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로퍼 인지 그 신발 소리 엄청나네요

song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22-10-04 15:29:46
커피숍에 있는데 2층 계단에서 어떤 젊은 여자분 그 구두 신고
내려오는데 어찌나 소리가 크던지 다 쳐다보네요
저도 첨에 뭔 소린가 했어요 보니까 그 여자분 내려올때 나는 소리
진짜 음악소리도 뚫고 울려요
IP : 175.203.xxx.19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2.10.4 3:32 PM (119.192.xxx.212)

    발에 힘 좀 주고 계단 밟으면 그렇게 소리 안나는데 왜들 그럴까요

  • 2. ㅇㅇ
    '22.10.4 3:38 PM (222.100.xxx.212)

    쪼리도 그렇고 슬리퍼도 그렇고 짝~짝~ 소리내고 다니는거 진짜 신경 거슬려요 자기 귀에는 안들릴까요? 발에 힘을 아예 빼고 다니는거 같은데 아후 진짜 극혐이에요..

  • 3. ㅎㅎ
    '22.10.4 3:39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솔직히 블로퍼 끌고 다니면 싼티나는 소리나요.
    발 소리 안나는 사람 거의 못봄. 다들 질질 끌고 다님.

    근데 그걸 털썩털썩 끌고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계단 내려올땐 철썩 소리 장난아니죠. ㅎㅎ

  • 4. ㅇㅇ
    '22.10.4 3:53 PM (223.39.xxx.217) - 삭제된댓글

    블로퍼 슬리퍼 보다 더 소리나요
    왜냐면 낮아도 굽이 있는 신발이라
    관종들인지 그냥 뭐어때 이런정신으로 신는듯요

  • 5. 1111
    '22.10.4 3:59 PM (58.238.xxx.43)

    저도 신는데 계단 내려올땐 발에 힘 꽉 주고
    조용히 하려 애쓰며 내려와요 ㅋㅋ

  • 6. ㅇㅇ
    '22.10.4 4:06 PM (218.158.xxx.101)

    귀티 부티 찾는것만큼 정말 아무데나 싼티도 갖다붙이네요

  • 7. ㅎㅎ
    '22.10.4 4:08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전 싼티 아무데나 안가져다 붙이는데 블로퍼 딸깍 거리면서 끄는소리는 싼티 난다고 생각해요. ㅎㅎ

  • 8. 지하철
    '22.10.4 4:19 PM (183.102.xxx.207)

    오래전 유행했을때 출퇴근 시간 지하철 계단에서 소리 난리도 아니었죠
    ㅋㅋ

  • 9. 정말
    '22.10.4 4:35 PM (39.122.xxx.3)

    너무싫어요 본인귀에는 안들리나봐요

  • 10. ..
    '22.10.4 4:52 PM (106.102.xxx.138)

    밑에 창이 어떤 소재인가에 따라서 달라요.
    제 거는 안들림.
    제옥스 밑창 고무

  • 11. 아오
    '22.10.4 6:33 PM (182.229.xxx.215)

    그 블로퍼랑 슬리퍼 짝짝 거리는 소리 너무 싫어요

  • 12. ㅇㅇ
    '22.10.4 7:38 PM (118.217.xxx.44) - 삭제된댓글

    슬리퍼건 블로퍼건 그렇게 발에 힘을 아예 쫙 빼고 남이 시끄럽건 말건 딱딱 소리나고 질질 끄는 사람있더라구요. 저는 애엄마건 주위 사람이건 이렇게 슬피퍼류 질질 끌고 딱딱 소리내고 걷는 사람은 그냥 편견인지 뭔지 좀 꺼려지더라구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소리도 엄청 내고 걷는 모습도 질질 끌고 걷지만 앞을 주시 안하고 꼭 눈 내리깔고 핸드폰 보면서 거만하고 띠꺼운? 그런 표정이라 더 싫어요... ㅋㅋ

  • 13. ㅇㅇ
    '22.10.4 7:39 PM (118.217.xxx.44)

    슬리퍼건 블로퍼건 그렇게 발에 힘을 아예 쫙 빼고 남이 시끄럽건 말건 딱딱 소리나고 질질 끄는 사람있더라구요. 저는 애엄마건 주위 사람이건 이렇게 슬피퍼류 질질 끌고 딱딱 소리내고 걷는 사람은 그냥 편견인지 뭔지 좀 꺼려지더라구요.. 이런 사람들 특징이 소리도 엄청 내고 걷는 모습도 신발 질질 끌고 걷는데 특히 앞을 주시 안하고 꼭 눈 내리깔고 핸드폰 보면서 거만하고 띠꺼운? 그런 표정이라 더 싫어요... ㅋㅋ

  • 14. ㅇㅇ
    '22.10.5 8:43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솔직히 블로퍼 신발 짝짝 끌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껌 딱딱 씹는 사람과 동급으로 보여요.
    싼티나는거 맞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6686 풍자그림 그린 고등학생 27 ... 2022/10/05 7,411
1386685 직장에 너무 선 넘는 사람이 있어요. 11 직장에 2022/10/05 4,623
1386684 주식 엇박 타면 계좌 녹습니다. 41 얼리버드 2022/10/05 6,503
1386683 저희시댁은 5 아들은 노 2022/10/05 2,933
1386682 김빙삼 방금전 트윗.jpg 9 밤새 그랬겠.. 2022/10/05 3,698
1386681 터키와 통화스와프를 했었네요 22 통화스와프 2022/10/05 3,568
1386680 (90년대초 향수 질문...넘 간절) 구찌 러쉬 계열인데 7 ... 2022/10/05 800
1386679 블랙 프라이데이 유라 직구 어떨까요? 1 유라 2022/10/05 999
1386678 이런 것도 나르시시스트의 특징일까요 10 dkk 2022/10/05 3,396
1386677 부모님 재산이란 참... 32 재산 2022/10/05 12,520
1386676 서울 외투입어야 할정도인가요? 18 .. 2022/10/05 4,956
1386675 돌아가신분 첫 생일날 어떻게 보내셨어요? 23 ... 2022/10/05 8,329
1386674 윤석열 깼냐? 보고는 제대로 받았나? 18 2022/10/05 3,600
1386673 홍삼 어디서 사야할까요? 7 홍삼 2022/10/05 1,371
1386672 결혼한 아들,딸 있는 분들 봐주세요. 37 .. 2022/10/05 6,130
1386671 한미일 훈련보면서 5 ........ 2022/10/05 1,188
1386670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이거 믿어지세요? 12 ㅇㅇ 2022/10/05 4,289
1386669 마왕족발 광고 7 2022/10/05 1,945
1386668 한미 미사일 훈련 중 '현무' 1발 낙탄.. '인명피해 없어' 41 ㅇㅇㅇ 2022/10/05 11,809
1386667 블랙홀 매력 12 2022/10/05 3,562
1386666 오늘 면접인데.. 2 흠.. 2022/10/05 1,235
1386665 심각한 변비/치질로 출근을 못할거 같아요, 27 도와주세요ㅜ.. 2022/10/05 6,812
1386664 잘 먹는 한사람의 영향...식비도 확늘고 체중도 늘고 15 어머 2022/10/05 5,321
1386663 일본 유치원의 특이한 문화 (펌) 28 ㅇㅇ 2022/10/05 10,073
1386662 60대 여성분 선물 뭐가 좋을까요? 19 며느리 2022/10/05 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