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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은영 부부지옥 남자

.. 조회수 : 6,383
작성일 : 2022-10-04 10:18:03
여자한테 생활비 받아쓰는 백수주제에 집안일 하나 안하면서도 자존심만 있어서 여자한테 욕이나 해대고 말은 자긴 아쉬울거 없단듯이 여자한테 이혼하자 하고 후려치기 장난 아니고 그러니 오히려 여자가 이혼 못한다고 하던데

저런인간들이 막상 여자가 이혼하자 하면 본인은 아무것도 없는 거지되니 이혼 못한다며 자살 타살 협박할 스탈 아닌가요?
IP : 106.101.xxx.22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10.4 10:20 AM (222.239.xxx.56)

    아니 경제활동도 안하면서
    저 지롤인가요?
    정말 인상은 과학이라더니

  • 2. 삼분정도
    '22.10.4 10:21 AM (175.223.xxx.8)

    봤는데
    여자 ㄸ밟았다 싶더군요
    하루빨리 헤어지길...쉽게 놓아줄 ㅅㄲ도
    아니던데

  • 3. 국제결혼 하기전
    '22.10.4 10:22 AM (114.199.xxx.197)

    6~7년 가까이 사귀던 여자분 있다고
    하지않았나요?
    그 여자분 정말 잘 헤어지신 듯!!

  • 4.
    '22.10.4 10:27 AM (180.65.xxx.224)

    오은영이 좀 따끔하게 얘기했나요? 두루뭉실 얘기하는거 싫어서 안보게 되던데 이번 편은 좀 심했나보네요

  • 5.
    '22.10.4 10:28 AM (211.114.xxx.77)

    세상에 진짜... 여자가 너무 아깝더라구요. 한국말도 어쩜 그리 잘하고 이쁘고 직장도 잘 다니고.
    남자 하루 빨리 정신차리시길.

  • 6. 이런 프로
    '22.10.4 10:29 AM (175.223.xxx.206)

    그냥 오락으로 보세요. 아는분 베트남 여자랑 일때문에 베트남에서 만나 연애 결혼 했는데 방송국 섭외 왔는데 시부모에게 핍박 받는 컨셉 으로 찍자 해서 거절했데요. 시부모는 딴지방 살고 서로 문제도 없는데 컨셉 먼저 잡고 그쪽으로 찍자 했다고

  • 7.
    '22.10.4 10:34 AM (114.203.xxx.20)

    욕하는 거 듣고
    오은영샘 지방의 풍습이라나 뭐라나
    저 말에 진짜 화나더라고요.
    욕하는 인간이나 어디 출신이든 하는 거지..
    너무 좋게만 얘기하는 것도 짜증나요.
    빈둥거리며 노는 남자한테
    가장으로 책임감 있다라고.. 잘못 들은 줄
    차라리 어제 부부는 물어보살 서장훈이
    상담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 8.
    '22.10.4 10:38 AM (222.99.xxx.200)

    진짜 생긴대로 논다 싶더라구요 모지리 스타일
    여자분 생활력 강하고 젊은데 그냥 이혼하는데 맘 편할거 같아요
    그 사람 안 고쳐쟈질거 같아요

  • 9. 아구구
    '22.10.4 10:40 AM (59.15.xxx.53)

    솔직히 저지경이면 남자가 이혼안해줄까봐 걱정해야하는데....

    막상 도장찍자고 하면 남자가 안해줄걸요???

    애들데리고 혼자사는게 백배천배만배 나음

  • 10.
    '22.10.4 10:52 AM (175.211.xxx.117)

    ㅎㅎ 오은영 여전히 그런 소리 했군요

  • 11.
    '22.10.4 11:01 AM (125.176.xxx.8)

    오은영선생님이 원인이 우울증으로 진단.
    개차반이던데 아무도 따끔하게 이야기 안 하더라고요.
    아들도 아버지 닮은 모습이 보이고 ᆢ
    외국인 아내는 우리말도 거의 잘하고 예쁘고 아이들 교육에도 열심이고 성격 좋던데 어쩌다 저런 사람을 만나서 ᆢ

  • 12. 두꺼비
    '22.10.4 11:14 AM (211.107.xxx.74)

    생긴건 두꺼비처럼 생겨가지고 알량한 자존심 하나로 와이프를 대하는데, 저 남자는 부랄 2개 빼면 암 것도 없어서 더 저리 발광이예요.
    지가 백수에다가 와이프가 돈까지 벌어오면 지가 육아살림 해야지. 애들이 왜 시댁에 가 있나요? 저 집 남자 부모가 더 문제네요. 아들쉑이 등짝 후려갈겨도 모자랄 판에.

  • 13. 너무
    '22.10.4 11:39 AM (125.128.xxx.85)

    불쾌한 인상에 외국인 어린 부인을 하대하는 쫌팽이!!
    외모 지적 안하고 싶지만
    생긴대로 놀지 얺아요?
    눈빛도 나쁘고 그 무턱이 성품과 무능함을 표현해주는 상이더군요.
    28살 여자가 빨리 도망안가고 뭐하는건지, 8년 설았으면 어릴때
    무모한 결혼이 참 한심하더군요.

  • 14. 유튜브 로
    '22.10.4 12:10 PM (211.187.xxx.221)

    잠깐봤는데도 보는내내 울화가울치밀던데 헤어지던지 아니면 같이 욕해주세요 정중히 말하고 말끝에 이@₩₩₩%%^^야 똑같이 알았다 이 &&아

  • 15. 예고만
    '22.10.4 12:39 PM (203.142.xxx.241)

    봤는데 굳이 저남자랑 살 이유있나요? 말로 하는폭력도 폭력입니다.

  • 16. 열불나서..
    '22.10.4 1:09 PM (112.161.xxx.79)

    남자 인상도 더럽고 눈빛도 나쁘고...나이때문에 재취업을 못한다니? 저 나이에 취업할데 널렸어요! 택배든 식당이든. 본인이 일할 의지가 안보여요. 아내가 벌어다 주니까..
    백수 주제에 되려 아내를 하대하고 완전 갱상도 마초...
    저 외국인 아내는 보물같은데 가난한 나라에서 죽도록 고생하다가 코리안 드림인지 뭔지 한남 만나 결혼해서 애 낳고 편하게 사는게 꿈이었다잖아요. 하필 저런 쓰레기를 만나서 인생 꼬였는데 외국여자다보니 남의 땅에서 이혼할 용기도 없어요. 혼자 남는게 무섭겠죠. 안타깝네요.

  • 17. 00
    '22.10.4 1:18 PM (123.100.xxx.135)

    유튜브로 짧은 영상 봤는데 저렇게 변한거는 1~2년 사이던데 ,,, 지난 6년동안은 남편분 열시미 사셨던데요 ... 자격증도 많고 충분히 재기 가능하신데 무기력증 우울증이 있으셨겠죠 .. 아내분도 전망 좋은 곳에서 일 하시고 있고 남편분도 이겨내시면 다시 좋은 가정이 될거 같아요 ..

  • 18. 오은영
    '22.10.4 1:27 PM (106.102.xxx.96)

    헛소리 짜증나

  • 19. 저기
    '22.10.4 4:22 PM (221.163.xxx.80)

    패널들 출연자가 뻘짓 할때는 야단도 좀 치고 싫은 소리도 대신 해주면 좋겠어요.
    저는 보면서 평소에는 하지도 못하는 욕이 마치 운전할 때마냥 방언터지듯 나오는데
    패널들은 애써 좋은 표정하며 어색하게 웃어 주는데 짜증났어요.
    욕까지는 아니어도 보는 사람이 느끼는 발언은 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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