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수홍 부모님 보니까 윤정수네 삼촌 진짜 대단한 사람 같아요.

.... 조회수 : 36,838
작성일 : 2022-10-05 05:20:00
윤정수 예능에 나올때 종종 나오는 강릉에서 주차장하신다는 그 외삼촌요 
전에 미우새에서 박수홍 아버지랑나올때 몇번 나온적도 있고 
김숙이랑 결혼프로 할때도 나오고 사람이 좋다 나왔던거 본적이 있는데 
종종  방송에 잘 나왔던거 기억이 나는데 
윤정수 외 삼촌도 대단하지만 외숙모도 진짜 대단하다 싶던데 
아무리  여동생 자식이라고 해도 그렇게 옆에서 보살펴주면서
어릴때부터 키워주신것 같던데 
이젠 윤정수네 어머니도 이젠  돌아가셔서 외삼촌에게  더 의지하면서 살아갈텐데 
미우새에서 같이 나와서그런가 너무 비교가 되는것 같아요..ㅠㅠ

IP : 222.236.xxx.1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5 5:44 AM (58.231.xxx.119)

    쉬운일은 아니죠
    인상 좋아 보이던데

    근데 박수홍 아버지 어머님도 인상 좋아보이던데
    자기들 노후 책임질 사람은 장남이라 생각해서 저러는 듯
    박수홍이 돈은 벌었지만
    자기들 챙기는 것은 장남이었으니
    자기들 이익 위해 사리판단을 못 하고
    장남에게 놀아나는 듯 싶어요

  • 2. ..
    '22.10.5 6:11 AM (114.207.xxx.109)

    아 윤정수씨 그래서 외할머니 외삼촌 이야기 많이 하시는군요 윤정수씨 좋아요

  • 3. ㅇㅇㅇ
    '22.10.5 6:16 AM (187.190.xxx.109)

    박수홍 어머니가 계속 잘웃긴한데 젊어서 일을 오래해서 그럴뿐인듯해요. 미우새 오래 본사람들은 그엄마.성격 보통아니다라고 했잖아요. 나이든분도 얼굴만으론 성격 모르겠더군요.

  • 4. ㅇㅇ
    '22.10.5 6:22 AM (180.230.xxx.96)

    아무리 장남이 돌볼거라도
    어떻게 부모가 저럴수 있나 싶어요 정말

  • 5. ..
    '22.10.5 6:24 AM (118.223.xxx.43)

    부모도 아니에요
    차라리 고아가 낫지
    아들 피말려 죽일분들

  • 6. ..
    '22.10.5 6:30 AM (58.79.xxx.33)

    앞에서 홍홍홍거리는 걸로 성격좋다 인상좋다 이야기좋다 해봤자 개소리라는 거죠

  • 7. ...
    '22.10.5 6:31 AM (222.236.xxx.19)

    엄마는 보통 아니라는건 뭐 미우새에 나올때 이야기 많이 나왔는데 솔직히 아버지는 성격 좋은 사람인줄 알았어요..ㅠㅠㅠ 그부모에서 어떻게 박수홍이 나왔는지 너무 신기해요 . 연예계 생활 30년정도 하면서 안좋은 사건에 한번도 휘말린적이 없잖아요..

  • 8. 박수홍 엄마
    '22.10.5 6:32 AM (174.110.xxx.14)

    인상 좋다는말에 반대
    그런사람들을 부모로 둔 마음이 선한 박수홍씨는 가슴이 얼마나 무너져 내리겠어요 아무튼 더이상 식구들에게 휘둘리지않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잘 헤쳐나가고 늦게 찾은 와이피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수홍씨 힘내세요 90%의 사람들이 수홍씨 편이에요 식구도 내 가슴을 이렇게 난도질한 사람들은 남보다도 못한 몹쓸 사람들이고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연을 끊을 생각하고 으로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 9. ㅇㅇ
    '22.10.5 6:38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박수홍 측 변호사는 SBS 연예뉴스에 “부친이 1년여 전에도 망치를 들고 협박한 일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 조사에 오면서도 검찰 수사관에게 혹시 모를 폭력 사태가 없을지, 신변에 대한 보호를 요청한 상태였다”며 “박수홍이 방검복까지 착용할 정도로 심하게 두려워하고 있었다”고 했다.

  • 10. 나이 50에
    '22.10.5 7:14 AM (106.101.xxx.191)

    방송 출연한 아들보고.
    쟤가 왜 저럴까 ?할때 사람들은 웃었고 한때 유행어가 됐었지만 그 엄마의 인자한 이미지는 다 포장된 연출이었죠.

  • 11. 그냥
    '22.10.5 7:18 AM (223.33.xxx.97) - 삭제된댓글

    부모가 비정상이에요.
    그리고 장남병 걸린거 같고.장남병운 답 없어요 박수홍은 가스라이팅 당한거고
    남들은 왜 성인이 저럴까 하지만 어릴때부터 주입된 건 빠져나오기 힘들거에요
    너무 늦게 박수홍이 안거죠. 안타꺕고 불쌍하네요

  • 12.
    '22.10.5 7:44 AM (220.94.xxx.134)

    윤정수 남편 고향 동생인데 어머니가 눈이 안보이셔서 외삼촌이 많이 돌봤다고 아버지도 안계시고 ㅠ 어릴때부터 착했데요.

  • 13.
    '22.10.5 8:04 AM (106.101.xxx.147)

    앞에서 홍홍홍거리는 걸로 성격좋다 인상좋다 이야기좋다 해봤자 개소리라는 거죠 2222222222222

  • 14. 아흥흥
    '22.10.5 8:48 A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윤정수 어릴때 외삼촌이 키워주셨대요?

  • 15. 가끔 삼촌
    '22.10.5 9:07 AM (1.241.xxx.7)

    얘기. 가족 얘기 하는 것 보면 좋으신 분 같아요ㆍ
    덩달아 가족과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자란 윤정수씨도 밝고 당당하고 좋더라고요ㆍ

  • 16. ..
    '22.10.5 9:34 AM (118.235.xxx.44)

    윤정수 삼촌이랑 그 조카.. 그리고 어머니
    간접적으로 아는데 모두 좋은 분들 맞아요.
    윤정수도 방송에서 막 호감스럽지는 않지만
    마음이 너무 약하고 우유부단
    한게 문제지, 사람 자체는 착해요.

  • 17. ??
    '22.10.5 9:35 AM (118.235.xxx.39)

    기사가 진짜인지 모르지만
    그런일 저질러놓고 큰며느리랑 식사했다는데
    여기서 더소름이네요 어쩜 박수홍씨 생각도안나나??
    아무리 홧김에 그랬어도 아들이 쓰러졌는데 식사하러갔다고요?? !헐~

  • 18. ..
    '22.10.5 10:00 AM (223.38.xxx.245)

    보도된 내용이 명백한 사실이라면 유전자 검사라도 해봐야 되나 싶을 정도로 정말 처참한 생부네요ㅠ
    박수홍씨 화이팅 하시길요!

  • 19. 그 아버지
    '22.10.5 10:35 AM (182.216.xxx.172)

    정말 사람이.....
    큰아들 대신 죄 뒤집어 쓴다면서
    작은 아들은 칼로 어째???
    정말 둘다 내 자식인데
    한 아들은 자신이 죄를 뒤집어 써줄 정도고
    한 아들은
    칼로 어째야 할 자식
    부모도 아니다

  • 20. ㅁㅇㅇ
    '22.10.5 11:06 AM (125.178.xxx.53)

    윤정수씨 복이 많군요.. 부럽

  • 21. 그런데 저집이
    '22.10.5 12:19 PM (118.218.xxx.85)

    개신교 독실한 집안 아닌가요?
    혹시 그 영향은 없을지...

  • 22. 저도
    '22.10.5 12:23 PM (125.131.xxx.232)

    건너 들었는데
    윤정수 외가가 부유하고 우애좋고 점잖은 집이라 하더라구요.

  • 23. ...
    '22.10.5 1:08 PM (39.7.xxx.171)

    윤정수 외삼촌은 진짜 좋은분 같더라구요

    윤정수 엄마가 장애가 있으셔서
    외삼촌이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주셨다는거 같더라구요

  • 24. jㄴㄷ
    '22.10.5 1:12 PM (58.230.xxx.177)

    어제도박수홍이 나한테 어떻게 이러냐고 울부짖고 아버지가 때리는데 형은.오 주여 하고 보고 있었다잖아요

  • 25. 윤정수좋아요
    '22.10.5 2:51 PM (27.172.xxx.59)

    건강 프로그램에서 가난한 주인공의 아이들에게 그자리에서 지갑 꺼내 용돈주던 모습

  • 26. ..,
    '22.10.5 3:24 PM (118.37.xxx.38)

    와...허세 엄청났던 분 아닌가요?
    그런데 허세 부려도 밉지않고
    요리도 뚝딱뚝딱 재미있는 분이더군요.

  • 27. 영통
    '22.10.5 3:40 PM (211.114.xxx.32)

    형은 옆에서 오 주여 했다구요?
    개독교들은 인간성을 상실하고 신만 부르짖으면 선민사상으로 자신의 죄를 스스로 사하죠.
    개독교들 혐오스러워요.

  • 28. ^^
    '22.10.5 7:06 PM (222.251.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님과함께 김숙이랑 한 방송에서
    누님이 편찮으셔서 아들을 낳고 시가에서 데리고 간다고
    찾아왔을때,윤정수 뺏기면 안되서 아내와 그 핏덩어리를 데리고 잠시 도망갔다고
    그때 눈물 흘리시며 말했던게 기억나네요.
    허세처럼 보이다가 예능에서
    진심 누나대신 아버지 역할 하셨구나
    존경스럽던데요.

  • 29. ^^
    '22.10.5 7:11 PM (222.251.xxx.161) - 삭제된댓글

    저는 님과함께 김숙이랑 한 방송에서
    누님이 편찮으셔서 아들을 낳고 시가에서 데리고 간다고
    찾아왔을때,윤정수 뺏기면 안되서 아내와 그 핏덩어리를 데리고 잠시 도망갔다고
    그때 눈물 흘리시며 누나의 기억을 떠올린며 말했던게 기억나네요.
    허세처럼 보이다가 예능에서 웃음주고
    집에가서 맛있는거 대접하면서 우리 조카는..울먹이시는게
    진심 누나대신 아버지 역할 하셨구나.
    결혼하라고 잔소리 하는게 딱 아버지 같았음
    존경스럽던데요.

  • 30. ...
    '22.10.5 11:29 PM (221.151.xxx.109)

    여기서 박수홍 엄마같은 사람이 오히려 사람 힘들게 하는 시어머니감이다 많이들 그랬죠

  • 31. 가나다인
    '22.10.6 1:17 AM (96.55.xxx.95)

    비록 돈 벌어 지원한건 둘째 아들이지만, 철없이 나이먹어 나이트가고 주변 사람 많아 아무 생각없이 사는 연예인이고 그걸 받아서 부모 챙기고 재정적 정신적으로 내놓고 모신건 장남이라 그런지 막내 동생부부 조차 아무런 언급없는거 보니... 가족 전체가 장남에게 가스 라이팅 당한 느낌! 욕심도 적당히 부려야지..이건 뭐 개망신도 아니고..콩가루보다 쪽박이 더 무서운 집안

  • 32. ??
    '22.10.6 3:43 A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클럽다닌건 어찌 홧병나는데
    어떡해할지몰라 자기도 즐기고 스트레스풀려고했던
    거라고 했고요
    클럽다는거 미우새나와서 다닌거
    그리고 열심히 일하고 클럽다니는데
    그걱어때서요??
    그럼그스트레스는어디서푸나요
    오죽했으면 이라는생각이들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7716 요즘은 대통령 지지율 조사 안하나요? 4 ........ 2022/10/19 1,808
1387715 공동명의 저도 여쭤요. 14 .. 2022/10/19 2,446
1387714 아 이시간에 너무 황당한 아이친구 엄마 전화 받았어요 84 .. 2022/10/19 25,039
1387713 은시세 1 팔고파 2022/10/19 1,135
1387712 포켓몬빵마저 시들하다니..'SPC 불매'에 가맹점주 가슴앓이 9 zzz 2022/10/19 2,991
1387711 앞머리.파마하시는 분들은 6 ㅇㅇ 2022/10/19 2,220
1387710 배추를 안 씻고 절이고 있네요 어쩌죠? 16 ㅠㅠ 2022/10/19 7,491
1387709 내년 가을쯤 생각하고 있는데 2 저 결혼하려.. 2022/10/19 2,096
1387708 김용 은 진술만으로 체포하는데 박영수는 왜? 6 .. 2022/10/19 1,124
1387707 낮에 돌 흙침대 문의했던 사람인데요 6 2022/10/19 1,827
1387706 이재명은 당대표 나오면 안됐어요 45 답답 2022/10/19 4,624
1387705 아이는 1 ... 2022/10/19 821
1387704 아직 40대인데 치아가 흔들려요 10 ㅜㅜ 2022/10/19 3,647
1387703 인팁도 종류가 있어요 13 ㅇㅇㅇ 2022/10/19 2,652
1387702 연년생 키울때 스트레스가 극에 치달았어요 17 11개월차이.. 2022/10/19 3,700
1387701 나는솔로 실시간으로 볼수있는곳 있을까요? 1 어언 2022/10/19 3,219
1387700 고터 앞 신세계 건너는 반포아니고 잠원동 아닌가요? 15 팽이 2022/10/19 3,593
1387699 전자렌지요 1 전자렌지 2022/10/19 739
1387698 토욜에 시청가고싶은데 7 mm 2022/10/19 1,135
1387697 갤럭시S 22 휴대폰 전원끄려면 어느버튼 눌러야 하나요? 5 82 2022/10/19 2,262
1387696 고수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10 .. 2022/10/19 3,753
1387695 나불대기 좋아하는 이재명은 꼭 이럴때만 입꾹닥이지? 23 ㅎㅎ 2022/10/19 2,234
1387694 곽상도는 요즘 뭐하나요 2 2022/10/19 1,004
1387693 친구가 사는 지역에가면 연락하시나요 13 I 2022/10/19 3,125
1387692 거대근종수술(자궁적출) 조언 부탁드려요. 28 병워ㆍ 2022/10/19 4,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