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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시댁은

아들은 노 조회수 : 2,935
작성일 : 2022-10-05 08:51:51
제가 큰며느리입니다
자식3명 딸한명 아들둘 25년전 맏딸은 현금일억오천에 분당상가가지고 결혼
둘째 (저희)다음해에 시댁빌라에서 신혼시작 다음해에 지방으로 2천지원받고 이사
막내 미국유학중
현재는 큰딸망해서 재산없음 이혼후 시댁들어와서 서울 집과 시댁건물 팔아서
아파트랑 장사시작ㆍ아이들 교육문제로 원래살던동네로감
큰아들 -평사시 모든게 큰아들것 장사해라 이거해라 저것해라 이것도 저것도 큰아들것 결혼초부터 밀당했습니다
저희도 아이들 교육문제로 합가는 고등학교졸업후에 생각중인데 이런도중 가족들이 저희가 안모신다고난리
시댁은 저희한테 후레자식이라하고 시동생은 술쳐먹고 개새끼라고욕함
시동생 코로나터지고 사업어려워짐 노총각
저희는 시댁이랑 의절하고 살아가고있습니다
최근에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어른들 얼굴뵙는데 시부모불쌍하다고 저희보고 잘못했다고하라고 저는 시댁하나도 불쌍하지않습니다 본인들이 좋아하는 자식과 손자들 친척들이 모두있는데 왜
10년째 왕래안하다가 참석한 장례식 그동안 남편혼자서 감내한 고통과 외로움 그들이 알까요 그리고 시댁의 재산이야기도 알게되었네요
물론 재산은 내려놓았지만 저도 사람이고 그동안 말못할 여러가지 사건들로 최소한 법대로 하고싶어졌습니다
그동안 오로지 딸만을 위해사신분들이고 이번에도 딸을위해 재산정리해서 받치셨습니다
이런시댁도있습니다
추신ᆢ8년만에 할아버지랑 통화를 저희애가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자기한테 너희아빠가 왜우리한테 이러는지 모르겠다
후레자식이라서 그럽니다 하고싶네요
일년에 재사만 15번 남편또한 연차 안되면 무급으로 참석하고 저또한 워킹맘이지만 참석했어요
나머지지 자식안옴
IP : 39.7.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아들이라고 합가
    '22.10.5 8:59 AM (115.21.xxx.164)

    가 어딨어요 받은 사람이 하는 겁니다.

  • 2. 속도좋으심
    '22.10.5 9:04 AM (121.133.xxx.137)

    그 마당에 무슨 시댁!!인가요

  • 3. 원글님
    '22.10.5 9:42 AM (121.137.xxx.231)

    저보고 위로 받으세요
    원글님은 시가 빌라에서 시작하고 2천이라도 받으셨죠
    저흰 진짜 일원 한푼을 도와주시지도 않고 오히려 바라시더라고요.ㅋㅋ
    해준거 일절 없으면서 시모, 시누 시집살이 시키려하고 시키기도 했고요
    원글님은 남편이 맘이라도 돌아섰잖아요
    저희 남의편은 자기 부모가 자기 아내한테 함부로 했던 언행은 기억도 못하고
    지금도 자기 부모 못챙겨서 안달이에요.

  • 4. ...
    '22.10.5 9:58 AM (180.69.xxx.74)

    노인네 아직 정신 못차린거죠
    하나에게 몰아주며 또 효도에 형제간 의좋길 바라대요
    그러다 팽당할텐데
    누굴 등ㅅ으로 아나
    쭉 끊고 사후 유류분 소송하세요

  • 5. 제사는 왜가시고
    '22.10.5 10:03 AM (121.190.xxx.146)

    딸한테 다 가져다 바치는 집 제사는 왜 그렇게 꼬박꼬박 참석하셨어요.....아휴 내가 다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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