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켜보고 있는 매매로 나온집이 전세로도 나왔어요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22-10-05 12:11:01
이사계획이 있어 얼마전부터 알아보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집이 몇달째 매매가 안되다보니 전세로도 나왔네요ㅜ
조금더 내려갈때까지 기다리고있는중이었는데 전세는 금방 나가겠죠?
안팔려서 3~4천 내린집이라 더 싸게 안해줄거 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18.222.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5 12:1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전세 계약되게 그냥 두세요
    나중에 그 부동산 가서... 전세 끼고 있으니 매도가 더 싸게 해달라고 흥정해보세요

  • 2. ....
    '22.10.5 12:13 PM (182.209.xxx.171)

    전세 들어가서 살아보세요.
    5년 이내에 집값 오를일 없을거예요

  • 3.
    '22.10.5 12:14 PM (118.222.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사를 해야해서요ㅜ

  • 4.
    '22.10.5 12:16 PM (118.222.xxx.111)

    전세로 갈수없는 사정이 있어요..매매를 해야되거든요ㅜ

  • 5. ..
    '22.10.5 12:16 PM (14.58.xxx.27)

    지금 세입자 구하면 그집 사도 바로 입주는 좀 힘들겠죠 그 집이 마음에 꼭들면 잡으셔야?

  • 6.
    '22.10.5 12:17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안팔려서 전세로 돌리는집 많아요
    월세 주고 있누집 세입자가 나간다고 해서 매매하려고 알아보니 우리아파트 460세대인데 올해 세건 매매되서 당분간
    매매 불가라고 전세주라고 하대요
    꼭 사고싶은집이면 전세 안고라도 사야죠! 대신 몇년 묶이네요

  • 7. ...
    '22.10.5 12:19 PM (223.38.xxx.199)

    저도 집내놓은 입장인데 지금 아파트 최고가에서 10퍼센트 빠진게 급매로 나갔고 그게 동향이예요. 저흰 남향 로얄층 절충해서 5퍼센트정도 싸게내놨고 이하 1천정도 조정해줄 각오는 되어있으나 부동산에선 10퍼센트 이상 후려치내요. 지금 이사예정이라 팔긴팔고가는게 깔끔한데 전세를 줘도 대출없이 입주잔금은 되서 싸게 파느니 그냥 전세줄 생각이예요
    지금 이 집이 역세권이고 교통이 좋아서 더 떨어질거같진 않고요. 그냥 전세끼고 애한테 증여하는게 낫겠지 싶어요.

  • 8.
    '22.10.5 12:34 PM (118.222.xxx.111)

    여긴 지방인데 작년부터 많이 올라 지금 나온(3~4천 내린)가격에 사도 최고가에요ㅜ
    전세로 나가 버리면 그냥 우리집이 아닌가보다 해야되겠어요..

  • 9. ..
    '22.10.5 12:49 PM (165.246.xxx.100) - 삭제된댓글

    전 전세 낀 집 매물이 나왔는데 주인이 부른 호가가 있었고, 나의 희망 가격이 있었어요. 넉 달 동안 안 팔리니까 저에게 팔더군요. 희망 가격은 주변 시세와 추이를 감안하고, 이미 높아져 있는 실거래가에서 올 인테리어비용 뺀 가격이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였거든요. 실제 그 차액으로 올인하고 들어왔죠. 맘 비우고 기다리면 인연이 닿는 게 있는 것 같아요.

  • 10. ...
    '22.10.5 12:51 PM (182.231.xxx.124)

    저도 집 내놨는데 원글님같은 분이 보고 있으려나요
    살고 있는 세입자는 제발 안팔려 전세연장하기를 기다리고 있을텐데...

  • 11. ㅡㅡ
    '22.10.5 1:47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저라면 그냥사요.
    주식이나 집이나 비슷해요

  • 12. 그 집만 집이냐
    '22.10.5 2:05 PM (203.237.xxx.223)

    그 집만 집이다 라는 생각이 확고하면 매매하세요.
    저는 당분간 금리가 더 처오르고, 거래절벽 내년까지 계속될거라고 보는데요.
    그때쯤 되면 현재의 급매가(30퍼 정도) 가 시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반대로 보면, 현정권에서 부동산 지원 정책을 강하게 펼쳐서, 양도세 감세 등등
    내림세가 주춤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암튼 파는 입장에서 안팔리다 보니,
    사는 입장에 있는 분한테는 시간 가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184 여러부운~~단어 좀 찾아주세요!!! 46 답답 2022/10/20 2,309
1388183 이혼 후유증? 인가요? 6 커피우유 2022/10/20 3,899
1388182 저는 잘생긴 남자 얼굴을 똑바로 못봐요 12 2022/10/20 4,313
1388181 윤가야 김진태부터 조져라...... 2 ******.. 2022/10/20 1,583
1388180 온수매트 해로울까요? 9 겨울 2022/10/20 3,032
1388179 촉촉한 파운데이션을 찾고 있어요 7 2022/10/20 3,408
1388178 해외에 핸드크림도 못 보내는 거죠? 6 .. 2022/10/20 2,051
1388177 3월 만기 예금 갈아탐 그렇죠ㅠㅠ 6 맘~ 2022/10/20 3,058
1388176 미친거같아요 12 전동킥보드아.. 2022/10/20 5,517
1388175 영국 총리 리즈 트러스 사임 47 ㅇㅇ 2022/10/20 15,922
1388174 사교육만 없으면 출산률 확 올라갈것 같아요 31 ㅇㅇ 2022/10/20 4,670
1388173 잠실쪽 황소대신 수학학원 1 학원 2022/10/20 1,998
1388172 국민의힘, 집권 반년만에 호감도 10%p 줄고, 비호감도 9%p.. 4 .. 2022/10/20 1,994
1388171 방탄팬분들과, 진 팬분들께 귀한영상!!! 16 진!!!! 2022/10/20 2,782
1388170 근데 영철 지퍼 ㅋㅋㅋㅋㅋㅋㅋ 6 어우 2022/10/20 4,531
1388169 병원 관련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지방민 2022/10/20 949
1388168 중학생 아들 두신 어머님들께 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 11 화야 2022/10/20 3,627
1388167 한국은 처음이지 4형제 12 뉴질랜드 2022/10/20 3,883
1388166 내눈에 콩깎지 드라마 보면서요. 지점장 수입이 저렇게 많은가요?.. 9 ... 2022/10/20 1,850
1388165 수학 잘하는 자녀 두신분..(수리 1등급) 29 2022/10/20 4,614
1388164 세상엔 신기한일이 참 많아요 21 우주의딸 2022/10/20 7,606
1388163 넷플릭스 어둠 속의 감시자 추천해요 3 넷플릭스 2022/10/20 4,057
1388162 남산공원 '포토존'서 사진 못 찍게 된 이유는? 9 ... 2022/10/20 2,633
1388161 남편과의 대화 1 ... 2022/10/20 2,089
1388160 그노무 찌게 6 2022/10/20 2,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