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약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남편 or자식

궁금 조회수 : 4,820
작성일 : 2022-10-07 00:09:38
어떤 사람은 결혼은 하는데 일부러 아이를 안낳는 부부도 있고(딩크)
어떤 사람은 결혼 안해도 아이만 갖길 원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사유리 같은 경우)

만약에요..
하나만 가질수 있다면 남편과 자식중 누굴 택할건가요?

IP : 39.7.xxx.21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7 12:13 AM (180.75.xxx.155)

    남편을 잃는다면 나도 곧 갈테니 먼저 가있으라고 떠나보낼수 있을거같아요.
    그렇지만 자식을 잃는다면 내가 죽을때까지 떠나보내지 못할거같네요.

  • 2. ...
    '22.10.7 12:1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 남편 싫어서;; 결혼 생각도 안한 사람인데 저는 자식이요. 아빠가 진짜 최악의 인간이어서 결혼에 대한 환상 이런 거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데 자식은 낳고 싶단 생각 많이 했었어요. 한국이 싱글 맘,싱글파에게 조금만 더 관대한 나라였으면 저는 정자 받아서 아이 낳았을 것 같아요.

  • 3.
    '22.10.7 12:14 A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남편은 남이고.
    자식은 내 핏줄인데..
    비교자체가 불가한 얘기라..

  • 4. 자식이요
    '22.10.7 12:15 AM (14.32.xxx.215)

    키울 능력이 되면 정말 자식만....

  • 5. 저는
    '22.10.7 12:18 AM (1.245.xxx.85)

    남편이요
    제가 모성애가 없나봐요 ㅠ

  • 6. ...
    '22.10.7 12:21 AM (221.151.xxx.109)

    저는 미혼인데 당연히 아이
    남편이랑은 피 한방울도 안섞인 사이잖아요

  • 7. 저도
    '22.10.7 12:21 AM (218.37.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
    아이 둘 다 독립해 나가고 남편이랑 둘만 사는데
    너~~~~~~~~~~~무 좋아요

  • 8. 저도
    '22.10.7 12:22 AM (59.23.xxx.132)

    남편요

    자식이 고1인데
    너무 말안듣고 공부는이제끝이고
    지 맘대로라서
    못키우겠어요
    똑바로 애가 실겠나싶어요
    버거워요.

  • 9. @@
    '22.10.7 12:36 AM (118.235.xxx.171)

    저도 남편이요
    핏줄에 대해 별 애정이 없네요 그게 뭐라고 ...
    저는 제 유전자가 싫은가봐요

  • 10. 남편요
    '22.10.7 12:44 AM (220.83.xxx.18)

    둘이 다 있는 상태에서 선택하는게 아니라

    그냥 남편이 있어야 아이도 가능하니 남편이 먼저죠......

  • 11. ㄷ너ㅗㅂㅁ
    '22.10.7 12:55 AM (175.211.xxx.235)

    남편에겐 미안하지만 자식이요
    16년동안 너무 행복해서 이런 기쁨은 그 누구도 못줄거에요

  • 12. 나름이긴한데
    '22.10.7 1:00 AM (221.149.xxx.179)

    남편일듯

    남편이든 아이든 내 분신같은 마음들면 기울 수 있겠지만
    처음과 끝이라는 생각이 드는 남편이라면
    아이없어도 될것 같습니다

  • 13. 남편
    '22.10.7 1:14 AM (183.107.xxx.46)

    피한방울 안 섞인 생판 남인 나를 누가
    이렇게 사랑하고 희생해 줄까요

  • 14. 저는
    '22.10.7 1:31 AM (180.228.xxx.218)

    남편....

  • 15.
    '22.10.7 1:31 AM (14.50.xxx.28)

    자식만....
    내 자식이 아니더라도 입양만은 하고 싶어요...
    아직 능력도 용기도 부족해서...

  • 16. ....
    '22.10.7 1:34 AM (183.98.xxx.33)

    무조건 남편

  • 17. 저도
    '22.10.7 1:43 AM (223.62.xxx.190)

    남편이요.

  • 18.
    '22.10.7 1:43 AM (70.55.xxx.5)

    남편복 없는여자는 자식복도 없어요 특히 남편이 없는데
    자식이 아들이면 진짜 노답인경우가 많아서… 꼭 남편 아니라도 내 나이 또래의 비혼 여성이라던가 자기 나이또래랑 의지하면서 살아야지 혼자 애한테 올인하다가 그 애는 결국 지인생 살아야되는데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의지하려고 하고 기대려고 하면 자기살기 바쁜 자식 발목잡기밖에 안되요……

  • 19. ㅇㅇ
    '22.10.7 1:46 AM (76.150.xxx.228)

    남편복이 있는 여자가 자식복도 있죠.
    자식은 누군가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서 배우기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대하는 방법을 지켜보면서 따라하거든요.

  • 20. 선택해야 한다면
    '22.10.7 2:27 AM (174.110.xxx.14)

    남편
    이유는 신경쓸일을 만들지 않고
    날 여왕모시듯 해서

  • 21. . .
    '22.10.7 3:04 AM (182.210.xxx.210)

    남편 없이 못 살아요

  • 22. 남편이요
    '22.10.7 3:23 AM (49.161.xxx.218)

    늙어서
    내울타리가 되주는건 남편뿐이예요
    자식은 자식인생살아요

  • 23. ㅇㅇ
    '22.10.7 3:36 AM (199.119.xxx.253)

    남편
    아이는 커서 독립하면 멀어지는 존재라 생각해요

  • 24. 영통
    '22.10.7 3:57 AM (124.50.xxx.206)

    핏줄이 뭐라고..라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
    자식 다 크면 개별적 독립체니 놓아주어야 되고

  • 25. 당연히
    '22.10.7 4:00 AM (221.147.xxx.187) - 삭제된댓글

    남편이죠.
    자식은 남편과의 관계성으로 생기는 2차적 관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남편 없이 아이만 낳는 사람은
    개인적으론 아직 이해가 잘 안 돼요.

  • 26.
    '22.10.7 4:22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이야 어차피 성장하면 자기인생 살지 않나요?
    언제까지 끼고 살 수 없으니
    덤덤한 사이라도 남편이죠.

  • 27. 남편요
    '22.10.7 5:54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
    절대 자식은 부모만큼 부모를 사랑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이상형을 보면서 평생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남편요

  • 28. 남편요
    '22.10.7 5:56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서로)
    절대 자식은 부모만큼 부모를 사랑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이상형을 보면서 평생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남편요

  • 29. 남편요
    '22.10.7 6:07 AM (222.239.xxx.66)

    자식은 끝까지 내가 품고가는 입장으로서 챙겨줘야하는 존재고
    혹 의지하는마음을 비추는건 부담이되지않을까를 생각하게되지만
    남편에겐 대놓고 내가 기댈수있고 챙김받을수있잖아요(서로)
    완벽한 이상형에게 헌신하면서 해바라기사랑할래 비슷한 사람끼리 쌍방사랑을 할래 이런질문같기도 해요. 저는 제가 편한게 중요해서 남편요ㅎㅎ

  • 30. ...
    '22.10.7 6:42 AM (125.24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히 남편이죠

  • 31. ㅇㅇ
    '22.10.7 7:01 AM (223.39.xxx.217) - 삭제된댓글

    사유리케이스의 전제조건은 돈이에요
    적어도 아주 평범한 집 보단 해줄 능력이 되니까
    남편없이 아이만 낳은거죠
    돈도 별로없고 아빠도 없음 애가 좋아하겠나요

  • 32.
    '22.10.7 7:19 AM (58.231.xxx.119)

    남편요
    아이 어릴적은 돈버는 존재로 남편이 필요 하지만
    사춘기 되니 자식은 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남편이 내편 나랑 계속 가는 사람이구나

  • 33. ㅡㅡㅡㅡ
    '22.10.7 9:4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있으니 자식이 있는거.

  • 34. ㄴ ㄴ
    '22.10.7 10:42 A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

    남편복 없는여자는 자식복도 없긴요
    남편복 없고 자식 복 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말도 안 되는 가정은 왜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369 영유 5 세가 낫나요 6세가 낫나요? 25 .. 2022/10/07 4,091
1387368 주차때 남편 짜증 10 운전 2022/10/07 2,830
1387367 니트 바지 보세 사면 무릎 툭할까요? 5 ... 2022/10/07 1,079
1387366 딸아이 레고 시리즈별로 구분하고 다시 만들었어요. 8 뽁찌 2022/10/07 1,101
1387365 따뜻하게 입으세용...오늘 쌀쌀해요 4 ㅇㅁ 2022/10/07 1,888
1387364 요즘 코로나 걸리면, 소득수준 따져서 지원금 못받기도 하나요?.. 7 잘될꺼 2022/10/07 1,747
1387363 아이낳은달ㅡ가을만 되면 더 온몸이 아픈데요 7 산달 2022/10/07 1,079
1387362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자식.. 17 .... 2022/10/07 3,419
1387361 3일만에 뽀록난 굥 거짓말 - 경상수지 적자 전환 9 굥 탄핵 2022/10/07 1,303
1387360 유기 전기렌지 사용되나요 3 ... 2022/10/07 732
1387359 요새 뭐 해 드시나요? 중고등 있는 집. 29 .... 2022/10/07 4,304
1387358 모르고 곰팡이를 먹었어요ㅠ 10 코롱 2022/10/07 2,874
1387357 보호종료아동 후원 관심있으신 분 보세요 6 텀블벅 2022/10/07 1,044
1387356 Mbc 문제 ..국제 기자협회 한국기자협회 언론침해 기자 들.. 7 난둘 2022/10/07 1,154
1387355 린클...포도씨 안되겠죠? 2 두리맘 2022/10/07 2,734
1387354 높은 파도에 내리는 비를 보며 출근하는 여자 25 ㆍㆍ 2022/10/07 3,629
1387353 다이슨 에어랩과 드라이기중 14 ㅋㄱ 2022/10/07 2,906
1387352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미사일은 돌아오고 문자는 날아가.. 4 같이봅시다 2022/10/07 640
1387351 양산 실시간/사용자 신고 함께 하시죠! 11 유지니맘 2022/10/07 371
1387350 시어머니 모시는 문제로 고민이네요 30 시나브로 2022/10/07 7,682
1387349 서울 아파트값 10년 만에 최대 하락 15 ㅇㅇ 2022/10/07 3,149
1387348 2019년에 집을 팔았는데 8 .. 2022/10/07 3,911
1387347 부산 벡스코 근처 단체 숙소 추천 2 mizzan.. 2022/10/07 1,664
1387346 윤석열은 다음 대통령으로 한동훈이 안되면 큰일나는거죠? 14 ㅇㅇ 2022/10/07 2,928
1387345 반곱슬머리는 층, 숱 치는게 낫나요? 11 . . . .. 2022/10/07 5,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