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퇴근 후에 계속 뭐가 먹고 싶어요.

멈춰라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22-10-06 19:03:02
50대인데요...퇴근 후에 밥을 있는 반찬에 한 그릇 먹어요. 그런데도 계속 뭔가가 당겨요. 무슨 애도 아니고 냉장고를 열었다 닫았다 해요.
커피도 계속 당기고...
이런 것도 폐경 증상일까요? 아니면 호르몬 영향일까요?
최근에 몇 킬로 살이 붙긴했어요.
멈추고 싶은데 자꾸 뭐가 먹고 싶어요. 멈춰라 식욕아!
IP : 222.98.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2.10.6 7:17 PM (121.155.xxx.30)

    먹는게 땡기니 살이찌더라구요
    날도 추워지고 움직이는건 덜하고...
    얼른 양치를 하심 어떨까요

  • 2. 저는
    '22.10.6 7:36 PM (110.35.xxx.95) - 삭제된댓글

    저는요즘
    오레오 온갖맛을 다 사서 매일 먹고 있음요 ㅜㅜ
    살어쩌죠ㅜㅜ

  • 3.
    '22.10.6 7:49 PM (116.121.xxx.196)

    당화혈색소 괜찮으신가요

  • 4. 땡겨
    '22.10.6 8:14 PM (112.167.xxx.92)

    여긴 나이드니 입맛 떨어진다는 댓들이 많던데 난 넘사벽 식욕이 되는걸요ㄷㄷㄷ소화력은 떨어지는데 역으로 식욕만 높은 아이러니라니 사실 밥은 밥대로 맛있고 달달구리한 간식들은 간식대로 맛있잖아요ㅋ 글서 둘다 다 먹어요

    밥 먹고 빵 먹고 과자 먹고ㄷㄷㄷ

  • 5. 저두요
    '22.10.6 9:13 PM (175.117.xxx.137)

    냉장고문 열었다 닫았다
    생전 안먹던 과일도 하나 통째로 먹고
    밤도 먹고 땅콩도 있는대로 다 먹고
    있는거 보이는거 다 먹어요.ㅜㅜ
    과자도 낱개포장된거 계속 갖다먹구요.
    없어져야 정신들어요
    제가 봐도 저 요즘 이상해요
    몸무게는 계속 비슷해요

  • 6. 하루 식단
    '22.10.6 9:27 PM (118.235.xxx.72)

    첨에는 샐러드로 시작
    먹다보면 빵과 커피 땡겨서 먹고
    먹다보면 개운하게 밥과 김치, 국 먹고싶어 먹고
    먹고나면 후식으로 과일 먹고
    조금 지나면 간식타임이라 견과류나 곶감,
    한과 같은거 먹고
    먹다보면 목 메여서 우유나 쥬스 먹고
    조금 있으면 식사시간인데
    밤늦게 폭식 걱정돼 밥 먹고
    먹다보면 오늘 한번도 입 안댄 과자류
    먹어줘야 섭섭치 않아서 먹고...

  • 7. 위님
    '22.10.7 12:29 AM (121.151.xxx.66)

    넘 웃껴요ㅋㅋㅋ
    골고루 챙겨 드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917 국짐당의 큰그림 - 민영화, 내각제 4 지나다 2022/10/24 1,180
1388916 윤석열, 쌀 의무매입 농민에 도움 안돼..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 20 식량안보 2022/10/24 2,291
1388915 자괴감이 느껴진다네요 21 ... 2022/10/24 6,115
1388914 미래에셋 컴으로는 [카이로스]인데 폰으로는 앱 이름이 뭔가요? 1 .... 2022/10/24 511
1388913 항정살로 고추잡채..실패 8 음냐 2022/10/24 1,598
1388912 유방암 3번 걸릴 경우 브라카유전자일 확률이 큰가요 11 걱정 2022/10/24 3,508
1388911 예쁜 흰색 슬립온 어디서 살까요? 제발 2022/10/24 593
1388910 크라운 한 치아 뿌리가 썪어서 임플란트 8 oo 2022/10/24 3,306
1388909 대환장의 콜라보.jpg 11 우와 2022/10/24 5,582
1388908 프렌즈 다 봤어요..이제 뭐 볼까요? 5 미드 2022/10/24 2,132
1388907 전성기때 이효리와 아이비 누가더섹시한가요? 17 2022/10/24 4,864
1388906 챙피하지만 샤인머스켓 처음 먹어보고 15 고백 2022/10/24 6,957
1388905 출판사에서 일하시거나 책 번역 해보신 분 4 ... 2022/10/24 1,224
1388904 남편 늦게오면 친정가있으면 안되나요? 9 ..... 2022/10/24 3,657
1388903 안방 변기에서 꿀렁 우왁 ??!소리가 나요 무서워요 ㅋㅋ ㅜㅜ 12 소리 2022/10/24 5,876
1388902 해외살이 15년째 22 2022/10/24 7,921
1388901 송도에 괜찮은 한식당 5 관광 2022/10/24 2,035
1388900 쥴리여사... 도사를 바꾸세요 2 2022/10/24 2,634
1388899 "파리바게뜨 1주일 간 매출 16% 줄었다" .. 15 zzz 2022/10/24 4,098
1388898 첼리스트가 털어놓은 새벽3시 '술통령과 한동훈'의 진실 &quo.. 79 했네 2022/10/24 25,775
1388897 무보살 보는데 10 ... 2022/10/24 2,644
1388896 아이 용돈 관련 질문입니다. 5 .. 2022/10/24 1,438
1388895 50대.. 몇 년 전 82에서 추천했던 머리에 좋은 영양제 찾고.. 12 ... 2022/10/24 4,159
1388894 냉동고 어디제품이 좋은가요? 3 llll 2022/10/24 1,466
1388893 근데.... 우울증은 꼭 치유해야하는건가요? 13 소유 2022/10/24 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