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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일까요

dkk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22-10-05 08:40:25
예를 들면 
몸이 안좋다 라고 말했을 때
단숨에 자기이야기로 바꾸는 사람
나도 체해서 잠을 못잤다. 

매번 이러는 사람
나르시시스트 맞죠?
IP : 58.231.xxx.18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렴요
    '22.10.5 8:45 AM (121.133.xxx.137)

    기승전 나로 끝나요 ㅎㅎㅎ

  • 2.
    '22.10.5 8:5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그냥 대화 아닌가요?
    나도 그랬어..도 공감 일종 아닌가요??
    무조건 상대말에 공감만 해줘야 정상인인건지..

  • 3. ....
    '22.10.5 9:16 AM (112.165.xxx.125)

    공감 대화는
    아 그래? 얼마나 아프니 같이 병원가자 라고 말한뒤
    나도 체해서 잠을 못잤어
    라고 말하는 거죠
    나르 맞아요

    나르는 그냥 도망가라고 그 수 밖에 없대요
    절대 못 바꿔요

  • 4. 이어서
    '22.10.5 9:28 AM (112.165.xxx.125)

    나르의 대표적인 특징이 공감을 못하는 거예요 .

  • 5.
    '22.10.5 9:30 AM (85.203.xxx.119)

    주인공은 언제나 본인이어야 되는 사람.
    디른 사람이 뭔 이야기를 하든 이야기의 주체를 자기 자신으로 어김 없이 바꿔버리는 사람.
    남들을 그저 들러리 취급하는 나르시시스트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 6. ...
    '22.10.5 9:31 AM (122.254.xxx.124)

    ㅋㅋㅋ

    왠지 익숙하네요

    평생 나르에게 휘둘린 1인

  • 7. ..
    '22.10.5 9: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징징대는 사람에게 가끔 쓰긴해요
    어디ㅡ아프다 어디 아프다..휴
    그래서 나도 아프다 말 끊어본적 있어요
    이것도 나르시시스트 일까요

  • 8. 82가좋아
    '22.10.5 9:39 AM (223.38.xxx.215)

    네 맞아요.

  • 9. 둘다들어봐야
    '22.10.5 9:49 AM (1.236.xxx.71) - 삭제된댓글

    한쪽 말만 들어서는 판단하기 어려워요.
    저도 상대방이 징징대면 내 않좋은 상태 알려줘요.
    대신 먼저 여기저기 힘든얘기는 않해요.

  • 10. 맞는거같음요
    '22.10.5 10:10 AM (211.207.xxx.173)

    꺼내기 힘들었던 일들을 담담히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자기 이야기도 들어달라고 말끊는 친구있어요.
    나르시스트일이도 모르겠다고 짐작했어요.

  • 11. 한쪽말
    '22.10.5 10:41 AM (203.237.xxx.223)

    내 말만 해야 되는데, 끼어들어 자기말로 주제 돌려 기분나쁘다 => 이게 더 나르시스 같은데요?

  • 12. ㅁㅇㅇ
    '22.10.5 11:15 AM (125.178.xxx.53)

    기승전 나2222

  • 13. ...
    '22.10.5 11:49 AM (211.36.xxx.244)

    지밖에 모르고 뭐든 지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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