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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드라마

....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22-10-04 11:00:20
최수지 의 토지부터 기억이 나는데요
첨으로 만났던 서희여서 그런지
가장 인상에 남아요
조연들도 어쩜 그리 연기를 잘했는지
박원숙님 선우은숙님 임동진님..
특히 임이네역의 박원숙님은 대단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님들은 어느 배역이 기억에 남으시나요?
IP : 222.116.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11:05 AM (222.117.xxx.67)

    전 용이하고 월선이요
    근데 박경리작가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2. 워글님이
    '22.10.4 11:05 AM (61.76.xxx.4)

    언급하신 배우들은 너무나 유명해서 패쓰하고요
    조준구역의 연규진과 부인역의 김성녀...
    정말 미워하면서 시청했었죠 ㅎㅎ
    그리고 어린 서희역의 안연홍...
    찢어죽이고 말려 죽일테야 그 대사가 기억에 많이 남죠 ㅎㅎ

  • 3. ..
    '22.10.4 11:09 AM (222.117.xxx.67)

    맞아요 안연홍
    토지할때 제가 중학생이었는데
    집집마다 다들 토지를 봤나봐요
    다음날 학교에가서 누가 서희의
    찢어죽이고 말려죽일거야 이대사 잘하나
    한명씩 책상에 앉아서 하고
    진지하게 주먹쥐고 내리치는데 얼마나 웃겼는지 ㅎㅎㅎ

  • 4. 요즘
    '22.10.4 11:09 AM (114.204.xxx.213)

    케이블에서 해줘서 매일 보고 있네요

  • 5. 저두
    '22.10.4 11:32 AM (211.245.xxx.178)

    어린 서희역한 안연홍이 얼마나 강렬하던지...
    나중에 다시 드라마할때 안연홍이 서희역하기를 바랬는데...김현주가 하더라구요..
    임이네도 월이도..
    암튼 저도 김현주 토지보다 최수지 토지가 훨씬더 재밌었고 기억에 남아요.

  • 6. ...
    '22.10.4 12:20 PM (221.151.xxx.109)

    예전 배우들이 다들 연기신이었죠
    요즘은 없고요

  • 7. 봉순이
    '22.10.4 12:53 PM (117.111.xxx.51)

    역 전미선씨랑 거복이 엄마 함안댁인가 그 분이랑 김평산도 싱크로율 100이었죠. 유일한 미스캐스팅이 길상

  • 8. 토지팬
    '22.10.4 1:34 PM (61.84.xxx.168)

    봉순이역 전미선씨랑 거복이 엄마 함안댁인가 그 분이랑 김평산도 싱크로율 100이었죠. 유일한 미스캐스팅이 길상 2222

    반효정의 윤씨부인, 이낙훈의 문의원도 소설에서 그린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위에 연규진, 김성녀 커플도 대단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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