는이제끝이고
지 맘대로라서
못키우겠어요
똑바로 애가 실겠나싶어요
버거워요.9. @@
'22.10.7 12:36 AM (118.235.xxx.171)저도 남편이요
핏줄에 대해 별 애정이 없네요 그게 뭐라고 ...
저는 제 유전자가 싫은가봐요10. 남편요
'22.10.7 12:44 AM (220.83.xxx.18)둘이 다 있는 상태에서 선택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편이 있어야 아이도 가능하니 남편이 먼저죠......11. ㄷ너ㅗㅂㅁ
'22.10.7 12:55 AM (175.211.xxx.235)남편에겐 미안하지만 자식이요
16년동안 너무 행복해서 이런 기쁨은 그 누구도 못줄거에요12. 나름이긴한데
'22.10.7 1:00 AM (221.149.xxx.179)남편일듯
남편이든 아이든 내 분신같은 마음들면 기울 수 있겠지만
처음과 끝이라는 생각이 드는 남편이라면
아이없어도 될것 같습니다13. 남편
'22.10.7 1:14 AM (183.107.xxx.46)피한방울 안 섞인 생판 남인 나를 누가
이렇게 사랑하고 희생해 줄까요14. 저는
'22.10.7 1:31 AM (180.228.xxx.218)남편....
15. 쩝
'22.10.7 1:31 AM (14.50.xxx.28)자식만....
내 자식이 아니더라도 입양만은 하고 싶어요...
아직 능력도 용기도 부족해서...16. ....
'22.10.7 1:34 AM (183.98.xxx.33)무조건 남편
17. 저도
'22.10.7 1:43 AM (223.62.xxx.190)남편이요.
18. …
'22.10.7 1:43 AM (70.55.xxx.5)남편복 없는여자는 자식복도 없어요 특히 남편이 없는데
자식이 아들이면 진짜 노답인경우가 많아서… 꼭 남편 아니라도 내 나이 또래의 비혼 여성이라던가 자기 나이또래랑 의지하면서 살아야지 혼자 애한테 올인하다가 그 애는 결국 지인생 살아야되는데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의지하려고 하고 기대려고 하면 자기살기 바쁜 자식 발목잡기밖에 안되요……19. ㅇㅇ
'22.10.7 1:46 AM (76.150.xxx.228)남편복이 있는 여자가 자식복도 있죠.
자식은 누군가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서 배우기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방법을 지켜보면서 따라하거든요.20. 선택해야 한다면
'22.10.7 2:27 AM (174.110.xxx.14)남편
이유는 신경쓸일을 만들지 않고
날 여왕모시듯 해서21. . .
'22.10.7 3:04 AM (182.210.xxx.210)남편 없이 못 살아요
22. 남편이요
'22.10.7 3:23 AM (49.161.xxx.218)늙어서
내울타리가 되주는건 남편뿐이예요
자식은 자식인생살아요23. ㅇㅇ
'22.10.7 3:36 AM (199.119.xxx.253)남편
아이는 커서 독립하면 멀어지는 존재라 생각해요24. 영통
'22.10.7 3:57 AM (124.50.xxx.206)핏줄이 뭐라고..라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
자식 다 크면 개별적 독립체니 놓아주어야 되고25. 당연히
'22.10.7 4:00 AM (221.147.xxx.187) - 삭제된댓글남편이죠.
자식은 남편과의 관계성으로 생기는 2차적 관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남편 없이 아이만 낳는 사람은
개인적으론 아직 이해가 잘 안 돼요.26. ㅇ
'22.10.7 4:2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아이야 어차피 성장하면 자기인생 살지 않나요?
언제까지 끼고 살 수 없으니
덤덤한 사이라도 남편이죠.27. 남편요
'22.10.7 5:54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
절대 자식은 부모만큼 부모를 사랑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이상형을 보면서 평생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남편요28. 남편요
'22.10.7 5:5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서로)
절대 자식은 부모만큼 부모를 사랑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이상형을 보면서 평생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남편요29. 남편요
'22.10.7 6:07 AM (222.239.xxx.66)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서로)
완벽한 이상형에게 헌신하면서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저는 제가 편한게 중요해서 남편요ㅎㅎ30. ...
'22.10.7 6:42 AM (125.243.xxx.252) - 삭제된댓글당연히 남편이죠
31. ㅇㅇ
'22.10.7 7:01 AM (223.39.xxx.217) - 삭제된댓글사유리케이스의 전제조건은 돈이에요
적어도 아주 평범한 집 보단 해줄 능력이 되니까
남편없이 아이만 낳은거죠
돈도 별로없고 아빠도 없음 애가 좋아하겠나요32. ᆢ
'22.10.7 7:19 AM (58.231.xxx.119)남편요
아이 어릴적은 돈버는 존재로 남편이 필요 하지만
사춘기 되니 자식은 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남편이 내편 나랑 계속 가는 사람이구나33. ㅡㅡㅡㅡ
'22.10.7 9:4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남편이 있으니 자식이 있는거.
34. ㄴ ㄴ
'22.10.7 10:42 A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남편복 없는여자는 자식복도 없긴요
남편복 없고 자식 복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말도 안 되는 가정은 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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