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수홍 너무너무 불쌍해요
정말 하는 말마다 상상을 초월하네요.
기사 나올수록 박수홍 너무너무 불쌍해요.
평소 좋아했던 연예인도 아니고
딱히 연예인 누구 불쌍하다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글 올라오는것 보니 진짜 기가 막히고
너무너무 안됐어요.
생판 남한테 당해도 억장이 무너지는데
믿었던 가족에게 저렇게...
진짜 상상이 안가요.
1. ᆢ
'22.10.5 4:12 PM (118.32.xxx.104)완전히 끊어내야함
2. ...
'22.10.5 4:15 PM (1.9.xxx.5)없느니만도 못한 가족인 것 같아요.
마음 든든히 먹고 이 힘든 것 이겨냈으면 좋겠어요3. 저런욕은
'22.10.5 4:16 PM (14.32.xxx.215)박수홍 가족 다 들었을거에요
그래도 돈번다고 봐준게 저정도일걸요
동생이 뭐랄지 듣고싶어요
유일한 제정신 인간일까 싶어서요4. ...
'22.10.5 4:19 PM (222.236.xxx.19)돈도 돈이지만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진짜 결혼 안했으면 어떻게 살았을지 진짜 결혼은 진심으로 잘한것 같아요..ㅠㅠㅠ가족이 아무도 자기 편이 아니라는걸 확실하게 느낀다면 그심정은 상상도 안가요..ㅠㅠㅠ
5. 그동안
'22.10.5 4:21 PM (125.178.xxx.135)어찌 살아왔는지 만천하에 보여준 거네요.
에구, 앞으로 잘 살았음 좋겠어요.
부인, 고양이랑.6. .,.
'22.10.5 4:21 PM (211.196.xxx.17)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일 거 같아요……
7. ᆢ
'22.10.5 4:22 PM (117.111.xxx.174)여가수 누구엄마가 차라리 순한 맛
8. ...
'22.10.5 4:24 PM (222.236.xxx.19)그엄마도 저형처럼 아직 돈이 남아있을면 어떻게 했을지 모르잖아요.. 그엄마도 뭐 그렇게 순한맛인가요
100억인가 그정도 해드셨는데요 ..그때 아버지는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고 하고 ..그쪽도 많이 힘들었을것 같은데 그나마 30대 초반에 알았으니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사는거잖아요.9. 이뻐
'22.10.5 4:26 PM (210.178.xxx.233)힘들어도 쥭고 싶어도 박수홍씨 잘 참고 버텨서
이겨내시길 어제 다른분들도 댓글에 쓰셨더군요
저 부모 /형은 박수홍씨 죽기를 바랄거라고
죽어야 보험금 수령하고 저 재산 다 가져갈수있다고 절대 지치지 마시고 꼭 이겨서 와이프랑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빌어요10. 가족이
'22.10.5 4:26 PM (112.219.xxx.245)악마....에휴
11. ,,,,
'22.10.5 4:36 PM (115.22.xxx.236)조금이나마 남은 가족에 대한 미련도 저 아버지로 인해 거둘수 있게 되었을거고 지금이라도 개천에서 빠져나온걸 다행이라생각하고 야무지게 살길 바래요
12. ᆢㆍ
'22.10.5 4:37 PM (58.231.xxx.119)지금이라도 해방 되었으니 다행이네요
13. 그런데
'22.10.5 4:39 PM (61.74.xxx.175)사망보험을 8개나 14억이나 들었다는데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14. ㆍ ㆍㆍㆍ
'22.10.5 4:44 PM (222.251.xxx.161)저 아버지란 사람은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함
저 형이란 사람은 평생 직업이 수홍씨 매니저 하다가 엔터 차린건데 큰 아들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돈이나 차를 바꾸고 집을 사준건 큰 아들이니 그게 다 큰 아들 덕분이다.생각하신듯 함
다른 기사에는 박수홍이 돈을 정작번건 10년 됐다고
동영상에 그러던데
돈을 벌면 당신이 현금 지급기에 3~4천씩 뽑아서
자기가 한달에 30번씩 갖다줬다고
그럼 금융조사 들어가는데 한달에 9~10억 인출이면
그게 증거가 있을까요? 기자가 물으니 예전 핸드폰에 있을텐데 지금은 없어서..
지금 저 아버지란 사람은 자기방어 기재 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떵떵거리며 자식 잘 키운사람인데
만천하에 들어났으니
그게 자랑거리인데
부정하는 기재 발동이라 봄
그래도 같은 자식인데
좀 이해가 안가는 사건이네요
이번 폭행으로 박수홍은 더 유리해졌어요.
우둔하긴..15. 80 나이에도
'22.10.5 4:45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저렇게 폭력을 쓰는데
수홍이는 물론 저런가장 비위 맞추고 사느라
가족들도 편하지 않았을듯16. ...
'22.10.5 4:45 PM (211.248.xxx.41)10여년전 결혼할 여자 데리고 가니
온가족이 결사반대 했다더니...
노예가 각성할까봐 그랬나보네요ㅠㅠㅠ
박수홍 넘나 가여워요ㅠㅠㅠ17. ㆍ ㆍㆍㆍ
'22.10.5 4:48 PM (222.251.xxx.161)드러나다
오타 이해바랍니다.
이 기사에 자꾸 흥분하게 되네요
박수홍씨 팬도 아닌데
가여워요 주변사람들이 잘 지켜주시길..
멘탈이 온전할지ㅜㅜ18. 사망보험
'22.10.5 4:52 PM (203.246.xxx.74)월 1400만원 넣었대요...
가족이 다들 악마임...
진짜 죽기만을 기다린 거 아닌가요?
너무 너무 충격적이예요..
저도 진짜 연예인 불쌍한 거 처음이예요..19. 그냥
'22.10.5 4:54 PM (124.50.xxx.70)몇백 몇천대 부자이고 돈 잘벌고 잘먹고 잘사는 박수홍이 가여운건 없구요.
지금도 동치미며 여러 프로에서 돈 잘벌고 동정도 사고..20. 원글
'22.10.5 4:55 PM (223.38.xxx.225)124.50님 제가 지금 박수홍이 돈이 없어 불쌍하다
라고 하는것 같으세요???? 동정도 사고라니...헐21. 세상에
'22.10.5 5:02 PM (61.74.xxx.175)검사 앞에서도 저렇게 폭력을 쓰고 폭언을 하는데 안보는 데서는 오죽 했을지...
22. ...
'22.10.5 5:06 PM (14.42.xxx.245)저런 집은 어릴 때부터 자식 하나를 희생양으로 삼아서 집안의 모든 문제거리를 덮습니다.
애비가 폭력 쓰는 것도 저 못난 자식놈 하나 때문에 속상해서 그랬다고 뒤집어씌우면서 넘어가고
애미도 남편한테 허구헌날 맞은 분풀이를 착해빠져서 그냥 맞고 있는 자식에게 다 풀어대고
집안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 많고 많은 장남은 사실 집안에서나 모지리 취급받지 밖에 나가면 키 크고 잘나서 대접받는 동생에게 콤플렉스를 느껴서 까대고,
막내는 그나마 자기가 화살받이가 안 된 걸 다행으로 여겨 동조 방관하고.
그러나 저 집은 그 집안의 미운오리새끼가 사실 여러 모로 너무 잘난 사람이었던 거죠.
그래서 그 잘난 이 덕분에 평생 먹고 살면서 자기들이 학대해온 미운오리새끼에게 얹혀 산다는 그 수치심을 스스로 인정 못해서 다시 온집안이 똘똘 뭉쳐서 미운오리새끼를 깎아내리고 악마화하면서 알량한 자존심을 정당화시키는 거죠.
역기능 가정은 이런 식의 패턴이 흔합니다.23. 정말
'22.10.5 5:10 PM (211.208.xxx.147)인간적으로 넘나 동정이 가요
돈으로도 살 수 없는게 피붙이인건데
저건 아니잖아요
1970년생이네요 50이 넘은 아들을 맘에 안든다고 그것도 법정에서 발로 걷어차다니 얼마나 폭행과 강박에 시달리며 살았는지 짐작하게 되네요.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래요ㅠㅠ24. ...
'22.10.5 5:32 PM (58.234.xxx.222)제2의 장윤정이네요
25. ㅁㅁ
'22.10.5 9:23 PM (112.154.xxx.226)너혼자 벌었냐 형이 도와서 그만큼 벌었다. 아버지는 형을 구속까지 가게하는 수홍이 맘에 안들었을듯요. 일반인들은 횡령이라 부르지만 아버지 눈엔 그저 그돈이 어찌 다 니꺼냐로 보이시는듯. 혹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어찌 형을...배은망덕한 놈이 되는거죠.
박수홍한테 형이 잘못했지만 용서해라 내가 설득하마 이렇게만 하셨어도 박수홍이 저렇게 한스럽지는 않을듯요.
과호흡으로 쓰러졌다던데 건강히 쾌차해서 냉정하게 대처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안됐어요.26. 연예인
'22.10.6 1:33 PM (118.221.xxx.86)걱정하는거 아닙니다.
본인이 어리석은거에요
아무리 가족이더라도 저지경이 되도록 뭐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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