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주변머리가없어요.

소통 어려움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22-10-04 21:42:29
아들이 해외서 동거중인데 이번에 같이와요.
며느리는외국인이라 아들한테 선물 신경쓰지마라 울나라가 물건이더좋고 코로나전에 동거전에 아들이오면서 영양제를 사왔었는데 지금은 부부둘다 지병이생겨 가려먹어야해요.
남편과딸은 그런말을왜했냐 부담이 더됀다.
난리네요. 정작아들은 안그래도 며늘애를말리는데도 뭘 사고신경을많이쓴다면서 대수롭게생각안하드라구요. 제가평소 친구들과카톡을해도 소통이어려워요 해결방법이 입꾹밖에없을까요?

IP : 122.44.xxx.1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9:45 PM (58.226.xxx.35)

    딱히 뭘 잘못하셨는지 모르겠어요

  • 2. ....
    '22.10.4 9: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딱히 말실수 하신 것 없고요. 남편과 딸은 또 예비며느리 배려하니까 더 조심스러운 거죠.

    그정도는 괜찮아요.

    이제는 아무말 마시고 예비 며느리가 챙겨온 게 무엇이든 기쁘게 기쁘게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게 비록 영양제여도 고맙게 잘 먹겠다하고 안 먹으면 되는 거구요.

  • 3. ..
    '22.10.4 9:48 PM (58.226.xxx.35)

    저도 부모님도 '뭐하러 그런말했냐 부담되게'류의 말을 서로한테 하며 친지들에게 예의 배려 못지킬까 염려하고 단속하긴하는데.. 그냥 책망으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진않고 넘겨요 본문상황도 그냥 넘기셔도 될 내용같은데

  • 4. 오우
    '22.10.4 9:57 PM (223.39.xxx.236)

    외국어로 이야기 하셨어요?
    원글님 말주변 없는거 딱히 모르겠고,
    외국어로 하셨으면 말주변 없어도 좋겠어요

  • 5. 아니요.
    '22.10.4 10:11 PM (122.44.xxx.140)

    외국어못해요. ㅋ 아들한테 말한거예요. 며늘애는 안녕하세요 말만해요. 아들이 통역사예요. 마상입었는데 댓글보고 위로가많이됐어요.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893 살기가 느껴지는 인물이 0부인인데.. 7 그냥이 2022/11/01 2,158
1391892 김문수,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에 술 곁들인 만찬 14 가지가지한다.. 2022/11/01 2,910
1391891 전임 용산구청장 성장현 재임기간이 무려 12년 6 .... 2022/11/01 2,206
1391890 국민의 힘 유상범 의원 "의무가 없는데 책임을 물을수.. 29 .... 2022/11/01 2,611
1391889 진짜 이분 지금 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요? 6 굥 당선 1.. 2022/11/01 1,781
1391888 이번 사고 무어라 위로하나요.. 9 2022/11/01 1,040
1391887 돈얘기 먼저 꺼내서 유가족 욕보이려드는 순서 9 2022/11/01 1,633
1391886 김거니 숯검뎅이 이유 19 분석 2022/11/01 7,908
1391885 목 메이는 사진 한 장 7 ... 2022/11/01 4,102
1391884 티눈제거는 의원 무슨과로 가나요? 6 티눈사마귀 2022/11/01 2,311
1391883 리본달고 애도하는것 보다 2 책임져라 2022/11/01 1,023
1391882 현장에 있던 외국인의 증언 23 ㅇㅇ 2022/11/01 6,612
1391881 얼마전 올라온 (어느 의사의 좋은 글귀) 글 좀 찾아주세요 1 깊은애도 2022/11/01 879
1391880 이XX가 다 죽이기전에 6 심폐소생법 2022/11/01 1,826
1391879 그럴려고 법공부했니? 2 법공부.. 2022/11/01 865
1391878 워싱턴 포스트 대박.. 86 ㅇㅇ 2022/11/01 30,175
1391877 스캔이 50장 이상 되는데 메일로 다 안보내지는데요 대용량 어케.. 8 잘살자 2022/11/01 1,008
1391876 지금 부동산 연락해야 하는데... 7 결정의 순간.. 2022/11/01 2,060
1391875 이거 무슨 행사일까요 6 2022/11/01 1,229
1391874 워싱턴포스트 기사 31 ... 2022/11/01 3,650
1391873 尹퇴진’ 외치던 촛불단체, 이번 주말 ‘이태원 참사’ 앞세워 집.. 75 ㅇㅇ 2022/11/01 7,136
1391872 제가 팔로잉하는 abc 뉴스의 기자 리포팅 추천드려요. 2 ㅇㅇ 2022/11/01 1,486
1391871 머리숱이 허옅게 보이는 꿈 2022/11/01 1,337
1391870 리본 끝이 뾰족 2 ... 2022/11/01 1,987
1391869 관공서인데 근조리본 업체서도 물량 못 채우고 있어서..못 사고 .. 14 근조리본 2022/11/01 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