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1. ㅡㅡㅡㅡ
'22.10.4 9: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뭐 저런 집구석이 다 있나 황당해요.
2. 이런글을
'22.10.4 9:16 PM (39.113.xxx.56) - 삭제된댓글왜 씁니까?
그만하세요3. ㅇㅇ
'22.10.4 9:16 PM (222.234.xxx.40)세상에 이런 참담한 일이 다 있을까 .. 말문이 막힙니다.
정말 박수홍씨 가족이란 작자들 악마 분명히 거액으로 무슨 짓 했을거 같아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4. ..
'22.10.4 9:18 PM (114.207.xxx.109)박수홍돈으로 형이.전관변호사 씨게 쓰고 시나리오 짠거죠 형과 동생의 싸움에서 아버지와 자식 싸움으로 프레임전환 근데 적당히헸어야지 악날한 집구석
5. 김앤장
'22.10.4 9:18 PM (117.111.xxx.87)전관예우가 구속까지 당하나요
6. 불쌍
'22.10.4 9:2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남이면 차라리 대놓고 미워하고 욕하고 등 돌릴수라도 있지, 솔직히 아무리 가족이 잘못했다 하더라도 가족과 연을 끊는다는 것은 본인에겐 정말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에요.
돈이 좀 없어도 화목한 가정이 정말 값지다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느끼잖아요.
저는 장윤정씨 TV에 나와서 웃고 있어도 항상 짠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겉으로는 저렇게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문득문득 생각날거고 본인 아이들도 커 가는데 나중에 그 사연들을 또 설명해줘야 할거고..
모르긴 몰라도 마음에 큰 돌덩이 하나 지고 평생을 사는 기분일 거 같아요.7. 흠냐
'22.10.4 9:24 PM (210.125.xxx.5)장윤정은 어머니 왕래하면서 사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철벽을 쳐서 그 가족들이 이제 큰돈은 자기 맘대로 못쓰지만 장윤정이 어머니 생활비 대준다고 하던데요.8. ᆢ
'22.10.4 9:39 PM (118.235.xxx.162)오늘 기사보고 놀랬네요
장윤정씨때야 시댁이나 남편 잘만났다생각했는데
어찌 박수홍씨는 더 마음이가는지 기사나 들리는얘기들이
다 는아니겠지하지만 맘이아프네요9. //
'22.10.4 9:43 PM (222.120.xxx.44)조사실서 친부에게 폭행당한 박수홍...
"어릴 때도 잦은 위협"
YTN
https://youtu.be/bpoXD_GtBA010. ...
'22.10.4 10:01 PM (1.9.xxx.5)박수홍씨 친아들 맞나요?
친아들인데 어떻게...
박수홍씨 부디 힘내시고 지금의 아내와 행복한 가정 꾸리시기를 바래요.11. 근데
'22.10.4 10:08 PM (122.37.xxx.10) - 삭제된댓글나이가 50이넘고 이제 60다되가는데
아버지가 무서운가요?
아무리 어려서맞아도 무서울수있는지12. 남의일인데도
'22.10.4 10:09 PM (182.209.xxx.176)안스러워서 눈물이 나네요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고 상처가 클까요.
박수홍씨 부인과 잘 이겨 내시고 힘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