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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고객인줄 알았는데 같은 백화점 직원인것 알면 어떤가요?

. .... 조회수 : 6,585
작성일 : 2022-10-06 22:05:44
백화점서 일하는데요. 알바해요.

다른 브랜드에 가서 샘플 받거나, 제품도 사고 했어요.

외부 고객인줄 알땐 친절했던것 같은데

같은 공간에서 알바하는거 알면 무시하게 되나요?

오늘 직원 식당에서 배식하다가 마주쳤는데

제가 잘가는 브랜드 직원 얼굴이 붏어지는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같은 공간의 다른 브랜드는 이용하지말아야되나 싶네요.


IP : 27.119.xxx.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6 10:08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일단 제가 불편해서 안갈것 같은데요 ... 무시하는거 보다는
    솔직히 그사람도 그냥 고객인줄 알았는데 같은 백화점 동료라면 좀 당황했을것 같은데요
    고객을 솔직히 같은 직원 배식장소에서 만난다는 생각을 해봤겠어요
    아예 외부인 고객이라고 생각했을텐데요

  • 2. ...
    '22.10.6 10:09 PM (175.223.xxx.38)

    그 직원이 인식이 낮고 프로가 못되는거죠.
    손님은 손님이지 무슨상관인거요?

  • 3. 그냥
    '22.10.6 10:12 PM (61.254.xxx.115)

    당황했을거 같긴해요

  • 4. ㅇㅇ
    '22.10.6 10:17 PM (218.51.xxx.231)

    보통 나는 어느 매장에 있다고 먼저 말하지 않아요?
    그럼 동료이니 더 잘해주고 나중에 만나도 불편하지 않고

  • 5. ....
    '22.10.6 10:33 PM (222.236.xxx.19)

    나중에 식당이나 직원 휴게실 출퇴근하면서 오고가고 하면서 만날확률이 높기 때문에 먼저 몇층에서 일한다고 이야기 하긴 했을것 같아요 저같아두요.. 저희 회사를 생각해봐도 타 부서 직원들 한번도 같이 근무해본적은 없는데 얼굴 알고 인사하는 사람들은 많거든요...오고가고 하다가 진짜 많이 마주치더라구요
    오늘 아니라 내일도 만날수도 있잖아요...

  • 6. ...
    '22.10.6 10:42 PM (219.255.xxx.153)

    붏어지는것 ===> 이게 무슨 말이예요? 중국인?

  • 7. ㅠㅠ
    '22.10.6 11:01 PM (1.229.xxx.73)

    고객으로 알고 최대한 친절하게 대했는데
    직원이면 좀 더 편하게 동료로 대할 수 있어서 그랬을까요?

  • 8. .....
    '22.10.6 11:42 PM (175.117.xxx.126)

    같은 직장 사람인 거는 보통 미리 말하지 않나요..
    뭐 오다가다 마주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다고 태도가 달라지는 것은 하수고..
    보통은 서로 더 잘해주지 않나요?
    직원 할인이라도 더 해준다든지?

  • 9. ...
    '22.10.7 1:03 AM (175.223.xxx.135)

    알바니까 말씀 안하셨나보네요(대체인력?단기채용?)
    두분 모두 당황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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