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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주 휴대폰 중독 금쪽이

.... 조회수 : 3,267
작성일 : 2022-10-06 00:02:28
결국 문제는 애들 부모네요.
휴대폰 중독도 문제지만,

그 회피형 가정환경이 된 이유는 부부의 불화, 행복하지 못한 애들 엄마 아빠에서 비롯된 거네요.
부부의 불화의 원인은 남편이 자기 엄마로부터 벗어나지 못해서구요.
애들 아빠는 자기 엄마랑 살지 왜 결혼을 했을까요.
자기 가정을 전부 지옥으로 몰아넣었어요.
아내와 애들까지....

애들이 인터뷰에서 그러네요.
엄마 아빠가 싸워서 무서워서 잊기 위해 핸드폰을 한다고...

IP : 219.255.xxx.1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2.10.6 12:09 AM (211.55.xxx.180)

    처음엔 잊기 위해 하지만
    중독이 되면

    거기서 못헤어나와요 ㅠㅠ

  • 2. ㄴㄴ
    '22.10.6 12:15 AM (219.255.xxx.153)

    윗님 맞아요. 처음에는 잊기 위해서 시작했다지만 중독이 되면, 그야말로 중독이죠.

  • 3. ㄴㄴ
    '22.10.6 12:20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자기 엄마 돌아가신 것이 아내 탓이라고 하는 남편. 진짜 ㅂㅅ 같아요.
    23살 어린 아내가 자기 엄마에게 당해도 지켜주지 못하는 남편이라니...
    모든 기준이 자기 엄마고, 자기 엄마에게 지나치게 정서적으로 의존적인 아들.
    그런 남자와는 절대 결혼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저런 남자들이 왜그리 많은지... 제 남편두요.

  • 4. 저희남편
    '22.10.6 1:02 AM (125.177.xxx.187) - 삭제된댓글

    저희남편보여주고싶네요...
    근데 봐도 못느낄듯해요...
    제가 볼땐 남편이나 시누나 마마보이, 마마걸인데...
    본인들은 몰라요...
    시어머니 주변친구나, 시어머니 친정식구가 마마보이냐 했다는데
    시어머니나 남편 펄쩍 뛰네요...ㅎㅎㅎ
    시어머니가 아들딸을 끼고살아 독립이 덜됐어요...

  • 5. ㄴㄴ
    '22.10.6 1:07 AM (219.255.xxx.153)

    자기 엄마 돌아가신 것이 아내 탓이라고 하는 남편. 진짜 ㅂㅅ 같아요.
    신혼 때 23살 어린 아내가 자기 엄마에게 당해도 지켜주지 못하는 남편이라니...
    모든 기준이 자기 엄마고, 자기 엄마에게 지나치게 정서적으로 의존적인 아들.
    그런 남자와는 절대 결혼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저런 남자들이 왜그리 많은지... 제 남편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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