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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변인’ 이동훈, 윤 대통령 겨냥 “‘가르치려 드느냐’ 화내고 1시간 중 혼자 59분 얘기”

00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22-10-05 11:01:47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77403


슬슬
내부에서 말이 나오네요
IP : 14.49.xxx.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10.5 11:02 AM (14.49.xxx.90)

    이 전 위원은 윤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해 “‘나 때문에 이긴 거야. 나는 하늘이 낸 사람이야’(라고 한다.)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며 “깨알 지식을 자랑한다. 다른 사람 조언 듣지 않는다. 원로들 말에도 ‘나를 가르치려 드냐’며 화부터 낸다. 옛일로부터 배우려 하지 않는다”고 묘사했다.
    ㅡㅡㅡ
    ㅋㅋㅋ 석열이가 저런말 했나 보군요

  • 2. 와우
    '22.10.5 11:04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지지율 떨어지면 말 나온다더니
    확실하네요.

    어쩜 지지율은 공식이네요.

  • 3. ...
    '22.10.5 11:04 AM (175.209.xxx.151)

    부대열중쉬어가 쩝쩝쩝으로 된 이유가 윤항우라고요

  • 4. 근데
    '22.10.5 11:06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항우는 키도 크고 체격도 좋고 명문가 출신인데다가 심지어 잘생겼어요.
    윤과 항우는 공통점이 남의 말 안듣는 것 밖에 없어요.

    위에 윤항우,라는 말이 있어서 절대로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요.!!!!!!!!!

  • 5. 깨알지식
    '22.10.5 11:12 AM (117.111.xxx.46)

    이랄게 뭐가 있는지.
    지금껏 짧은 컷만 봐도 일상 상식, 경제, 역사 등 아는 게 없던데..

  • 6. 윤이디엇
    '22.10.5 11:24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

    어이쿠....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각하

  • 7. 윤 항문으로
    '22.10.5 11:27 AM (172.58.xxx.135)

    불리던데요. 남초에서는..
    생각보다 더 개차반인가보네요.

  • 8. ㅎㅎ
    '22.10.5 11:28 AM (58.182.xxx.106)

    옛날 술드신 할아버지께서 본인 말만 주구장창 했던 일이 떠오르네..술주정

  • 9.
    '22.10.5 12:20 PM (125.185.xxx.9)

    안봐도 눈에 훤하잖아요...아 정말

  • 10. 짐작해요
    '22.10.5 12:44 PM (223.38.xxx.231)

    이상하게도 외국 국가가 나오면 가슴에 손 얹고 경의를 표하는 것을 벌써 몇번씩 하냐구요
    보통 같으면 당장 그러지 마시라고 알려주고 다음부터는 제대로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손경례하고 있는 걸 보고 놀랐어요?
    어느 누구하나 그걸 지적해서 고치게 만드는 아랫사람이 없구나 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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