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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태국 여행 간다면 (남편과 함께 볼겁니다)

설마 조회수 : 8,942
작성일 : 2022-10-04 10:50:28
실수로 지워 져서 다시 씁니다
60대 후반 납편이 친구들하고 태국 여행 간답니다.
남자들 끼리 태국은 바람피러 가는거 아니냐고 하니 얼떨결에 그렿지 하네요.
그러나 태국에가도 자기는 안한답니다. 자기를 뭘로 보냐고 매사에 부정적인 편견을
가졌다고 한소리 합니다.
코로나 전에 베트남 고교동창 수학여행 명목으로 다녀왔고요.
그때도 도우미 있는 노래방 다녀 왔습니다.
비도 오고 우울하고 묘한 기분입니다,

IP : 124.55.xxx.22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프로만프로에요
    '22.10.4 10:51 AM (116.34.xxx.234)

    혹시 개저씨 나이면 천만프로 확실

  • 2. 아내를
    '22.10.4 10:51 AM (58.126.xxx.124)

    호구로 보네요
    이혼하고 가세요

  • 3. 수준 이하
    '22.10.4 10:52 AM (1.238.xxx.39)

    꼭 같이 사셔야 해요??

  • 4. ...
    '22.10.4 10:52 AM (14.50.xxx.73)

    요즘 태국 대마초 합법화되어서 전세계 약쟁이들 몰려가고 있어요.

  • 5. ㅋㅋ
    '22.10.4 10:52 AM (59.23.xxx.122)

    자기입으로 그렇지 했네요.. 영혼이 대답했구만...
    안하긴 뭘 안해요? 개 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 6. ㅎㅎ
    '22.10.4 10:52 AM (211.245.xxx.178)

    그렇지라고 인정까지했으면서...
    여자들끼리 바람피러 여행가는 나라는 없나요?
    있다면 그 나라로 마누라들끼리 여행간다면 보내줄 놈들있을까요?
    정히 갈거면 토끼전 토끼처럼 꼬추 떼놓고 가라고 하세요..
    이건 뭐 정조대를 채울수도 없고...
    으 드러라..
    병이나 옮아라 진짜..드러.

  • 7. 극ㄷ
    '22.10.4 10:54 AM (58.230.xxx.177)

    올때 비번 바뀐다 그러세요
    미친새 들이 성매매 하는걸 당당히도 여기네
    자긴 안그러다니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고.
    남편한테 내 친구가 골프치면서 바람 피우는데 나도 같이 골프투어 다닌다 그러면 보내주겠냐고 해보세요
    알고도 같이 가면 같은 놈인거지

  • 8.
    '22.10.4 10:54 AM (175.211.xxx.117)

    그냥 저 나이에도 저러면 불치병이에요
    나라면 사람취급안할거에요

  • 9. ...
    '22.10.4 10:55 AM (112.220.xxx.98)

    저나이에 손녀뻘여자 끼고 할거 다하겠지
    더런것들

  • 10. ...
    '22.10.4 10:57 AM (110.9.xxx.132)

    동남아 여행 가면 공항주차장에서 에스코트 서비스 받는다고 여자랑 첫 인사하는 늙수구레 아재들 겁나 추하던데
    블로그 검색하다 보니 친구들끼리 간 사람들은 5일내내 친구파트너랑 자기파트너랑 바꿔서 구멍동서라고 ㅡㅡ 버젓이 써놓고 ㅡㅡ
    드러워요
    뭐하러 가는지 저도 알고 나도 알고 하늘이 아는데 세상천지에 그걸 보내줄 와이프가 어딨나요. 패키지로 유럽이나 다녀오라 해요
    남자셋이 유럽패키지 온 유부남 분들 이럴줄 몰랐다고 몰랐다고 동남아를 갔었어야 된다고 난리더만요. 그렇게 떳떳하면 유럽 강추합니다

  • 11. ㅇㅇㅇㅇ
    '22.10.4 10:58 AM (112.201.xxx.156)

    필리핀 살어요 전체가 다 그런다고 ㅡ눈으로 본거는 아니니까 ㅡ 할수는 없지만 많이들 ..ktv 케디 우산걸 ..공치고 나오다 보면 케디들 골프장밖에서 기다렸다 차 타고 가고 종종 봅니다

  • 12. 어익후
    '22.10.4 10:58 AM (115.40.xxx.123)

    스스로도 그렇지라고 인정했는데 ㅠㅠㅠ
    원글님 지못미네요.

  • 13. ㅇㅇㅇㅇ
    '22.10.4 10:59 AM (112.201.xxx.156)

    병이나 안 걸리게 ㅠㅠ

  • 14. 이혼
    '22.10.4 11:00 AM (124.50.xxx.106)

    하세요
    대놓고 바람 피우러 가겠다는데 그런 무시 받고 왜 사세요?
    그렇지라니...
    늙어도 곱게 늙을것이지 추하고 더럽네요

  • 15. Dd
    '22.10.4 11:0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간댕이가 많이 부은 남편이네요
    그냥 이혼하고나서 동남아 친구들이랑 실컷 다니라고 하세요
    제주위 그런 나라에 남자들끼리 여행가는 경우를
    한번도 못봤어요 나이드니 아내들이랑 어디
    가고 싶어하던데 남편 대단하네요

  • 16. ddanggu
    '22.10.4 11:0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간댕이가 많이 부은 남편이네요
    그냥 이혼하고나서 동남아 친구들이랑 실컷 다니라고 하세요
    제주위 그런 나라에 남자들끼리 여행가는 경우를
    한번도 못봤어요 나이드니 아내랑 여행 같이
    가고 싶어하던데 남편 대단하네요

  • 17. 집으로출근
    '22.10.4 11:07 AM (182.219.xxx.244)

    어휴...늙은 몸뚱아리들이 아직도 그런 욕구가 있나보네요.
    되기는 하나? 약까지 먹어가며 그 짓들이 하고 싶은가?
    아, 물론 젊든 늙든 비도덕적인건 맞지만요.

  • 18. 드러
    '22.10.4 11:09 AM (221.168.xxx.73) - 삭제된댓글

    공항갈때마다 배 나온 한국 남자들 카라깃 세우고 골프가방 든 무리들 볼때마다 토 쏠려요. 진짜 별 거지같은 문화죠. 결혼한 것들이 가족 놔두고 수컷들끼리만 여행가는 거. 뭐하러 가는지 누구나 다 아는데 쪽팔린 것도 모르고 쯧쯧

  • 19. Zz
    '22.10.4 11:16 AM (220.118.xxx.43)

    제 남편은 태국은 아니고 캄보디아를 친구와 가겠다는데 이것도 의심스러운거죠?
    목적은 골프와 카지노라는데 ..

  • 20. ㅡㅡㅡㅡ
    '22.10.4 11:1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백퍼.

  • 21. dkgb
    '22.10.4 11:22 AM (59.15.xxx.53)

    아휴..어떨결에 그렇지라고 인정한거보면
    그럴려고 하는거 맞네요
    거기 그런목적으로 다같이 가는건데 자기만 어케빠져 그리고 자기만 빠질거면 거길 또 왜가...
    아 웃겨

  • 22. 댓글이
    '22.10.4 11:30 AM (58.143.xxx.239)

    엄청 달렸었는데
    그걸 왜 어떻게하다가 실수로 지우셨는지.

  • 23. ....
    '22.10.4 11:3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허구 많은 여행지 중에 동남아
    그 많은 동남아 나라 중에 필리핀, 태국을 선택하는 이유는 하나죠.

  • 24. ...
    '22.10.4 11:36 AM (58.148.xxx.122)

    이참에 원글님도 여행 가세요.
    여자 친구들 없으면 혼자라도 가면 돼죠.

  • 25. Gg
    '22.10.4 11:39 AM (61.90.xxx.221)

    에이즈 조심

  • 26. ㅇㅇ
    '22.10.4 11:42 AM (125.132.xxx.221)

    원글 남편은 안한다 아니고 못한다 아닐까요?
    약먹자니 복상사도 겁나고
    한다 안한다가 아니라 그렇게 남자들끼리 여행나가서 단체로 성매매 하는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해보라 하세요
    곱게 늙어야 할텐데 참 추접스럽습니다

  • 27. ㅋㅋ
    '22.10.4 12:02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자기입으로 그렇지 했네요.. 영혼이 대답했구만...
    안하긴 뭘 안해요? 개 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2222


    더러워 저나이에도 저러고 사는구만..

  • 28. 태국이 좋으시면
    '22.10.4 12:17 PM (172.58.xxx.163)

    가족과 같이 가세요.

  • 29. Cbn
    '22.10.4 12:30 PM (175.114.xxx.153)

    어제 댓글 많았는데

    남편 읽었으면 이야기좀 해봐요
    다시 올린거 보니
    아휴 추하다 추해

  • 30. 극ㄷ
    '22.10.4 12:37 PM (58.230.xxx.177)

    나이도 60대 후반...
    할배요.정신차리세요
    거기서 만나는여자들 할배 손녀뻘이에요
    그렇게 살고싶소?
    가족에게 부끄운짓은 하지마세요

  • 31. 대박이네
    '22.10.4 12:49 PM (122.254.xxx.38)

    님 남편 추접스러움의 극치네요ᆢ
    진짜 살아온 인생이 어땠는지 눈에 훤하네요ㆍ
    얼마나 아내를 지 발톱의 때만큼 여겼으면
    바람피러가는거라 얘기를 다하네ᆢ
    에잇 퉤퉤퉤

  • 32. ....
    '22.10.4 12:50 PM (106.102.xxx.39) - 삭제된댓글

    아이고 할배요
    꼬추는 서냐?

  • 33. 원글
    '22.10.4 12:56 PM (124.55.xxx.220)

    생각지도 못한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남편에게 보여 주지도 못하고 실수로 삭제되었어요.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싸우기도 싫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고 내가 부정적인지 판단해라 하는 마음에서요.

  • 34. 어차피
    '22.10.4 1:14 PM (211.206.xxx.180)

    그 나이 먹어서 글렀어요.
    똥개가 똥을 끊겠나요?
    평생 잡스러운 남편과 부대끼며 살았을 건데 다 늙은 이제와서..

  • 35. 삭제금지
    '22.10.4 1:49 PM (122.36.xxx.14)

    안 할 거면 분위기 망치지 말고 빠지세요
    할배 스긴 스나요?
    친구들 안 되는 친구들 많아서 약들 빨고 할 텐데
    돌아와서 성병이라도 걸리면 자식이 모를 일 없고 평생 어떻게 살려고
    며느리 사위는 있는 지
    사위가 간다 해도 가라 할 건지

  • 36. ..
    '22.10.4 2:02 PM (218.39.xxx.124)

    매년 방콕과 마닐라에 비즈니스상 대여섯번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질문에 답은 어려워요.
    대부분이 유흥 즐기는건 맞는데 백퍼센트라 말할수는 없는거죠.
    내눈으로 확인한건 아니니까요. 심증 물증 .. 아시쥬?
    떳떳하면 구글 타임라임 깔고 다니라고 하세요.
    그렇지만 업소 가도 난 안했다 말하는 뻔뻔한 인간들도 많죠 ㅋ
    동남아의 골프 유흥은 아주 체계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요.
    직간접적으로 관련직업이라고만 말씀드릴게요.
    아참. 그리고 남편 믿고 보내주신다는 님들.
    배신은 믿는 자에게 당하고 추락하는 것들은 애초에 날개가 있었다는 걸 잊지마세요 ..

  • 37. ..
    '22.10.4 2:04 PM (218.39.xxx.124)

    타임라인 오타용

  • 38. ...
    '22.10.4 2:12 PM (58.148.xxx.122)

    타임라인 깔라고 하면
    여자를 호텔로 부르면 오히려 큰소리치고 딴짓 가능

  • 39. ...
    '22.10.4 2:39 P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아내를 얼마나 등신으로 알면 그러나요???
    60대 후반이라니 아이고...

  • 40. ...
    '22.10.4 2:40 PM (1.251.xxx.175) - 삭제된댓글

    아내를 얼마나 등신으로 알면 그러나요???
    60대 후반이라니 아이고...
    할많하않

  • 41. 00
    '22.10.4 5:25 PM (222.119.xxx.191)

    100프로 오입질입니다
    그 비싼 돈주고 시간을 써가며 남자끼리 왜 가겠습니까??
    부부동반으로 가자고 해보세요 안 간다고 할걸요

  • 42. 골프도
    '22.10.5 5:09 AM (41.73.xxx.71)

    아니구 왜 남자끼리 해외여행을 ?
    당연 거시기 여행이에요
    중국이고 거시기 여행하러 가던데 …
    처음이 아니군요 … 햐 …

  • 43. 싫타 정말
    '22.10.5 10:58 PM (39.7.xxx.87)

    부부동반 태국 갔었는데 오십대쯤
    된 가이드아저씨가 남편들 혼자는 절대
    보내지 말라고 버스 이동중에 얘기 하시더라구요. 남자끼리면 백프로라고.
    제발 정신들좀 차려요 남자들.

  • 44. 싫타 정말 ..이어
    '22.10.5 11:05 PM (39.7.xxx.87)

    자식이 있을텐데
    그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지
    토나올려 하네요.
    늙으막에 부인없이 외롭게 살아봐야
    정신을 차리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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